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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월별 여행가기 좋은 우리나라의 도시들
1월 - 전라북도 무주/장수 눈꽃산으로 유명한 덕유산 일출 스팟으로도 유명하고 산이 눈에 쌓인걸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짐 2월 - 경상남도 통영 굴 처돌이들 모이십시오,,,, 2월은 굴을 먹는 달입니다,,, 굴도 굴이지만 예술가가 많이 나온 지역답게 경관이 너무 이쁨 3월 - 전라북도 전주 전주는 언제 가도 괜찮은 지역이지만 3월에 가면 향교에 산수유 꽃이 피어서 한복입고 사진찍기 너무 좋음 ㅠㅠ 음식 흡입하는거 잊지 말기. 4월 - 경상남도 진해 군항제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4월만 되면 사람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벚꽃이 다발이다 느낄만한 곳은 아직 진해말고는 못봤넴.. + 대구 이월드나 제천, 김제 모악산 등 다른 벚꽃 지역도 있다고 함! 5월 -  전라남도 순천만 5월이 되면 순천에서는 봄꽃 축제가 열립니다,, 기사로 찾아봤을 때는 총 1억송이가 심어져 있다고 합니다,,, 6월 - 전라남도 담양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꼭 6월에 느껴보도록 하십시오 더 늦게 가면 덥습니다. 더워 뒤집니다. 7월 - 전라남도 여수 제가 쳐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쓰다보니 전라도 여행지가 많긴 하네요,, 크흠, 큼,,그래도 여수 밤바다 보기에는 여름이 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8월 - 충청남도 태안 몇년 전부터 여름 여행지에 종종 언급되기 시작한 태안입니다,, 갯벌, 휴양림, 해수욕장, 빛 축제 등등 즐길거리가 무척이나 많아요 9월 - 경상북도 경주 9월 밤에 경주에서 본 밤하늘을 아직도 잊지못훼,,, 왜 수학여행때는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이쁜 관광지가 너무 많았음 경주월드는 덤임 10월 - 충청남도 아산 온천 ㅎㅇ 딱 날씨 쌀쌀해질때 온천가면 이것만큼이나 행복한게 없음 천안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서울에서 가기 편함! 11월 - 전라북도 정읍 어르신들이 11월만 되면 내장산 가는 관광버스를 괜히 타는게 아녀유 정읍 내장산 단풍보면 압도당함 그냥 집에서 디즈니 보는게 좋은 시절에 엄빠 손잡고 끌려가서 봤던 단풍이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12월 - 강원도 인제 인제라고 하면 그냥 군대 있는 곳 아냐? 했었지.. 근데 겨울만 되면 분위기 난리남 라임 좀 쩌는듯ㅋ 한가지 단점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될 수 있음 전남 장성 백양사도 이쁘대! - 맨날 가든/모텔 간판들만 잔뜩 붙은 여행지만 생각하지 말고 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넘넘 많은듯해서 써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니까 여긴 왜 없어 라는 댓보단 여기도 좋더라는 댓으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출처ㅣ쭉빵카페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소지섭이 수입하는 다양성 영화들
종종 영화 엔딩에  '소지섭'이나 '51K' (소지섭 소속사) 란 이름이 뜨는데, 동명이인 아니고 그 소지섭 맞습니다. 소지섭은 평소 지인이던 영화사 대표로부터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국내에 들여오지 못하는 좋은 영화들이 많아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양성 영화 수입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항간에서는 노후대책의 일환이 아니냔 시선도 있지만 목록을 보면 아시다시피 절대 수익을 기대할 만한 영화들이 아니고, 실제로 대부분이 적자라고 하네요. “작품성과 개성이 뛰어나지만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한국 관객이 극장에서 볼 수 없는 작품을 같이 보고 싶다. 오프닝 크레디트에 이름이 오르는 것도 좋지만, 엔딩 크레디트에 이름이 오르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할 생각이다" (http://news.maxmovie.com/131836) "사람들은 취미라고 하는데 그건 그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에게 상처가 될 말이에요. 또 단순하게  '쟨 돈이 많으니까 하는 거겠지' 하는데 그건 아니에요. 정말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다가오는 것들  (L’avenir,Things to Come, 2016 )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The Wait, 2015)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The New Girlfriend, 2014) 헝그리 하트  (HUNGRY HEARTS, 2014) 미스테리어스 스킨 (Mysterious Skin, 2004) 비거 스플래쉬  (A Bigger Splash, 2015) 사랑은 부엉부엉  (Owl You Need is love, 2016) 고양이 케디  (Kedi, 2017) 프란츠  (Frantz, 2016) 오직 사랑뿐  (A United Kingdom, 2016) 유전  (Hereditary, 2017) 5일의 마중  (Coming Home, 2014)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  (Ingrid Bergman: In Her Own Words, 2015) 두 개의 사랑  (The Double Lover, 2017)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 2011)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A Girl Walks Home Alone at Night, 2014) 벨빌의 세 쌍둥이  (The Triplets Of Belleville, 2003) 성 프란치스코  (Brotherhood, 2016) 세일즈맨 (Forushande, The Salesman, 2016) 셀마 (Selma, 2014) 시베리안 에듀케이션  (Siberian Education, 2013) 갈증 (The World of Kanako, 2014) 에브리띵 윌 비 파인  (Every Thing Will Be Fine, 2015) 카페 소사이어티  (Cafe Society, 2016) 영 앤 뷰티풀  (Young & Beautiful, 2013) 블링 링 (The Bling Ring, 2013) 잇 컴스 앳 나잇  (It Comes at Night, 2017) 트립 투 잉글랜드  (The Trip, 2010) 트립 투 스페인  (The Trip to Spain, 2017) 사랑의 시대  (The Commune, 2016) 판타스틱 우먼  (Una mujer fantastica, A Fantastic Woman, 2017) 퍼스널 쇼퍼  (Personal Shopper, 2016) 하이-라이즈 (High-Rise, 2015) 에덴: 로스트 인 뮤직 (Eden, 2014)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  (A Hard Day's Night, 1964) 훌리오와 에밀리아  (Bonsai, 2011) 필로미나의 기적  (Philomena, 2013) 출처ㅣ더쿠 우와 - 이 작품들을 다 소지섭씨가 수입해오셨다니 . . 저랑 취향 많이 겹치시네요 *_* <3 힙합도 그렇고 소지섭씨는 정말 사진이 좋아하는, 하고싶은 일들 다 도전하시는 것 같아요 ! 그 열정과 도전의식 그리고 재력이 부럽습니다 T_T 정말 이상적인 덕후의 모습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