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7 세리에 A 베스트 11
by
KingDepay7
https://media.vingle.net/images/co_m/t9yxv5vh01.jpg
2016/17 세리에 A 베스트 11
2 Followers
[세리에 A] 19 라운드 베스트 11
전반기 후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세리에 A가 재개 됐습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차출로 인해 몇몇 팀이 주전 멤버들 공백을 뼈저리게 느꼈는데요. 그와중에 나폴리는 그 빈자리를 채울 '대체자'들이 기대치 이상을 보여주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인터 밀란은 우디네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유벤투스도 황제로써 위엄을 보이며 볼로냐를 3-0으로 제압했는데요. 이번 라운드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쳤는 지 한번 둘러보도록 할까요? 이번 라운드는 키에보 - 아탈란타 경기를 제외한다면 많은 득점이 터지지 않았기 때문에, 중앙 수비 라인에서 탄탄한 모습을 보여준 선수가 꽤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3-4-3 시스템을 기반으로 짜봤는데요. 어째...익숙치 않은 이름들이 라인업에 많이 올라와있죠?? # FW - 곤잘로 이과인 (vs 볼로냐, 2득점) 이과인은 볼로냐 전에서 정말 '잘 갈려 있는 칼'처럼 날서있는 골 감각을 뽐냈습니다.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재점화 시켰죠.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5) - 얀크토의 침투와 과감한 슈팅이 돋보이는 골 (1), 페리시치와 고메즈의 득점 장면 (2) # MF - 이반 페리시치 (vs 우디네세, 2득점) 인터 밀란의 꾸역승을 견인한 장본인입니다. 후반 막판 87분, 프리킥을 깔끔하게 헤딩슛으로 밀어 넣으며 팀의 역전승을 일궈냈죠.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레모 프로일러 (vs 키에보, 1득점 1도움) 특유의 깔끔한 플레이스타일로 군더더기 없는 활약을 보였습니다. 2개의 공격 포인트까지 올리며 팀의 대승을 견인 했죠.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야쿱 얀크토 (vs 인터 밀란, 1득점) 이미 유벤투스를 상대로도 중거리 슛으로 골을 넣은 바 있는 얀크토가 또 한번 사고를 칠 뻔 했습니다. 이번 슈팅 역시 20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대담한 슈팅이었죠.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알레한드로 고메즈 (vs 키에보, 2골) '크랙' 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세리에 A 정상급 윙어. 그야말로 키에보를 찢어놨습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이반 스트리니치 (vs 삼프도리아, 1도움) 굴람의 네이션스컵 차출로 인해 대략 한달 만에 선발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굴람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한 활약을 보인 데 이어 결승골까지 도왔습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안드레아 콘티 (vs 키에보, 1골) 왼쪽의 스피나졸라와 함께 팀의 엔진이 되어 노쇠화한 키에보 수비를 괴롭혔습니다. 볼에 대한 집중력을 유지한 끝에 득점까지 성공했죠.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토넬리의 결승골 # DF - 가브리엘 팔레타 (vs 칼리아리, 공격 포인트 없음) 칼리아리 공격진은 기를 쓰고 달려들었으나 팔레타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습니다.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끈 장본인이라 해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페데리코 파지오 (vs 제노아, 공격 포인트 없음) 파지오의 활약은 두말하면 입이 아프죠. 이번 경기도 정말 탄탄했습니다. 제노아의 원톱 시메오네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요.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로렌조 토넬리 (vs 삼프도리아, 1골) 수비적으로도 크게 문제 삼을 만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거기다 95분에 극적인 결승골까지 기록한 토넬리의 나폴리 데뷔전은 '완벽 했다' 라고 표현 할 수 있겠네요.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GK - 보이치헤흐 슈제츠니 : (vs 제노아, 무실점) 제노아가 어렵게 만들어 낸 찬스들을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며 팀의 무실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다양한 컨텐츠가 있는 스포츠구루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
[세리에 A] 18라운드 베스트 11
유벤투스, 크로토네 그리고 AC 밀란과 볼로냐의 경기가 연기 되었으나 이외 팀들은 18R 경기를 치뤘고 세리에A는 전반기를 마감 했습니다. 인터 밀란과 라치오의 피올리 더비(??)와 피오렌티나와 나폴리의 맞대결을 제외한다면 크게 주목할 만한 경기는 없는 듯 보였는데요. 칼리아리 사수올로, 아탈란타 엠폴리가 박터지는 매치업이 되며 예상치 못한 빅잼을 선사했습니다. 측면 자원들의 활약이 빛났던 이번 18R, 위에 선정된 엘 샤라위, 베르나르데스키 말고도 고메즈 (아탈란타) 같은 선수의 활약도 정말 뛰어났었습니다. 골키퍼 자리도 한다노비치를 제외하고도 조 하트(토리노), 스코룹스키(엠폴리)의 활약도 눈여겨 볼만 했습니다. - 이카르디의 공 받기전 움직임에 주목해보자. # FW - 마우로 이카르디 (지난 경기, 2득점) : 현 세리에 A 최고의 스트라이커다웠다. 수비수를 혼란시키는 오프더볼 움직임을 선보이며 두골을 기록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8.0) - 베르나르데스키의 환상적인 중거리슛 # MF - 스테판 엘 샤라위 (지난 경기, 1득점) : 오랜만에 리그에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엘 샤라위는 자신의 능력을 90분 내내 뽐내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보였다. 그림같은 프리킥으로 동점골도 넣었다.(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디에고 파리아스 (지난 경기, 2득점 1도움) : 감히 그를 칼리아리의 '카카'라고 부르고 싶다. 특유의 경쾌한 드리블 돌파로공격을 이끌었으며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두번이나 골망을 흔들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8.0) -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 (지난 경기, 2득점 1도움) : 이번 시즌 베르나르데스키는 정말 제대로 포텐이 터졌다. 