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연관
by
KitakAhn
비즈니스 연관
0 Followers
PPT 때문에 단명할 것 같을 때 유용한 사이트!
안녕하세요! 대학생활에서 PPT는 뗄레야 뗄 수 없는.....그런 존재죠? 뭐 같은 보노보노 넣어가며 만들어서 조원들과 사이 멀어질 수 없잖아요? 그래서 PPT 만들 때 참고하기 딱 좋은 사이트 알려드릴게요! 1. [포토샵] http://pixlr.com/editor/ PPT를 만들다 보면 포토샵을 켜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그런데 "난 포토샵 없어ㅠㅠ 다 포토샵 있는데 나만 없어ㅠㅠ"인 분들에게 아주아주 유용한 사이트! 인터넷으로 포토샵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 2. [색조합] https://color.adobe.com/ko/explore/?filter=newest PPT의 가독성을 높이고 감각적이게 보이게 하는 법, 바로 색깔인데요. PPT에 쓰일 색 조합 참고시 유용한 사이트 입니다. 3. [PPT] http://noteandpoint.com/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었나 궁금하실 때 있으시죠? 그럴 때 필요한 사이트입니다. 외국사이트라 다양한 형식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 PPT들을 볼 수 있어요. 맘에 드는 PPT는 다운도 가능하다는 장점! 4. [로고] http://seeklogo.com/ 픽셀 다 깨진 지저분한 로고는 PPT를 안예뻐보이게 만든답니다. 그럴 때 필요한 사이트에요! 필요한 기업의 이름을 검색하면, 선명한 로고를 얻을 수 있어요. 5. [아이콘] https://thenounproject.com/ 상황에 따라 아이콘 하나만 넣어도 심플하고 전달력을 높일 수 있어요. 그럴 때 필요한 사이트 입니다! 원하는 주제의 단어를 쳐서 검색하면, 관련 아이콘들이 우루루 쏟아집니다. 6. [사진] https://pixabay.com/ 고퀄리티 사진이 필요할 때 여기서 검색해서 찾아쓰세요! 최근 발견한 사이트인데 질 좋은 사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완전 이득 본 기분이였어요:) 이외에도 또 다른 사이트들도 정말 많지만 그건 다음에 또 한 번 소개해드릴게요! PPT 잘 만드시길 바랄게요:)
[CEO회계학교] <12> ‘합법적’으로 양도세 적게 내는 방법
초짜 경영인을 위한 심재호·정재학 회계사의 창업 회계 이야기, CEO 회계학교. 이번 편은 지난 11편(아래 링크 참조)에 이어 ‘양도소득세’에 대해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글에선 양도소득세의 간략한 계산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엔 양도소득세와 관련한 ‘절세’ 전략 및 특수한 양도사례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드린 ‘양도소득세’의 정의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것부터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양도소득세란 ①개인이 토지·건물 등 부동산이나 주식, 분양권 등에 관한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하며 발생하는 이익(소득)에 대한 세금으로 과세 대상의 ②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의 보유기간 동안 발생된 이익에 대하여 양도 시점에 일시 과세한다고 설명드렸습니다. 예전 글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가장 큰 차이점 가운데 하나는 과세 대상의 선정 기준입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소득세법에 열거된 소득에 대해서만 세금이 부과되는 ‘열거주의’ 방식을, 법인은 법인세법에 예시로 돼 있는 소득 뿐 아니라 법인에 귀속되는 모든 소득에 세금을 매기는 ‘포괄주의’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시 위의 정의로 되돌아가면 양도소득세는 ①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세금입니다. 개인이 내야 할 3가지 소득세(종합소득세, 퇴직소득세, 양도소득세) 가운데 하나죠. 따라서 소득세법에 열거된 양도세의 과세 대상인지 아닌지를 먼저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②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의 발생한 이익을 양도 시점에 일시 과세한다’라고 돼 있습니다. 따라서 팔지(양도하지) 않으면 양도세는 없는 것입니다. 그럼 양도 전의 과정, 즉 ⓐ취득이나 ⓑ보유하는 중에는 어떤 세금을 낼까요? 표로 간략히 정리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양도소득세 대상 자산에 대해 각각의 시점 별로 납부해야 할 세금 종류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를 그림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럼 각각의 시점에 따른 양도세 절세 전략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취득시 절세전략 ① 부부 등이 공동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하면 양도 시 세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부동산을 공동명의로 취득했을 경우 양도시 세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양도소득세를 공동명의자 각각이 별도로 계산하기 때문인데요. 양도소득세가 누진세율이기 때문에 양도이익이 클 경우 상대적으로 세부담이 가중되게 됩니다. 