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N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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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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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펀팩토리] 개발자는 쉬는 날이 없다? 좋은 개발자가 만드는 좋은 개발문화 개발자는 쉬는날이 없다는 편견을 버려!!!!
기술적 민주주의를 꿈꾸다 [아이펀팩토리] 참 좋은 회사들이 모여 있는 취업 플랫폼 ‘굿잡’이 소개하는 서른 한 번째 직장 문화, 아이펀팩토리 누구나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고도의 집중력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IT업계는 더더욱 그러한 기술이 요구되고 있는데요. 이를 가능케 하는 부분에서 프로그래머는 그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그런데 정작 프로그래머를 위한 기술적 허들을 낮춰 더 쉽고, 더 효율적으로, 더 재미있는 게임 개발에 몰입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면 어떨까요? 아이펀팩토리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중심으로 2013년 5월 설립되었습니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시장에서 프로그래머를 위한 제대로 된 게임 서버 엔진과 게임 운영 시스템을 공급하겠다는 일념이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작 게임 개발 방법론 측면에서는 제자리걸음인 것이 현실이었기 때문이죠. 게임 기술 개발에 몰입할 수 있는 엔진과 운영 플랫폼 아이펀팩토리는 여전히 노동 집약적이고, 사람의 실수로 인한 많은 비효율적인 요소들이 존재하는 게임 개발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기술적 해법에 집중했습니다. 크게 게임 서버를 제작할 수 있는 서버 엔진과 게임 운영 플랫폼인데요. 먼저 손쉽게 고성능 게임 서버를 제작할 수 있는 ‘아이펀 엔진’은 장르 불문 서버 구현이 가능한 엔진으로, 기존 복잡한 서버 구현 작업을 단순화해 개발 경험이 충분한 개발자도 안정성과 성능이 담보된 서버를 신속하게 구출할 수 있습니다. 게임 운영 플랫폼 ‘아이펀 디플로이’는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하는 데 있어 개발사에서 개발 기간, 비용을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B2B 플랫폼입니다. 간단한 연동 작업만으로 게임 런칭 후 필요한 유저관리, 이벤트 운영, 지표분석, 운영자별 권한 부여 및 히스토리 관리 기능, 푸시 기능 등 게임 스타일에 맞게 제공합니다. 문대경 대표를 포함한 엔지니어들 모두 얼마 전까지 같은 회사에서 밤을 새우던 동료였기에, 현재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는데요. 수많은 게임 개발에 힘쓰고 있는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기술적 민주주의 구현이, 앞으로도 아이펀팩토리가 꾸준히 가고자 하는 길입니다. 좋은 개발자를 만드는 좋은 개발문화 아이펀팩토리는 구성원 80%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구성됐습니다. 이중 기혼자 비율은 67%입니다. 동종 IT 회사들보다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이 같은 배경은 대기업 못지않은 근무조건과 복지 혜택이 뒷받침된 덕인데요. 정해진 근무시간은 존재하지만, 개발 이슈는 언제 어디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기에 업무에 따라 선택적 자율 출퇴근과 개인 사정으로 얼마든지 출퇴근 시간 조율도 가능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재택근무도 배려할 만큼 회사 중심이 아닌 일하는 구성원 중심으로 사내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죠. 여기에 야근 시 3시간 당 6만 원, 주말 근무 시 16만 원의 추가 수당이 지급됩니다. 제대로 된 야근 수당 지급이 없는 여타 회사와 달리, 피치 못한 야근에 따른 회사 차원의 보상책이 탄탄합니다. 이 외에도 300만 원의 결혼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사내 커플이라면 무려 600만 원을 지원하는 셈이죠. 무엇보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문화생활비 지원, 경조사 지원, 육아 휴직 사용 장려, 그리고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인 약 1주 동안 전사휴무를 가집니다. 연말 전사휴무는 국내에서 아주 드문 문화입니다. 또한, 개발자간 교류를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사내 외 콘퍼런스도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자신의 작업물과 개발 지식을 공유하며 개인의 능력과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코드리뷰’와 기술 공유 행사인 ‘아이펀팩토리 데브데이’가 대표적입니다. 아이펀팩토리는 개발에 대한 열정과 개발 언어에 대한 지식만 있다면, 신입과 경력 구분은 상관없습니다. 넥슨,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등 국내 굴지의 게임회사를 경험한 베테랑 개발자들과 함께 일할 기회가 열린 만큼, 관련 직종을 희망한다면 한 번 두드려보시길! 아이펀팩토리가 궁금하다면? https://goo.gl/jreRWX
포토북으로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다.
