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park8's Collection
by
wdpark8
w
wdpark8's Collection
6 Followers
미국 볼티모어 투어 - 볼티모어 이너하버, 아메리칸 비져너리 아트 뮤지엄
아침일찍 볼티모어 투어를 나와서 브런치로 파네라 브레드를 먹고 아쿠아리움을 둘러보고 나서 오후에는 이너하버 산책을 했습니다. 이너하버에는 4개의 역사적인 배들이 있는데요 가장오래된 프리깃급 범선 USS Constellation(콘스틸레이션호)가 있습니다. 별자리라는(콘스텔레이션) 이름을 가진 이 배는 볼티모어에서 1854년 만들어 져서 1955년에 퇴역했는데요 남북전쟁에서도 많은 승리를 했던 배 입니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번째 USS Torsk는 1944년만들어져서 1968년까지 운영했던 잠수함인데요 세계2차 대전 진주만 전투에서 활약을 했던 잠수함입니다. 세번째는 (Chesapeake)체사피크 배 인데요 1930년에 나와서 1971년에 퇴역한 배 입니다. 미국의 등대선으로 폭풍우가 나는 상황에서 다른배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위해 사용됐던 배입니다. 체사피크와 유에스에스 톨스크가 같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배는 파네라 브레드 에서 찍었었던 USCGC Taney(테니) 라는 배인데요 1936년에 나와서 1986년에 퇴역한 배 입니다. 해안경비대에서 사용한 전투함입니다. Torsk와 마찬가지로 진주만전투에서 활약했습니다. 겨울이지만 날씨가 좋았던 이때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이너하버를 산책하고 있었는데요 저희도 산책나온 강아지와 인사도 나누고 이너하버를 따라 산책을 쭉 했습니다. 바닷가 근처라서 갈매기 들도 많이 와있었구요 새우깡? 이 없어서 그런지 금방 어디론가 날라가버린 갈매기 입니다. Ripley’s Believe It Or Not! (리플레이의 믿거나 말거나) 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저희는 그냥 밖에서 구경만 하고 지나갔습니다. 멀리 아쿠아리움 건물이 보이고 왼쪽에 높게 솓은 타워는 볼티모어에 있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 건물인데요 이곳에 전망대인 Top of the World Observation Level을 가봤어야 하는데 아쿠아리움을 가느라 못간게 아쉽네요 아쿠아리움보다는 훨씬 값어치를 할것 같습니다. 계속 걷다가 메릴랜드 사이언스 센터쪽을 지나서 Harry D. kaufman Pavilion에서 잠시 쉬어갔습니다. 사이언스 센터 근처라서 그런지 아주 과학적인? 기구로 통화하고 있는 두남자가 보이는데요 소리를 응집해서 멀리있는 사람이랑 간단히 대화를 나눌수 있는 장치 같았습니다. 파빌리온에서 쉬는데 옆에 참새가 놀러왔는데요 입에 뭔가 금박지를 물고 있었습니다. 철봉에 앉아서 참새들도 쉬고 있구요 쭉 더 걸어가서 페데럴 힐 파크 쪽으로 건너갑니다. 페데랄 힐 공원 옆에 있는 AVAM(American Visionary Art Musium)이 있었는데요 건물반대쪽에 거울로 뒤덮힌것 같은 건물과 차량이 있는곳이 입구 입니다. 이곳에서는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서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요 아쿠아리움보다는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내부에 기념품 가게에서 재밋는 물건들도 많이 팔았구요 비저너리 아트 뮤지엄 구경을 하다보니 어느새 이너하버에 어둠이 내렸습니다. 다시 이너하버쪽으로 돌아왔는데요 돌아오다가 래시 필드(Rash Field)쪽에서 노숙자 같이 생긴분이 저희가 사진찍는데 가까이 와서 조금 긴장을 했는데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볼티모어가 관광도시로 유명하지만 범죄율도 꽤 높은 도시라서 야간에 인적이 드문곳에서 사람을 만나니 꽤 긴장이 되더라구요 너무 늦은밤에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로 다니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http://wddylog.com/122