반대로 공동명의자가 나눠 계산하게 되면 낮은 구간의 세율이 적용되게 돼 그만큼 절세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취득 시 부담하는 취득세는 취득자 수와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② 이혼 위자료로 부동산을 주는 경우 등기 원인을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으로 하라 최근 이혼하는 부부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당사자간 합의 혹은 법원 판결에 따라 일정액의 위자료를 지급하되 그 대상을 부동산으로 할 경우 해당 자산이 양도된 것으로 해석돼 양도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다만 등기원인을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으로 하는 경우 민법 제839조의2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그렇게 되면 분할 대상 부동산은 부부 공동의 노력으로 이룩한 공동재산을 이혼 후 자기 지분의 몫으로 환원받는 것으로 인정돼 양도 및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③ 상가 겸용 주택을 신축시 주택 부분을 조금 더 크게 하면 전체를 주택으로 인정받는다 지난 11편에서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되는 경우를 말씀드렸었는데요. 이 중 하나가 바로 ‘1세대 1주택’ 및 부수 토지에 대한 양도세 비과세입니다. 이 규정을 적용할 때 만약 건물 한 동이 주택과 주택 외 부분으로 돼 있는 겸용주택의 경우와 한 울타리 내에 주택과 주택 외 건물이 함께 있는 경우는 그 전체를 1주택으로 봅니다. 다만 이것은 주택의 면적이 주택 외 면적보다 큰 경우에만 한정됩니다. 따라서 겸용 주택을 신축할 경우 주택 부분을 조금 더 크게 신축하게 되면 1세대가 해당 겸용 주택 1개를 양도할 시 그 전부에 대해 비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④ 등기를 하지 않고 양도하면 불이익을 많이 받는다 부동산을 취득한 자가 그 자산의 취득에 관한 등기를 하지 않은 채 양도(미등기양도)하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취득 시 등기를 하는 게 좋습니다. l 양도소득세 비과세 및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예 : 1세대 1주택 비과세 등) l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지 못합니다. l 양도소득기본공제를 받지 못합니다. l 70%의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양도시 절세전략 ① 부동산 양도 시기를 조절하면 세부담을 줄일 수 있다 양도소득세의 부담을 덜기 위해선 양도 대상 부동산의 보유 기간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부동산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일 경우 양도소득 별로 최소 6%(16%)에서 최대 38%(48%)까지의 누진세율이 적용되지만, 2년 미만이면 40%~50%의 고(高)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인데요. 통상 잔금 청산일을 양도시기로 보는데요. 청산일이 불분명하거나 잔금 청산 전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는 경우엔 소유권 이전 등기 접수일을 양도일로 삼습니다. 그래서 잔금청산 약정일을 기준으로 보유기간이 2년 또는 1년 미만인 경우 실제 잔금 청산일을 2년 또는 1년이 지난 뒤로 잡고, 등기 역시 2년 또는 1년이 지난 후에 이전해 주는 식으로 양도 시기를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또한 두 건이상의 부동산을 양도하는 경우 같은 연도에 모두 양도하는 것보단 하나의 부동산을 우선 팔고, 나머지 부동산을 다음 연도에 이월해 양도하면 보다 낮은 누진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고, 기본공제도 2회분(500만원)을 적용받게 돼 세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② 일시적으로 1세대 2주택이 된 경우 종전 주택을 3년 이내에 처분하는 게 유리하다 지난 편에서 설명 드린대로 1주택을 소유한 1세대가 해당 주택 취득일부터 1년 이상이 지난 후 다른 주택을 취득한 경우 두번째 주택 구입일 3년 이내에 종전 주택을 팔면 ‘1세대 1주택’ 자격이 유지됩니다. 즉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일시적으로 2주택자가 된 경우 종전 주택을 3년 이내에 처분하면 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③ 손해가 난 부동산은 다른 부동산과 같은 해에 양도하는 게 유리하다 현행 소득세법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과세기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일 연도에 2회 이상 부동산을 양도해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이 발생한 경우 손해분을 차익 분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양도소득은 사업소득과 달리 결손금의 이월공제를 허용하지 않으므로, 양도차손이 발생한 경우 해당 결손금을 공제받기 위해서는 동일한 연도에 다른 부동산을 양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두건의 토지를 양도한 경우 토지1에서는 1억원 양도차익을, 토지 2에서는 5,000만원 양도차손이 발생했다고 칩시다. 이를 같은 해에 양도하면 토지2의 손해액을 토지1의 이익에서 공제해 결과적으로 5,000만원의 차익에 대하여만 양도소득세를 내면 됩니다. 반면 처분 연도가 다를 경우엔 토지2의 양도차손은 이월되거나 소급되지 않으므로 보전 받을 수가 없습니다. ④ 실지거래가로 신고하는 부동산은 증빙서류를 철저히 챙겨야 세금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경우엔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 및 기타 취득에 소요된 비용 가운데 증빙서류에 의해 실제 지출이 확인된 금액만 공제해 양도 차익을 계산하게 됩니다. 