안녕하세요. 오피스N 크리에이터 한수아에요. 나름 신입 해피어랍니다! 8월엔 제 생일도 있고 해서 여행을 여러 곳 다녀왔어요!  그 추억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려고 스코피에서 포토북을 제작해봤어요. 그런데 이번에 다녀온 여름휴가 사진으로만 만들기엔 조금 아쉬워서 2017년에 다녀왔던 여행을 모두 넣어 포토북 만들기로 결정! 저는 마이스토리-소프트 하드 40페이지짜리로 만들어봤는데요. 처음에는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막상 포토북 제작하면서 꾸미고 글 넣고 하는 게 생각보다 재밌더라구요. 또 포토북 디자인들이 무지 많아서 저 같은 똥손들도 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포토북을 받아보자마자 동화책같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뻤어요. 특히 제일 앞 장 표지가 진짜 빳빳해가지구 한 권의 책을 선물 받은 느낌이었어요! 첫 장에는 이렇게 남자친구랑 찍었던 가장 최근 사진을 넣었는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좋아하는 문구를 넣어서 꾸며봤습니다. 어때요? 진짜 동화책 같아 보이죠! 보이시나요 표지의 두께 감. 이렇게 포토북을 열어보면 안에 내지도 고급스런 재질이에요. 막 흐물흐물한 종이가 아니라 힘이 딱 있어요. 그래서 넘기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더 고급져요. 가지고 있는 사진들이 다 폰사진이라서 제작하면서 되게 불안했었는데... 막상 포토북이 도착하니까 괜한 걱정이었더라구요. 화질이랑 선명도가 진짜 좋았어요. 사진에도 표현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실물이 더 갑이에요! 안에 사진도 제가 추가하고 싶은 만큼 추가도 가능하고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문구들도 원하시는 대로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심플하게 큰 사진 하나에 글만 넣거나, 사진을 이렇게 많이 넣어도 돼요! 혼자 이 사진 넣었다가 저 사진 넣었다가 하면서 진짜 재밌게 작업했는데, 보시는 것과 같이 저는 심플한 스타일 좋아해서 페이지 컬러를 통일했거든요.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또 이렇게 포토북을 만들면서 사진 정리를 하다 보니까 잊고 지냈던 순간들이 있었더라구요! 포토북도 포토북이지만 사진을 찾고 고르고 하는 과정마저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소중한 추억들을 다시 한번 선물 받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책장에 두니 자기 전에 한 번씩 꺼내 보기도 편하고 해서 제작하길 진짜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제가 포토북을 제작한 스코피에서 8월에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저는 30.500원인데 30% 할인 받아서 24,900원에 제작했답니다 :) 포토북, 플랫인화북 20% 폰케이스 30%, 포토팬시 60% 할인해준다고 하니 여름 휴가 다녀와서 사진들을 이쁜 추억으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어서! 어서! 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8월이 얼마 안 남았으니 서둘러주세요! 그리고 배송도 주문하고 2일 만에 왔어요! 제작부터 직접 받아보기까지 총 3~4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이 정도면 빠른 편 아닌가요? 저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기록하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 아래에 스코피 링크 넣어둘게요! 소중한 추억, 이쁘게 기록하세요! http://www.skopi.com
건축업이 힘들다는 편견을 깨버리겠어요!
흔히 어떤 직업에 관해 이야기할 때, 우리는 ‘그 일은 이러이러할 거야.’라고 쉽게 단정 지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건축 관련 일이 그렇다. 기획부터 설계와 시공을 거쳐 완공하기까지. 수많은 인력이 필요하며, 수많은 노고가 든다. 그러나 오늘 소개할 ‘더이레츠’는 조금 다르다. 힘들게 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 않도록, ‘기업문화’를 통해 이러한 뿌리 깊은 편견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색다른 문화를 통해 ‘건축문화의 혁신’을 이끌어갈 건축가 그룹, ‘더이레츠’를 지금 소개한다. 파격적인 시도로 건축문화의 혁신을 이끌다 2012년에 탄생한 더이레츠는 창업 초기부터 지금까지 지켜오는 한 가지 ‘신조’가 있다. 강도 높은 업무와 탈세,부실 공사 등으로 병든 건축 문화를 타파하고, 건축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가설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 그야말로 새롭고 파격적인 시도였던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기존의 과정에 익숙했던 고객과 경쟁사에 반감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더이레츠 김호현 대표의 생각은 달랐다. “가설계는 본 설계를 하기 전, 건물의 개략적인 내부 구조 및 면적을 가늠해보기 위하여 하는 설계로, 비용대비 많은 시간과 인력이 들어갑니다. 또한, 건물이 세워질 땅도 제대로 보지 않고 가늠해서 만든 설계도로 좋은 건물을 만들기 어렵죠.” 그가 ‘가설계’의 과정을 생략한 이유는 이러했다. 투명하게 건물을 짓고, 불필요한 과정이 낳는 야근, 철야를 하지 않아도 잘 운영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이러한 굳건한 믿음 덕에, 3년 차 즈음 경영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위축되기보다는 새로운 도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사업을 확장하였고, 현재의 더이레츠를 만들어왔다. 농가의 역사와 삶을 미래로 연결, ‘농가주택 리모델링 사업’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을 때, 더이레츠가 했던 새로운 도전은 ‘제주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었다. 이때의 경험은 현재 더이레츠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농가주택 리모델링 사업’으로 발전하였다. ‘농가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말 그대로 옛 주택이 가진 분위기를 살려 리모델링을 하는 사업으로, 새로 집을 짓는 것에 비해 공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현지의 정취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기에는 김호현 대표의 지인에게 소개받은 제주도의 농가를 기점으로 사업이 시작됐지만, 현재는 전국의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 더이레츠의 ‘농가주택 리모델링 사업’으로 재탄생한 제주 수산리 주택] ‘서울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회사’ 선정! 일과 가정 모두를 챙기다 그럼 도대체 더이레츠는 어떠한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기에, ‘건축문화의 혁신’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걸까?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각 개인의 가정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이다. ‘저녁식사는 가족과 함께’를 모토로 야근을 금지하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워크샵에 가족을 초청하고, 생일을 진심으로 챙겨주고, 화합을 위해 매달 소모임을 가지며, 연말에는 쉼을 가지면서 한 해를 돌아보며 마무리한다. 