겨울철 입술관리를 위한 - 립밤 비교 추천 BEST 5 (바세린, 유리아쥬, 꼬달리, 니베아, 블리스텍스)
겨울철 입술관리를 위한 - 립밤 비교 추천 BEST 5 (바세린, 유리아쥬, 꼬달리, 니베아, 블리스텍스) 겨울철 입술이 건조해지고 각질이 많아서 립스틱을 바르기 무색해지는 분들 많으시죠? 입술 각질제거는 일시적일 방편일 뿐 근본적인 원인인 '건조'를 해결해야해요. 저도 입술이 자주 부르트고 손으로 입술껍질 벗기는 습관이 심하게들어서 주변에서 림밥선물을 많이 받는편이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립밤제품들중에서 크게 5가지를 소개시켜드리려고해요. 각자 장점들이 있는 제가 사랑하는 제품들이랍니다 이렇게 모아놓으니 너무 귀엽습니다. 항상 외투에 하나씩 넣고, 침대 머리맡에도 두는 녀석들이예요! 순서대로 명칭입니다. ----------------------------------------------------------------------- 1. 바세린 - 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 50ml (약국서 2000원에 구매) 2. 유리아쥬 립밤 - 립스 케어 포 데미지드 립스 4g (선물받음. 가격은 대략 8000원대) 3. 꼬달리 립밤 - 립 컨디셔너 4.5g (선물받음. 가격 대략 5000원대) 4. 니베아 - 블랙베리 샤인 4.8g (3000원 이였나..) 5. 블리스텍스 - 프로텍트 플러스 4.25g (선물받음. 4000원대) ----------------------------------------------------------------------- 그럼 순서대로 리뷰해볼게요! 1. 바세린 - 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 50ml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친근한 제품이예요. 요즘엔 립 전용으로 작게 나오기도 한답니다. 약국에서 사면 싸다고해서 약국에서 2000원에 구매했어요. 자기 전에 발뒤꿈치나 입술에 바르고 아침에 보면 보습이 잘 되어 각질이 잘 일어나지 않아요. 제형은 딱딱하지도않고 가볍지고 않고 꾸덕한 크림느낌이랍니다. 겨울철 국소부위가 부르틀때 다양한 부위에 부담없이 바를 수 있고, 휴대성 좋은 크기로 다양하게 나왔기때문에 겨울철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죠. 2. 유리아쥬 립밤 - 립스 케어 포 데미지드 립스 4g 저는 유리아쥬 립밤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튜브형과 스틱형으로 6개정도 써왔는데 제돈으로 산 적이 한번도 없네요 ㅎㅎ 썬크림도 답답해서 안바를정도로 제형에 민감한 편인데 보습도 잡으면서 발랐을때 답답한 느낌도 별로 없는 편이라 침대 머리맡, 화장대, 외투 속에 항상 들어있는 제품이랍니다. 은은한 단 냄새가 나고 부드럽고 밀착력있게 발려요. 보습도 오래가구요. 바세린보다 꾸덕한 느낌이네요. 3. 꼬달리 립밤 - 립 컨디셔너 4.5g 최근에 선물받은 꼬달리 립밥입니다. 외형은 유리아쥬와 비슷한 분위기에요. 꼬달리가 유리아쥬보다 둘레가 크고 용량도 살짝 많습니다. 유리아쥬 다음으로 유명하다고 하면서 선물받았는데.. 바를때 느낌은 비슷해요. 시원한 레몬향이 인상적인 제품이예요. 유리아쥬 쓰다가 이거 쓰면 냄새가 튀는 느낌을 받아요. 보습도 잘 되는것 같습니다. 가격도 유리아쥬보다는 조금 저렴해요. 레몬향이 좋으시면 꼬달리, 좀더 사람들이 많이 알고있는 은은한 단향이나는게 좋으시면 유리아쥬. 꼬달리는 레몬향 특이한거 빼면 별로 말할게없는 기본에 충실한 림밥이네요. 4. 니베아 - 블랙베리 샤인 4.8g 올리브영에서 3000원 안되게 산 제품이에요. 보통 립밤은 무색인 경우가 많은데, 립밤만 발랐을때 입술이 좀 뽀얗고 하얘질 때가 있잖아요. 그위에 립제품으로 색을 내구요. 근데 굳이 립제품을 쓰지않고 적당히 자연스러운 혈색만 내게 하는 올인원 제품이 필요하다면 니베아 블랙베리같은 색이 들어간 제품이 편리해요. 남자친구도 입술이 빨리 트는 편인데, 그냥 무색 립밤도 좋지만 입술색이 살짝 보랏빛? 회색빛이 나서 부담없이 조금 붉게 만들수 있게 이 제품을 발라줍니다. 그러면 부담스럽게 립색깔이 나오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혈색있는 입술색을 만들어주더라구요. 그리고 블랙베리라는 이름답게 풍선껌처럼 맛있고 달콤한 베리향이 풍겨요. 