만약 실제 지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증빙서류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면 그 금액에 상당하는 만큼 추가 세 부담을 져야 하는 것이죠.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선 양도소득세 계산 시 비용으로 공제받을 수 있는 항목을 알아두고 각 항목에 대한 증빙자료를 챙겨두셔야 합니다. 특히 증빙 자료가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게 아니므로 비용 지출을 할 때마다 꼬박꼬박 확보·보관해 두셔야 합니다. 특수한 경우의 양도거래 지금까지 양도소득세와 관련해 세금 대상 자산의 시기별 절세 전략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특수적인 형태의 양도 거래를 살펴보는 것을 끝으로 이번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담부증여(負擔附贈與) 부담부증여란 증여자의 재산과 채무를 동시에 인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담부증여는 순수 증여와 달리 증여 받는 사람이 채무도 인수하므로 유상취득(채무 인수)과 무상취득(증여)이 결합된 증여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담부증여의 요건을 간략히 요약하면 세가지입니다. 첫째 증여일 현재 증여 재산에 담보로 잡힌 채무(대출 및 임대보증금 등)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 채무의 차주가 반드시 증여자이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 채무를 수증자가 인수해야 하고, 인수한 사실은 증여계약서, 전세계약서, 금융증빙 등으로 확인이 가능해야 합니다. 또 증여일 이후부터 채무는 수증자의 몫이므로 수증자가 해당 빚을 상환해야 합니다. 이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부담부증여가 가능해집니다. 여기 부모가 자녀에게 3년전 4억에 취득한 시가 6억원짜리 아파트를 증여하는 과정에서 전세보증금 등 채무 3억원을 자녀에게 같이 물려준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즉 아들이 6억원의 아파트를 받으면서 3억의 채무를 떠안게 되는 상황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단순 증여에 비해 부담부증여의 경우 세금을 4,100만원 가량 절감할 수 있습니다. 만약 비과세 대상인 부동산(예를 들어 1세대1주택)이라면 채무 인수 부분이 비과세 되므로 항상 단순증여보단 부담부증여가 유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양도소득세가 과세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대상재산을 양도와 증여로 분할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을 적용 받기 때문에 부담부증여가 유리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양도차익이 크거나 양도소득세 중과세 대상이 되는 부동산의 경우엔 부담부증여시 줄어드는 증여세보다 오히려 양도소득세 증가액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두 경우를 서로 비교해 부담부증여 여부를 선택해야 하며, 부담부증여 채무에 따른 금융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위 사례에서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간의 부담부증여는 원칙적으로 전체 거래를 증여로 추정, 증여세를 과세하는 게 원칙입니다. 따라서 부담부증여임을 인정받으려면 납세자가 증여가 아닌 사실(실제 채무의 부담 등)을 입증해야 합니다. 배우자 증여에 대한 이월 과세 부부간 증여는 6억까지 비과세 된다는 것은 많이 알고 계실텐데요. (직계존비속은 5,000만원, 기타친족 1,000만원) 만약 남편 명의로 3억에 취득한 부동산이 현재 9억원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시죠. 이 땅을 증여 받은 부인이 곧바로 부동산 매도를 하게 되면 증여세는 비과세되고, 양도소득세는 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부동산 양도액 9억원-취득액 9억원= 양도차익 0원) 이러한 점을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이 바로 ‘배우자 증여에 대한 이월 과세’입니다. 이에 따르면 배우자로부터 토지, 건물, 특정시설물 이용권을 증여 받은 뒤 해당 자산을 5년 이내에 타인에게 양도하면 당초 배우자가 자산을 취득한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게 됩니다. 위의 사례에서 부인이 남편으로부터 증여받은 부동산을 5년 이내에 타인에게 되팔 경우엔 양도 차익 6억원(부동산 양도액 9억원-취득액 3억원)에 해당하는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것이죠. 이 경우 납세의무자는 증여 받은 배우자(사례에서는 부인)가 되며, 양도소득세 계산시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남편의 당초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 보유기간에 따른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또한 부인에게 증여시 납부한 증여세 산출세액은 양도자산의 필요경비로 차감해 계산합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2696657?scode=032&OzSra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