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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i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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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의 비밀
나의글 52장 - 보시는 공덕 http://cafe.naver.com/wooliword/2871 인생을 살아가면서 공덕(功德)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공덕을 쌓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는 재물 보시인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말씀 보시입니다. 재물로 보시를 받아야 하는 대상은 생계가 아주 어려운 자이거나 혹은 말씀을 하는 자입니다. 말씀으로 보시를 받아야 하는 대상은 늙은 영혼들을 위시하여 진리를 탐구하는 자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큰 관점으로 본다면 대부분의 인간들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두 가지의 보시를 각자의 처지에 맞게 잘 활용을 하시면 그만큼 공덕이 쌓아지게 되는 이치인 것입니다. 물론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 보시를 하면 할수록 욕심과 화는 더욱 늘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재능은 애초부터 각자가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각자가 할 수 있을 만한 재능을 줘 그것의 성과를 서로 나눠보라는 개념이 바로 보시이기도 한 것입니다. 해서 누구에게는 말씀을 보시하게 하고 누구에게는 재물을 보시할 수 있게 기회를 부여해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각 자가 가진 것을 인연들과 잘 나눌수록 공덕이 쌓아지게 되므로 인해 그만큼 화를 면할 수 있게 되는 이치인 것입니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인간일수록 이러한 보시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리고 젊은 영혼일수록) 해서 나이 들고 지혜로운 몇 명만이 보시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종교단체에 속한 채로 기복을 바라며 하게 되는 보시나 십일조는 모두 거짓 목자에게 속아 사기를 당하고 있는 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목자들도 보시(십일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모름) 물론 말씀(진리)을 인정한 후 말씀 값으로 지불을 하게 되는 보시나 십일조는 자신을 살리게 되는 핵심적인 열쇠가 됩니다. 인간의 재능은 각자가 다르므로 인해 누구나 다 말씀을 터득할 수는 없게 되어 있으므로 인해 목자를 활용할 수 있게 끔 방안을 마련해 둔 것이 바로 말씀에 대한 보시인 것입니다. 해서 목자의 말씀을 듣고 말씀 값을 치르며 그의 지침에 따라 졸업 준비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각자가 산속에서 본격적으로 수행을 안 해도 되는 즉 자신의 일을 하면서도 거듭나고 깨달을 수 있는 방편이 이처럼 마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졸업을 할 수 있는 방법 중 으뜸이 바로 보시이기도 한 것입니다. (서로 간의 디딤돌 효과) 쉽게 말해 보시를 활용하는 만큼 화를 면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삶이란 한마디로 말해 누가 더 지혜로운 보시를 하느냐의 게임이기도 한 것입니다. 해서 졸업에 필요한 점수(공덕)를 쌓는 방법 중 가장 쉽고 간단한 것이 바로 보시이기도 함을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즉 지혜로운 자라면 무엇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보시 정도는 기본적으로 하실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나
나의글 51장 - 지금 이 순간의 나 http://cafe.naver.com/wooliword/2868 인생 전반을 뒤돌아 볼 경우 나는 정말 완전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 하는 분은 무척 드물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은 단순합니다. 주어지고 마주치게 되는 상황 속에서의 판단(처신)들이 대체적으로 자연의 이치와는 어긋났으므로 인해 그에 따르는 모순과 부작용의 상태로 살아왔기 때문인 것입니다. 해서 삶 속에서 누군가가 조언 혹은 수정을 가하려고 할 시에 겸손하게 받아들이거나 혹은 수용을 했더라면 삶의 양상이 바뀔 수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인식되어 있는 고정관념으로 인하여 고집을 부리게 되거나 즉 거부를 하거나 혹은 무시를 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현재 상태에 대한 점수는 의외로 간단하게 측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건강상태와 의식의 평온 정도가 바로 자신의 점수표라는 것입니다. (진화시에도 중간중간에 신체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치대기는 있습니다. - 잠시 안 좋아질 수는 있다.) 이것은 아주 과학적이며 매우 합리적인 평가법인 것입니다. 자신의 주어진 정체(분수)대로 살아갈수록 평온해지고 자유로와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분수를 넘으려고 할수록 더한 고난과 고통이 따르게 되어 있다는 말인 셈인 것입니다. 