여성 구성원의 경우, 출산하더라도 계속 더이레츠와의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여, ‘서울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회사’ 중 하나로 선정이 되었으며, ‘경력단절 불문 회사’로 기사에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인도적인 문화가 회사에 잘 정착이 되고 나자, 이제는 구성원의 역량 성장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개인의 강점을 기반으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강점혁명' 프로그램을 도입해 공식 인증 코치를 통해 직원 개개인이 전문 코칭을 받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 및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팀 구성원 전체가 보다 즐겁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매출액의 1%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 더이레츠의 남다른 문화가 돋보이는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바로, 주위를 둘러보고 ‘이웃’을 돌아본다는 것. ‘농가주택 리모델링 사업’ 또한 이러한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고, 외부 사업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이웃 간의 온정의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취미 생활을 공유하는 사내 동호회 활동, 월요일마다 30명의 전 구성원이 함께 모여 소통을 나누며 점심을 먹는 ‘이런치데이’가 바로 그것이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컴패션데이’인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는 전 구성원이 도시락을 각자 직접 준비해온다. 한 끼 점심값을 아껴,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인 컴패션을 통해 기부하기 위함이다. 이 밖에도 더이레츠에서는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웃돌아보기’ 행사를 통해 낙후한 주거환경을 가진 이웃의 집을 보수해 주고, 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후원을 하고 있으며, 더이레츠의 여직원 모임인 ‘이레이디즈’에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10명의 여성 청소년에게 매달 위생 용품을 직접 포장하여 배송하는 등 세상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성원의 꿈으로 채워지는 더이레츠 더이레츠만의 경쟁력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김호현 대표는 ‘정직, 신뢰 그리고 진정성 있는 사람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물론 기업의 자본, 전문성, 성과도 경쟁력으로서 중요한 요소지만,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사람’이 우선이라는 의미다. 그래서 지금껏 구성원을 생각하는 문화와 복지를 만들어왔고, 각자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꿈으로 채워지는 더이레츠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더이레츠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축주, 건축가, 엔지니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샬롬을 만드는 것이다. 모두가 더이레츠 안에서 꿈을 키우며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행복한 삶을 살고, 더불어 성장과 성과까지 일구어낼 수 있도록 더이레츠는 지금도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더이레츠 자세히 보기 https://goo.gl/8n2aBF
포토북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코피의 착한 마음
2017년 7월 25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4차 산업 혁명이라는 단어가 보이네요. 자율주행차, 정밀의료, 드론 등 전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제 디지털 시대라는 단어는 진부하리만큼 누구나가 이해하고 있는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 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고, 편리한 스마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지요. 사진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카메라가 처음 발명된 1820년부터 지금까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해왔는데, 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되면서 촬영이 쉬워진 것은 물론, 촬영한 사진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도 있게 되었죠. 하지만 한 가지 안타까운 건 순간의 기록을 쉽게 남길 수 있는 것만큼 쉽게 잊힌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스코피는 ‘순간의 기억을 오랫동안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스코피의 포토북이 탄생한 이유입니다. 그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스코피의 포토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코피의 포토북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스코피는 포토북도 좋지만, 서비스가 굉장히 좋더라” 그도 그럴 것이 스코피는 ‘고객의 행복을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하게 하는 서비스’를 목표로 포토북, 포토앨범, 액자는 물론, 현수막, 배너, 명함 등 고객 맞춤형 인쇄물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주문해 배송 받는 방법 외에 오프라인에서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스코피의 고객들은 스코피의 빠른 응대 즉, CS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스코피의 전문 고객 상담원이 교체, 반품, 환불에 대한 전권을 가지고 있어서, 고객의 문의사항이나 요청에 빠르게 응대할 수 있으며, 평균 근속연수 10년을 자랑하는 베테랑답게 체계적인 매뉴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코피도 고객의 요구 사항에 따라 고객 상담원이 회사의 입장과 고객의 입장을 판단해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꼽을 만큼 고객 응대에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품의 품질은 물론, 서비스까지 만족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여러분도 컴퓨터 메모리에 오랫동안 간직 되어 있는, 혹은 지금 이순간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스코피의 포토북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