그래서 니베아 제품은 색있는걸로 추천해봅니다 ㅎㅎ (색있는 제품 "니베아 블랙베리 샤인","니베아 케어앤컬러 보르도") 다만 니베아는 앞서 말한 제품들보다 보습력이 딸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외투속에 넣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자주 발라줘야 해요. 립밤 -> 색조 립 바를꺼를 이거 하나 대충 발라주고 다니면 편해서 좋은거같아요. 5. 블리스텍스 - 프로텍트 플러스 4.25g 마지막으로 블리스텍스 립밤이예요. 친구가 선물로 줬는데 정말 특이한게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갔다는거예요! 제품 포장엔 이런 말들이 써있답니다. 입술도 자외선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에 SPF30 정도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넣었대요. 겨울보단 여름에 애용할 것 같아요! 립밤은 여러개 쓰지만 썬블록 기능은 처음봐서 인상깊었어요. 제형은 대략 가벼운 느낌, 곱고 단단하다고 해야할까요? ㅠㅠ 챕스틱 느낌이에요. 그리고 강력한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 캬라멜과 코코아 섞은 느낌.. 마지막으로 제형 비교를 위한 단체샷 1. 바세린 - 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 50ml : 푹푹 퍼서 쓰는 놈이라 제일 부드럽다. 매우 기름기름 하다. 입술 보습에 국한되지 않고 활용성이 높다. 2. 유리아쥬 립밤 - 립스 케어 포 데미지드 립스 4g : 립밤의 정석, 거부감 없는 은은한 단향 냄새. 과하게 기름지지 않고, 보습은 오래간다. 3. 꼬달리 립밤 - 립 컨디셔너 4.5g : 유리아쥬 같은 애. 강력한 레몬향, 유리아쥬보다 저렴하고 마찬가지로 정석적인 립밤 제형. 4. 니베아 - 블랙베리 샤인 4.8g 보습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혈색이 돌게하는 일석이조 제품. 의외로 남자가 발라도 괜찮음. 맛있는 블랙베리 냄새. 5. 블리스텍스 - 프로텍트 플러스 4.25g 무려 입술을 위한 자외선 차단 기능 탑재. 강력한 캬라멜향. 이렇게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참고로 광고성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주관적인 평가로 작성했으니 개인적인 편차가 있음을 염두해주시구 모두들 건조한 입술 쵹쵹하고 부드럽게 만드시고 예쁜 립제품들 마음껏 쓰실 수 있길 바래용~!! http://wddylog.com/120
스타워즈 팬이라면 꼭봐야할 스핀오프 - 스타워즈 스토리 로그원
작년에 스타워즈 에피소드7 깨어난 포스가 개봉했는데요 지난번에 알려드렸듯이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의 스타워즈 판권을 사서 2015년 부터 스타워즈 영화가 매년 한편씩 5편이 개봉됩니다. 2016/12/07 - [Tour] - 미국여행기 7탄 -미국 오락실 데이브앤버스터(Dave&Busters), 디즈니스토어, 베스트바이 스타워즈 시리즈의 개봉일정 2015년 12월 17일 스타워즈7 : 깨어난 포스 2016년 12월 28일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2017년 12월 15일 스타워즈8 : 다크 사이드의 메아리(가칭) 2018년 5월 25일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2019년 5월 24일 스타워즈9 2016년과 2018년은 스타워즈 메인 에피소드가 아닌 스핀오프작이 개봉되는데 스핀오프(Spinoff)란 세가지 정도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분야 사업을 하는 기업이 한사업을 독립적인 주체로 만들어 회사 분할하는것 둘째. 이전에 발표했던 드라마, 영화, 책 등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기초해서 새로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것 셋째. 