즉 팥을 심은 데는 팥이 나와야 하는 것이지 과일이 나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각자에게 주어져 있는 이번 생의 숙제들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해서 지금 이 순간 느껴지게 되는 나의 의식 상태가 바로 나의 적나라한 실체이자 정체인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인정할 정도의 의식을 소유한 자라면 물론 거듭날 가능성이 큰 상태인 것입니다. 이처럼 지금 이 순간에 모든 것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열쇠가 깃들어 있음을 이해하고 인정을 해야만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변화 혹은 거듭남이 가능해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거듭나기를 거부하겠다면 물론 평소의 습관대로 그냥 사시면 됩니다. 다만 뿌린 대로 거두게 되는 체험을 저항 없이 받아들이셔야 하는 것입니다. 단지 자신의 삶이란 어느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닌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과정일 뿐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실 줄 아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즉 남 탓을 안 하겠다면 실은 어떻게 살아도 큰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책임지는 삶이므로)
나를 버리기
나의글 50장 - 나를 버리기 http://cafe.naver.com/wooliword/2864 우주가 존재하는 이유란 실은 업장의 생산과 해소로 인해 비롯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즉 업장의 생산과 해소를 위해 존재하는 게 바로 우주(현상계)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균형의 상태에서 불균형의 상태로 혹은 불균형의 상태에서 균형의 상태로 변하려는 성질을 펼치고 있는 장소가 바로 우주라는 것입니다. 또한 한 단계 레벨업 혹은 레벨 다운하기 위한 현상 혹은 성질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균형의 상태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일단 불균형의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아이러니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혼돈과 분열의 상태가 되어야지만 질서와 통합의 상태를 추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불균형적인 모순과 부작용을 통해 보다 나은 균형의 상태가 무엇인지를 배워나가는 곳이 바로  3차원계 지구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아바타)를 통해 다양한 상황과 환경을 접하면서 말입니다. 세상에 불만이 많으신가요? 그렇다면 남보다 업장이 많아서인 것입니다. 아직은 체험을 하고 공부(경험)를 할 것이 많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긴 시간 동안 고행(고뇌)을 한 후 깨달은 것이 바로 아하~ 고난과 고통을 없애려면 불만(욕심)이 없어지면 되는 것이었구나를 깨닫게 되신 것입니다. 즉 부족할 것이 없는 상태가 되어감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물질이 풍족함이 아니라 의식의 풍족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특별히 할 행위도 더 이상 특별히 챙길 것도 없어지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상태는 결국 궁극의 상태이므로 인해 이러한 상태에서 무슨 재미로 살까라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겠지만 실은 그런 걱정을 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궁극의 상태가 되어갈수록 오히려 세상이 운영되는 원리가 보이게 되므로 인해 오히려 점차적으로 심심해질 틈이 없어지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안 들리던 것이 들리고 안보이던 것이 보이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다른 차원(세상)을 체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업장의 일정량을 해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3차원계는 총업장의 51%를 소멸시켜야 하는 장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5차원계로 가기 위해) 이러한 상태는 벌어지게 되는 상황에 대해서 간혹 불만스럽기는 하나 모든 것은 내 탓(업장)이었음을 눈치채고 결국은 평온의 자리로 되돌아오게 되는 경지를 의미합니다. 