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jinlee9's Collection
by
hoonjinlee9
h
hoonjinlee9's Collection
0 Followers
내가 40대에 깨달은 47가지
1. 상냥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히면, 거절하는 것도 아무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2. 당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걱정하고 불평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냥 둬라. 3. 당신이 보는 모든 것은 그것이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 4. 당신 내면을 다른 사람들의 외면과 비교하지 마라. 5. 누군가의 말에 진정으로 귀를 기울이는 것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보람되며, 남을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일 중 하나다. 6. 살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건 좋지만, 언제나 당신 편이 되어 줄 가장 친한 친구들이 몇 있다면 그건 진정한 축복이다. 자주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는다 해도당 신은 그들이 당신 편이라는 걸 알고 있다. 7. 다음날 힘든 아침을 감수할만큼 늦게까지 즐기며 노는 좋을밤이란 드물다. 아마 없을 수도 있다. 8. 당신이 운동복 차림으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감지 않은 머리를 묶고 슈퍼마켓에 가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9. 경험은 물건보다 훨씬 더 기억에 남는다. 10. 자신감은 아름답고 강력하다. 11. 눈가의 주름이 생긴다 해도 웃는 게 좋다. 12. 인생을 살다가 만나는 사람들 중 어떤 사람들은 상상 할 수 없을만큼 어리석고, 무능하며, 못되고, 이기적이고 또 어떤 사람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친절하고, 따뜻하고, 똑똑하다는 사실에 당신은 늘 놀라게 될 것이다. 13. 당신의 삶을 그 누구의 기대, 취향, 희망, 꿈에도 맞추지 마라. 14.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야 기쁠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에게도 기쁨을 주지 못할 것이다. 15. 원한은 어떠한 경우에도 마음에 품을 만한 게 못 된다. 16. 힘들더라도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면 그 순간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17. "부탁해요"와 "고마워요"는 언제나 환영받고 언제나 적절하다. 18. 당신을 방해하는 머릿속의 속삭임이 들리면 "당장 꺼져버려" 라고 말하라. 19. 음식은 중요하지 않다. 테이블 세팅도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함께 식사할 사람이 누구냐이다. 20. 눈코 뜰새 없이 바쁜 것은 명예, 중요성, 인기, 성공의 증표가 아니다. 그렇게 바쁘지 않아도 아무 문제없고, 사실 더 건강하고 더 괜찮은 삶을 살 수 있다. 21.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집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절대모른다. 당신이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그건 착각일 확률이 매우 높다. 22. 나쁜 행동과 비꼬는 말은 대부분 질투에 뿌리를 두고 있다. 23.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다른 사람들도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4. 늘 다른 사람이 잘못한 것은 아니다. 가끔은 거울 속을 들여다봐야 할 때도 있다. 25.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른 경우 그 사람의 의견과 믿음에 동의하지 않아도 된다. 단. 종교, 정치, 사랑이 주제일 경우 언급하지 않는게 좋은 경우가 많다. 26. 시간이 지나면 우정도 변한다. 때로는 우정에 유통기한이 있고, 그 기간이 지나면 흐릿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27. 선크림과 아이크림은 당신의 젊음을 유지하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8. 옛날이 얼마나 좋았는지 길게 늘어놓지 마라. 미래가 얼마나 좋을지 환상을 갖지 마라. 지금이 얼마나 좋은지 음미하라. 매 순간을 의미있게 보내라. 29. 누가 날 생각해 주고 기억해 주는 건 좋은 일이다. 30. 가끔은 옳은 일이기 때문에 해야 하는 일도 있다. 마음이 불편할 경우가 많다. 보통 실용적이고 편리하지 않다. 하지만 그런일들은 언제나 그럴 가치가 있는 일이다. 31. 뻔히 보이는 문제를 무시하면 안 된다. 분위기를 망치는 어색함이나, 오해를 끌어안고 사는 것보다 불편하지만 대화를 해보는 게 더 낫다. 32. 살다보면 안 되는 일도 있다. 되게 해보려고 노력하기 보다 그걸 받아들이고 일찍 그만두는게 좋다. 33. 다른사람이 제시한 문제의 해결책이 너무나 뻔하다고 생각될 때는, 당신이 생각하는 해결책을 말해주는 것이 좋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소비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34. 숙면은 하늘이 내린 선물이다 숙면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35. 