정부출연 기관의 연구원이 자신이 참여한 연구에서 얻은 결과를 가지고 창업할 경우 정부 보유 기술을 사용하는 로열티를 면제해주고 후에 신기술연구기금 출연을 의무화 하는것 이렇게 3가지의 뜻이 있는데요 여기서는 두번째의 뜻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스타워즈7 깨어난 포스는 미국가기 전날 12월16일 심야 아이맥스로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봤었는데요 올해 2016년 스타워즈 스토리 로그원은 2016년의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용산 CGV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러닝타임은 133분으로 저녁 7시 55분에 시작해서 10시 19분에 마치는 총218석의 9관 관람을 했습니다. 용산 아이파크몰 6층 CGV에 도착해서 입장을 준비하는데 벽면에 로그원 포스터가 아주 크게 걸려 있습니다. 티켓확인후에 9관으로 들어가는 입구 옆에도 로그 원이 광고판이 있는걸 보니 영화가 점점 기대가 됩니다. 드디어 9관으로 입장을 하고 영화 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오랫만에 영화관을 갔더니 영화시작전 광고가 업그레이드 됐더군요 전면의 스크린에서만 나오던 광고가 좌우 벽면까지 나오면서 3면에서 광고가 나왔습니다. ㄷㄷㄷ 폰카로 찍어서 옆면의 화면이 조금 어둡게 나왔는데요 실제 볼때는 3면에서 화면이 나오니 트리플모니터에서 게임하는듯 화면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광고가 끝나고 영화가 시작됐는데요 여기서부터는 영화 스토리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아직 보지 않으신분은 영화관람후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영화의 시작은 스타워즈의 시그니처 화면중에 하나인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로 시작합니다. 스토리 내용이 같이 올라오는 노란색 글씨의 오프닝 화면은 디즈니로 바뀌면서 없어져서 아쉽습니다. 제국의 뛰어난 과학자인 겔렌 어소(매즈 미켈슨)는 리라 어소(발렌 케인)과 딸인 진 어소(펠리시티 존스)와 조용히 시골(?)에서 살고 있었지만 제국군 신무기 연구부장 오슨 크레닉이 찾아와 아내를 죽이고 겔렌에게 데스스타를 제작시키려고 데리고 갑니다. 겔렌은 진 어쏘에게 도망가라고 하고 혼자서 잡혀가는데요 동굴에 숨은 진을 소우게레라(포레스트 휘태커)가 데리고 가지만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진은 혼자서 살아가게 됩니다. 혼자서 살아가던 진은 제국군 노역 수용소로 이감되던중 반란군이 제국군으로 부터 진을 탈취하는데요 이들의 목적은 데스스타를 개발하는 진의 아버지를 죽이는것이 목적이지만 진에게는 이사실을 숨긴체 소우게레라에게 접근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에게 딜을 합니다. 그사이 데스스타를 완성한 겔렌은 제국군 파일럿 보디룩에게 데스스타의 위험을 소우에게 알리라고 하였으나 누구도 믿지 않는 소우는 보디를 고문하게 되고 그사이 진은 반란군 카시안 안도어(디에고 루나)와 함께 소우를 만나러 제다이의 영적인 고향이자 포스의 기원인 제다에 도착해서 치루트 임웨(견자단)와 베이즈 맬버스(강문)와 만나 소우에게 잡혀갑니다. 진이 치루트와 만나는 씬에서 전투가 한번 일어나는데요 맹인인 치루트가 스톰트루퍼들과 싸우는 장면은 아주 이색적입니다. 소우와 만나서 밀린얘기를 하는동안 제국군은 데스스타를 시험하기 위해 제다에 배치된 제국군들을 철수 시키고 행성파괴 무기를 시험하는데요 그 위력에 제다 행성의 수도가 파괴되고 소우게레라의 본진과 소우역시 죽음을 당합니다. 행성 파괴 시험에 성공한 크레닉은 타킨에게 축하를 받지만 제국군 파일럿중하나가 데스스타의 정보를 누설했다고 하여 데스 스타 프로젝트의 전권을 빼았아 가고 열받은 크레닉은 데스스타 연구소인 이두행성으로 향합니다. 파괴되는 제다에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진 일행은 보디에게 들은 정보로 아버지 겔렌 어소를 만나러 역시 이두 행성의 제국군 연구소로 향하는데요. 크레닉은 데스스타 정보 누설된이유로 연구자들을 죽이려고 하였지만 겔런이 이들을 살리려 자백을 합니다. 