자신이 큰소리를 쳐가며 옳다고 주장을 자주 하게 된다는 것은 그만큼 상황을 잘못 판단하고 있기에 비롯되고 있는 현상일 뿐임도 이해를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세상적으로 맞을지 몰라도 우주적으로는 전혀 안 맞는 상황임을 눈치 채보라고 반복적으로 열을 내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악을 쓰며 큰소리치는 상황) 괴롭고 불편하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자아)을 비우고 버려야 할 것이 있기에 하루속히 비우고 버려서 평온해져 보라고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의식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니 균형을 잡아 불편함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보라고 하늘에서 주의를 주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러한 불편함과 괴로움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유라는 게 실은 나를 해치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닌 나를 살려주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눈치채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화속에는 항상 복이 깃들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불편하고 괴로운 일일수록 실은 자신(자아)을 비우고 버리라는 신호라는 것입니다. 다른 해결방안은 없습니다. 불편하고 괴로운 상황을 내가 버리던가 아니면 그 상황에서 나가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불편하고 괴로운 상태에 있는 나라는 존재의 정체가 실은 내가 아니고 귀신(업장 속의 나)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나(자아)를 버리게 되는 과정이 결국은 귀신을 버리게 되는 과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진짜 나를 버리는 것처럼 인식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매트릭스 시스템 속에서 그만큼 독한 세뇌를 당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아의 버림과 비움이야말로 실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처신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해서 자아의 버림과 비움의 과정을 꾸준히 반복할수록 독한 업장들도 점차 사라져 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불편과 괴로움의 원인이란 것이 실은 남이 아닌 나를 너무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 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를 중요하고 소중하게 여길수록 그에 따르는 고난과 고통도 더욱 커지게 되어 있음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신의 정체
나의글 49장 - 우주의 기운 http://cafe.naver.com/wooliword/2855 아가에게 있어 부모는 신이나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부모의 본래 역할은 출산을 한 후 아이의 성장을 지원하며 묵묵히 지켜보는 것입니다. 해서 훗날 부모가 이룩한 모든 유산(업장 포함)을 자식에게 물려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태양계에 있어 은하계도 신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은하 중심의 본래 역할은 태양계를 생성한 후 태양계의 성장을 지원하며 묵묵히 지켜보는 것입니다. 해서 훗날 은하계가 이룩한 모든 유산을 태양계에게 물려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은하의 중심을 은하핵이라고도 부릅니다. 참고로 태양계가 속해 있는 네바돈 은하는 소용돌이가 치고 있는 태극의 모양과 유사한 은하입니다. 결국 지구에게 있어서는 태양계가 곧 신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태양 숭배 사상의 이유) 태양계의 역할이란 지구를 생성한 후 지구의 성장(진화)을 지원하며 묵묵히 지켜보는 것입니다. 훗날 태양계가 이룩한 모든 유산을 지구에게 물려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태양계의 각 행성은 지구인의 보육을 담당하고 있는 보모와 같은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각 행성은 담당 보육분야가 있기 마련인 것입니다. 물질적인 부분부터 정신적인 부분까지 고루 말입니다. 물질적 담당인 별에게 신호를 주게 되면 거기에 따르는 반응이 있게 되는 것이고 정신적 담당인 별에게 신호를 보내주게 되면 또한 반응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해서 자신이 그동안 물질적인 삶을 추구해 온 것인지 혹은 정신적인 삶을 추구해 온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현재의 의식 상태를 통해서 엿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삶을 추구하는 자와 정신적인 삶을 추구하는 자들이 실은 서로를 돕거나 보완을 해가며 살아가게끔 설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정체가 바로 이 세상의 기득권층들 인 것입니다. 쉽게 말해 이들을 사탄의 핵심 세력들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해서 자신들이 가진 것을 평소에 나누지 않았거나 혹은 거짓 정보를 나눠왔던 이들은 당장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처참한 최후를 맞이해야 하는 주인공들입니다. 