그들에게 당신이 중요하다면 기꺼이 그들의 시간을 당신에게 내어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어떠한 경우애도 당신에게 시간을 내어주지 않을것이다. 36. 사랑, 평화, 조화의 이름으로 꾹 참아야 할 때도 있다. 37. 화난 사람들이 당신을 괴롭히게 하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연민을 갖도록 노력해라. 38.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지 마라. 당신 일이 아닌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그저 당신 할 일을 하라. 39. 변화를 받아들이고 포용하며 환영하라. 40. 언제나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진심으로 미소를 지으면 그것이 쌓여 당신 인생에 분명 큰 도움으로 되돌아 올 것이다. 41. 가만히 있으면 기운이 회복되고 치유된다. 42. 한 번에 하루씩, 한 번에 한 단계씩. 힘든 일은 작고 해낼 수 있는 덩어리로 쪼개라. 그러면 다 할 수 있다. 43. 지평선에 그려놓은 커다란 꿈이 결실로 이뤄질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바로 삶이다. 그러니 매일 즐겨라. 44. 이기적으로 부정적인 쪽에 숨어 있지 않고 스스로를 밀어붙여 좋은 일에 집중한다면, 거의 대부분 좋은쪽으로 상황이 개선된다. 45. 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 가끔은 이유가 바로 드러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시간이지나고 잘 생각해 보면 보통 이유가 명확해 진다. 그리고 굉장히 놀라운 경우가 많다. 46.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의지만으로 일어나는 일은 없다. 하지만 눈과 마음을 열어 놓고 있으면 더 낫고 더 옳은 길이 드러날 때가 많다. 47. 위험을 감수하고 배짱있게 기회를 잡아라. 다시는 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허핑턴포스트-
((핵이득주의)) 요즘 잘 나간다는 래쉬가드 브랜드 추천.jpg
빙글언니들 안녕! 서울의 아름다움을 선도하는 서울언니야. (찡긋) 휴가철이라 그런지 요즘 래쉬가드가 흥하더라구. 그래서인지 브랜드마다 래쉬가드가 쏟아져 나오는데 은근히 진짜 예쁜건 찾기 힘들지 않아? 디자인이 맘에 들면, 소재가 구려보이고 가격은 괜찮아도 디자인이 촌빨날리는 거 같고. 예쁜 래쉬가드를 찾아헤메이는 빙글언니들을 위해 요즘 연예인들이 자주 입는다는 브랜드 딱 2개만 추리고 추려서 데려왔어. 스윔웨어계에서 나름 장인으로 통한다는 데이즈 데이즈와 스위브! 이미 들어본 언니들도 많을 듯 ㅇㅇ. 끝까지 본 언니들에게는 싸게 사는 법도 알려줄테니까 나만 믿고 스크롤 쭉쭉 내려줘! 여성미 뿜뿜하는 언니는 데이즈 데이즈 자연, 모험, 건강을 모토로 하는 스윔웨어 브랜드야. 유니크하고 여성스러운 패턴으로 유명해. 컷만 봐도 추구하는 분위기기가 딱 감이 오지 않아? 여성미가 느껴지기는 한데 한없이 연약하기보단 건강한 섹시함이 느껴지는 쪽. 난 요새 이런 언니들한테 걸크오더라.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제일 프리티한 제시가 데이즈 데이즈의 상의를 마치 일상복처럼 입고 나와서 화제가 된 적이 있지. 그만큼 트렌디하고 어떤 옷에나 매칭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야. >> 제시처럼 코디하면 센스 터지는 크롭탑 정가 79000원 빙글가 55300원(30% 할인) >> 플로랄 프린트가 매력적인 비키니 Top 정가 79000원 빙글가 55300원(30% 할인) Bottom 정가 59000원 빙글가 47200원(20% 할인) >> 빈티지한 매력의 스트라이프 탱키니 Top 정가 79000원 빙글가 55300원 (30% 할인) Bottom 정가 69000원 빙글가 48300원 (30% 할인) 원피스보다 청바지가 좋은 언니는 스위브 우리나라에서보다 외국에서 더 핫하는 모델 아이린 킴의 인스타에 올라와서 화제가 됐었지. 과한 디테일이나 노출이 부담스러운 톰보이들에게는 스위브가 딱이야. 군더더기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거든. 그렇다고해서 딱히 투박해보이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 거 같아. 평소에도 자기 관리, 운동 열심히 하는 쿨한 언니들이 입을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입으면 김진경 될 것 같은 래쉬가드 세트 정가 99600원 빙글가 69720원 (30% 할인) >> 활동성 최고! 홀터넥 래쉬가드 + 스윔팬츠 Top 정가 69800원 빙글가 43276원 (38% 할인) Bottom 정가 49800원 빙글가 23406원 (53% 할인) >> 통통 언니도 입을 수 있는 원피스 래쉬가드 정가 79800원 빙글가 51870원 (35% 할인) >> 무난한 듯 특이한 크롭탑 래쉬가드 + 스윔팬츠 Top 정가 59800원 빙글가 34086원 (43% 할인) Bottom 정가 49800원 빙글가 23406원 (53% 할인) 지금까지 본 모든 상품들은 지금 서울 스토어에서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여기서 끝이 아님. 서울언니의 첫 데뷔카드를 읽어준 빙글언니들이 넘나 고마워서... 40%받고 10% 할인쿠폰에 무료배송 거기에 신규회원 2000원 적립금까지 통크게 쏜다! 방법은 간단해. 이 카드에 있는 제품링크나 혹은 피드에서 보이는 서울스토어 카드를 클릭하면 오직 빙글러에게만 주는 특별 쿠폰이 바로 발급돼! 혹시나 더 싼게 있을까 지식검색하는 언니들 워워 진정해. 여기가 제일 싸니까 '_' b 아참, 스위브 상품 10만원 이상 구매시 워터파크 초대권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으니까 참고해줭. 그럼 다들 맘에 쏙 드는 래쉬가드 저렴하게 구매하길! 다음에 또 유용한 쇼핑정보로 돌아올게♡ >> 데이즈 데이즈 할인전 보러가기 >> 스위브 할인전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