하지만 크레닉은 데스스타 개발이 완료 되어 다른 연구원들을 죽이고 겔렌은 살려두는데요 반란군들이 잘못된 정보로 겔렌을 죽여버리고 몇십년 만에 만난 아빠를 주검으로 맞이한 진 또한 반란군과 제국군의 싸움을 피해 다시 반군 기지로 돌아오는데요 탈출에 성공한 진일행은 반란군 거점인 야빈4행성 반란군 회의에서 아버지에게 들은 정보로 데스스타 파괴를 위해 스카리프 행성으로 가서 데스스타의 정보를 탈취하자고 제안하지만 반란군은 겔렌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 위험한 작전이라고 생각해서 진의 의견을 묵살합니다. 그러나 어느 영화도 그렇듯이 안된다고 하면 실행하는게 주인공의 의지죠 진, 카시안 안도, K-2SO, 보디룩, 치루트, 베이스 등이 스카리프 행성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이때 반군기지를 떠날때 관제탑에서는 출항 호출부호를 요청하는데 보디룩이 고민을 하다가 로그원(Rogue One)이라고 얘기를 하고 떠납니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로그원이 이장면에서 나오게 되는데요 로그원의 뜻은 첫째 Rogue단어인 무리를 떠나는(그래서 위험할 수도 있는)의미를 가진뜻에서 반란군의 무리를 떠나는 녀석들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것도 있구요 둘째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말하는 뜻으로는 일종의 군사 호출 신호의 의미지만 전체 스타워즈 Saga 아나킨 스카이워커 가문의 이야기를 벗어났다는 의미라는 뜻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할 스카리프 행성에서 진 일행은 데스스타의 약점이 담긴 정보를 탈취하려고 하고 크레닉과 제국군은 데스스타의 정보를 지키기 위해 데스스타까지 총동원하게 됩니다. 이 마지막 전투에서 시크하지만 귀여웠던 K-2SO는 사람보다 강한 동료애를 보이며 진과 카시안의 임무 성공을 빌며 죽었구요 치루트와 베이즈도 데이터 전송을 위해 마스터 키 오픈을 하다가 장렬한 전사를 하게 됩니다. 데스스타의 정보를 탈취해서 반란군에게 성공적으로 전송한 진과 카시안 마저도 제국군 데스스타의 위력에 담담히 죽음을 맞이하며 모든 로그원의 캐릭터들이 전사를 하게 됩니다. 데스스타의 정보를 입수한 반란군은 스카리프에서 탈출을 시도하는데요 여기서 최고의 장면인 다스베이더의 광선검과 포스 전투가 나오게 됩니다. 압도적인 힘으로 반란군 병사들을 제압하는 다스베이더지만 반란군은 성공적으로 정보를 레아공주에게 전달하게 되고 영화는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렇게 영화 로그원의 목적은 데스스타의 약점이 담긴 정보를 탈취하는것이 목적인데요 결론은 반란군이 데스스타의 약점이 담긴 정보를 탈취하게 됩니다!!! 탈취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이유는 이 로그원의 스토리가 스타워즈 에피소드3과 에피소드4의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스타워즈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의 내용이 데스스타의 정보를 탈취한 반란군을 제국군이 쫓는 내용으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스타워즈의 영화지만 제다이가 등장하지 않아서 광선검 전투가 없어 조금 아쉬울수도 있는데요 거기에 초반에 설명부분이 필요해서 약간 루즈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치루트가 등장해서 광선검은 아니지만 막대기를 통해서 제다이 전투 느낌을 약간 연출해 줘서 아쉬움을 달래주고 모든 전투의 아쉬움을 마지막 스카리프 행성 전투를 통해 표출하는데요 에피소드5에서 호스 행성에서 등장해서 설원의 전투를 연출했던 AT-AT가 스카리프 전투에서도 등장하는데요 단순히 기계장비지만 전투에서는 마치 티라노사우르스 같이 육식공룡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녀석이였구요 반란군의 엑스윙(X-wing)과 제국군 타이파이터(Tie Fighter)의 공중 전투도 올드팬들의 향수를 한껏일으켜줬습니다. 이외에도 까메오로 등장하는 R2D2와 C-3PO와 CG로 복원된 레아 공주역시 볼거리 입니다. 