이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이기심(자아)과 욕심과 화로 인해 큰 화를 당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태양계는 물론 물질적 성질이 셀 수밖에 없는 3차원계입니다. (저차원계) 해서 영적인 삶을 추구할수록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잘 나가고 있는 종교지도자들은 혼(귀신)적인 삶을 추구한 결과인 것) 은하계에서 원하고 있는 열매란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닮아갈 수 있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헌데 문제는 태양계가 상위 체계인 은하계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자신들의 분신들만 수확을 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사타니즘을 추구하는 가라지들) 무슨  말이냐 하면 지나치게 물질적인 삶을 추구하거나 혹은 지식에 집착을 하는 자들을 오히려 더 보살피고 양산을 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들이 물질욕과 자아에 빠져야만 영원히 노예로 삼을 수 있게는 되어 있지만 사탄의 본래 역할이라는 게 실은 독한 선생의 개념이었는데 이러한 임무를 망각하고 오히려 인간들을 영원히 노예로 부리며 권력을 누리겠다는 망상을 갖게 됨으로 인해 망조가 들게 된 것입니다. (그만큼 오만해지고 거만해졌다는 것) 결국 부모라는 권위를 이용해 자식들을 영원히 갈취해 먹겠다는 상황과 다를 바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국가가 권력을 이용해 국민들을 노예로 인식을 해 앵벌이를 시키는 개념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큰 관점에서 본다면 태양계 자체도 실은 한 명의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개념인 것입니다. (프렉탈 이론) 허나 은하 중심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마냥 지켜보는 것에는 한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모든 것은 뿌린 대로 거둬야 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은하의 입장에서야 물론 이러한 상황을 영원히 지켜볼 수도 있겠지만 아쉽게도 전체적인 우주의 입장에서는 마냥 허용을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큰 흐름은 막을 수 없다.) 해서 때가 차게 되면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철저하고 냉정하게 평가를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은하 중심의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이 태양계를 조정(평가)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러한 상황을 미리 예견하여 졸업을 준비하라고 계시를 해둔 것들이 바로 성인들이 그동안 남기고 간 말씀인 것입니다. 상위 존재들의 입장에서는 이 방법만이 유일하게 3차원계 중생들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위 존재들이 지닌 유산이란 것은 엄청난 것이므로 인해 행여나 물질적인 삶을 추구하거나 혹은 지식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유산을 물려줄 수 없도록 장치를 해둔 상태라는 것입니다. 해서 참회와 회개를 통해 지혜로와지는 자들만이 말씀의 본래 의미를 알아볼 수 있도록 일단은 문자로  기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지혜로운 자가 아니라면 절대로 본 뜻을 이해하지 못하도록 인간의 뇌를 조정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쯤에서 원자 이전의 세계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봐야 합니다. 쿼크니 힉스니 끈이니 더 나아가면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암흑물질 혹은 암흑에너지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 또한 마이너스와 프러스의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의 조합 여부에 따라 모든 것이 생성되는 기초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호흡을 기초로 하여 기도와 명상 그리고 보시를 하다 보면 자신의 주파수 대역대와 자기장이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우주에서 흡수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태양계 각 행성들과의 주파수 교환인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주에 퍼져있는 암흑에너지입니다. 해서 수행이 깊어질수록 우주의 기운(기)이 신체에서도 나오게 되는 것이며 또한 그만큼 지혜로워질 수도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과정이 바로 말씀과 벗을 하며 하게 되는 호흡과 명상과 보시인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 수신할 수 있는 이 암흑 에너지(파장, 신호)가 실은 신의 정체이기도 한 것입니다. 태양계의 신호는 대체적으로 귀신의 신호라고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희로애락) 고급 신호(파장)들이 결국은 무지했던 인간들을 졸업의 길로 인도를 해주게 되는 참부모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인 것입니다. (성숙된(고차원적인) 의식을 만들어 줌) 고로 신은 어디에도 존재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호, 파장으로 존재) 해서 우주 안에 신이 가득하다고도 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신호(파장)의 바다 혹은 정보의 바다로 인식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인간마다 신호를 받아내는 능력이 다를 뿐인 것이고 또한 서로가 다른 것(정보, 신호)을 원하고 있는 상태일 뿐임을 눈치채고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