그리고 저는 스타디스트로이어에서 다스베이더가 반란군 함선으로 들어올때 정말 전율을 느꼈는데요 에피소드4를 제대로 보지는 않았지만 아른한 기억에 다스베이더가 반란군 함선에 들어와서 데스스타 정보를 찾던 기억이 나서 반란군의 함선에 불이 꺼지고 등장한 다스베이더와 그의 광선검의 포스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등장만으로 지리는 다스베이더지만 광선검과 포스초크의 위력은 정말 대단!! 대단!!! 그자체 입니다. 제다이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광선검이 없는 스타워즈가 아쉽겠구나 했지만 마지막에 다스베이더가 저의 갈증을 해소해주었습니다. 이 마지막 장면때문에 모든것을 참아온 로그원 스카리프에서의 전투도 대단했지만 저는 다스베이더 등장 장면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이유에서 포스터에서 계속 말하는 당신의 첫 스타워즈 시리즈 한편도 안봤어도 즐길수 있는 새로운 스타워즈 탄생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로그원을 첫번째 스타워즈로 봐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마지막 전투에서 제대로 된 감동과 지림을 느끼시려면 에피소드 4부터 정주행한후에 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편도 안 봤어도 즐길 수 있는 첫번째 스타워즈가 온다고 달려가는 진 일행들이 아니고 에피소드4부터 보러 가는 진 일행들 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각 열활에 맞게 좋은연기를 보여줬구요 K-2SO의 의리는 눈물을 찡하게 만듭니다. 치루트가 마스터키 오픈을 위해 죽기직전 계속 외치던 "I am one with the Force, And the Force is with me"는 영화가 끝난뒤에도 계속 생각나는데요 길을 건너면서 외치면 효과가 좋을것 같습니다. 포스터는 당신의 첫번째 스타워즈는 '로그 원'으로 시작하라! 라고 하지만 제대로 된 감동을 느끼고 싶으신분들이라면 아래의 방법으로 정주행을 권해드립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정주행 순서 에피소드4 -> 에피소드 5 -> 에피소드 6-> 에피소드 1-> 에피소드 2-> 에피소드 3-> 에피소드 7 또는 로그원 마지막으로 볼 영화는 에피소드7 또는 로그원 둘중에 순서는 상관이 없습니다. 스타워즈 자체의 스토리는 1,2,3,로그원,4,5,6,7,8,9로 이어지지만 1,2,3 프리퀼을 보고 4,5,6,을 보게 되면 그래픽수준이 떨어져서 재미가 조금 떨어질수 있으니 스타워즈가 개봉한 순서인 4,5,6,1,2,3,7,로그원 순으로 보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넷마블에서 스타워즈 : 포스아레나 광고판에 다스베이더의 포스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큰기대 없이 봤던 스타워즈 스핀오프 로그원이였지만 저는 마지막 약 5분 장면에서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왔는데요 스타워즈 팬이라면 꼭봐야할 영화 입니다. 참고로 스타워즈 로그원 마지막 장면에 모든힘을 다써서 그런지 엔딩크레딧 이후의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http://wddylog.com/100
ps4 플스4 리모트 플레이 - 소리가 안나와요 (사운드 출력 방법)
pc로 ps4를 즐기기 ps4 플스4 리모트 플레이 - 소리가 안나와요 (사운드 출력 방법) 플스 리모트 플레이 설치방법은 간단하게 설명하고, 저처럼 사운드가 왜 안나오지 하고 당황한 분들을 위한 (컴맹을위한..ㅎㅎ) 팁을 설명할게요! -------------------------- 설명순서 01. 리모트플레이를 설치하자 02. 듀얼쇼크를 연결하자 03. ps4 사운드를 '듀얼쇼크' → 'pc스피커'로 출력시키기 -------------------------- 01 리모트플레이를 설치하자 일단 pc로 ps4를 즐기기위한 방법으로 ps4 리모트 플레이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링크↓ https://remoteplay.dl.playstation.net/remoteplay/lang/kr/index.html 이거 설치야 뭐 누를거 누르면 되는거라 따로 설명은 필요없어요. 자신의 pc os에 맞게 다운로드 하신 뒤 설치해주세요. 실행하신뒤 설정에 들어가셔서 자신의 계정 연결하고, 랜으로 연결된 ps4를 검색해야합니다. 설정창에서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은 프로그램 켤 때마다 눌러줍니다) 해상도는 1080p으로. (뭐 ps4프로만 되고 그냥 ps4는 720p로 자동전환됩니다) 프레임레이트는 전 그냥 표준 했습니다. (표준,높음으로 구성) 시작하기 누르면 인터넷으로 연결된 ps4를 검색합니다. 검색된 ps4에 접속될때까지 기다립니다. (이 부분도 리모트플레이 실행할때마다 거쳐야합니다.) 제 계정인데요, 이전에 tv로연결하여 사용할때와 똑같은 모습이지만 ps4가 아니라 해상도가 720p로 적용되기 때문에 처참한 화질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감수합시다..ㅠㅠ) 02 듀얼쇼크를 연결하자 접속할때까지는 키보드만 있어도 뭔가 문제가 없어 뭘빠트렸는지 잠시 잊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플레이할때 키보드로 할 순 없죠.. 우리의 감성.. ㅋㅋㅋ 바로 듀얼쇼크라는 컨트롤러가 필요합니다. 아시다시피 듀얼쇼크는 무선으로 운용할 수 있지만.. pc에는 무선 키트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유선"으로 이용해야합니다. 케이블은 당연히 마이크로 5핀 usb (휴대폰 케이블과 동일) 써야겠죠? 듀얼쇼크 상단부에 잭이 있습니다. 이렇게 pc와 듀얼쇼크를 usb로 연결해줍니다. (파랑이 듀얼쇼크가 너무 이뻐서 한정판 파판 듀얼쇼크가 있지만 파랑이를 사용중이네요.)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갑자기 소리가 안나와요. 저처럼 pc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1차 멘붕에 빠집니다. 헉.. 듀얼쇼크 버그가 있나??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름 해결방안을 모색합니다 ㅋㅋ 듀얼 쇼크 하단부에 이어폰 잭이 존재합니다. 여기에 3.5파이 오디오케이블(aux 케이블)을 꼽을 수 있어요. 여기에 양쪽 숫놈인 케이블(상단 이미지)과 스피커를 연결해도되고, 간단하게 이어폰이나 헤드셋 연결해도됩니다. 그치만.. 안그래도 pc로 운용시 usb케이블을 써야하는 불편함이 존재하는데 위아래로 선이 덜렁거려서야 게임을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매우 거슬려요. 그렇습니다.. 이것은 좀 아닌 것입니다... ㅋㅋㅋ (이어폰 꼽고 하다가 잠시 일어나서 화장실이라도 가려다보면 이어폰 꼈다 뺐다도 매우 귀찮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것. 03 ps4 사운드를 '듀얼쇼크' → 'pc스피커'로 출력시키기 듀얼쇼크시 자동 전환되는 스피커 기본장치를 수동으로 pc스피커로 설정할겁니다. 일단 pc 작업표시줄 하단의 "스피커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합니다. (윈 10 기준입니다. 윈도우 시리즈는 비슷할거예요) '재생장치'를 클릭합니다. 듀얼쇼크로만 사운드가 출력되는 원인이 여기 있습니다. 지금 초록색으로 체크 아이콘이 표시된 "헤드셋이어폰" = 듀얼쇼크 예요. 듀얼쇼크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듀얼쇼크가 기본장치로 바뀌고 있네요. 우리의 pc 스피커가 소외됐으니 오른쪽 클릭하여 기본장치로 설정해줍니다. (내 pc스피커가 뭔지 모르겠다 싶으면 대충 맨 위에꺼라고 짐작하시면 될거같네요) (저도 컴맹이라 컴맹 특화 설명 ㅋㅋㅋ) 이렇게하면 pc 스피커가 기본장치로 다시 전환됩니다. 듀얼쇼크 연결을 해제 하더라도 이 설정은 유지되므로 다시 듀얼쇼크로 출력하고 싶으신 분들은 그때마다 이 설정에 들어와서 "오른쪽클릭 - 기본장치로 설정" 하시면 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확인 하고 적용합니다. 바로 게임 사운드가 들릴거예요. 이제 듀얼쇼크에 사운드 케이블 없이 막 던지면서 재밌게 플레이하시면됩니다. 파판15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뿅 http://wddylog.com/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