원맨쇼로 팀의 세골에 모두 관여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8.0) - 프랭크 케시에 (지난 경기, 1골) : 교체로 들어왔지만 케시에의 존재감은 굉장했다. 자신이 왜 유럽 빅클럽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인지 증명해보였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에베르 바네가 (지난 경기, 1득점 1도움) : 피올리 감독의 부임 이후, 바네가의 출전 시간이 줄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바네가는 이번 경기를 기반으로 출전 시간을 다시금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개인 능력이 인테르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제대로 보여줬기 때문이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박스 안에서 케시에의 과감한 돌파와 달레산드로의 볼에 대한 집중력이 만들어 낸 득점 # DF - 레오나르도 스피나졸라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 그는 엠폴리의 오른쪽 라인을 효과적으로 제어 해냈으며 반대로 자신의 공격력으로 엠폴리 오른쪽 라인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페데리코 파지오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 로마 수비의 핵심으로 당당히 자리잡는데 성공한 파지오. 이번 경기에서도 공중볼 장악 능력과 안정감을 뽐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밀란 스크리니어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 강력한 피지컬과 확실한 공격 전략을 갖추고 있던 우디네세의 공격진을 효과적으로 틀어 막았다. 지난 경기 무실점의 주역이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마르코 달레산드로 (지난 경기, 1골) : 교체로 들어와 33분만을 소화했지만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데는 문제가 없는 시간이었다. 더불어 박스안에서 집중력을 유지한 끝에 팀의 역전골까지 기록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6.5) # GK - 사미르 한다노비치 : (지난 경기, 무실점) : 인터 밀란의 수호신. 더할 나위 없는 안정감을 뽐냈으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세리에 A] 15라운드 BEST 11
지난 주말, 세리에A는 주목 할 만한 빅매치들이 많았습니다. 악명 높기로 유명한 라치오와 AS 로마의 '데르비 델라 카피탈레', 일명 로마 더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4R에서 제노아에게 일격을 당했던 유벤투스는 9경기 8승 1무를 기록하고 있던 '돌풍의 팀' 아탈란타를 상대 했습니다. 최근 기세가 좋은 삼프도리아와 토리노의 만남 그리고 '전통적 강호' 나폴리와 인터 밀란의 맞대결도 주목할 만 했는데요. 흥미진진했던 세리에A 15R 베스트 11을 뽑아봤습니다. 이번 베스트 11 라인업은 4-3-1-2를 골조로 짜봤는데요.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가 이번 라운드에 많았기 때문에 중원을 다소 두텁게 구성 해봤습니다. 2선 자원들을 많이 뽑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요! 공격진, 미드필더진, 수비진 나눠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움짤 설명) 고메즈의 슈팅을 머리로 블로킹 해내는 만주키치 # FW - 마리오 만주키치 (지난 경기, 1득점) :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를 장악 했다. 그리고 경기의 쐐기를 박는 세번째 골을 기록하며 유벤투스의 완승을 이끌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8.0) - 지안루카 라파둘라 (지난 경기, 1득점) : 중요한 찬스를 놓치기는 했다. 하지만 페널티킥을 만들어 냈고, 86분 극적인 역전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일궈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움짤 설명) 인터 밀란의 공간을 찢어버리는 함식의 움직임, 그리고 깔끔한 마무리 # MF - 라자 나잉골란 (지난 경기, 1득점) : 자신이 갖춘 폭발력과 넓은 활동폭을 바탕으로 1명이 열세였던 라치오를 괴롭혔다. 끝내 중거리 슛으로 팀의 두번째 득점을 터뜨렸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마렉 함식 (지난 경기, 1득점) : 함식의 클래스는 빛났다. 교체로 빠지기 전 76분 동안 침투 능력으로 인터 밀란의 중원과 수비진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5) - 케빈 스투루트만 (지난 경기, 1득점) : 부지런함이 장사다. 보이지 않는 데서 중원에 도움을 줬으며, 상대를 전방부터 압박 해낸 끝에 득점을 만들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5) -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지난 경기, 1득점 1도움) : 인터 밀란을 상대로 자신의 테크닉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나폴리가 자신을 영입한 이유를 제대로 증명해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5) 움짤 설명) 비드머의 크로스를 받은 후 환상적인 발리 슛을 때려 넣는 다닐루 # DF - 알렉스 산드로 (지난 경기, 1득점) : 아탈란타는 산드로의 폭발력을 제어해내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산드로는 2명을 뿌리쳐내며 멋드러진 득점에 성공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다닐루 (지난 경기, 1득점) : 경기 내내 안정감을 유지했을 뿐 아니라 환상적인 발리 슛으로 팀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프란체스코 아체르비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 오랜만에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끄는 데 성공 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실반 비드머 (지난 경기, 1도움) : 최근 이탈리아내 빅클럽들과 연결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비드머의 날카로운 크로스는 이번 경기에서도 빛을 발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GK - 호세 레이나 : (지난 경기, 무실점) : 이카르디의 슈팅을 번번이 물거품으로 만들었으며 베테랑으로서 침착한 모습을 경기내 유지하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6.5) 15R에서도 이길만한 팀들이 모두 승리를 따내는 데 성공하며 상위권은 더욱 박터지기 시작 했는데요. 다음 16R에서도 토리노와 유벤투스의 '투린 더비', 그리고 2위와 3위를 다투고 있는 AS 로마와 AC 밀란이 맞붙는 등 빅매치가 여럿 준비 돼있습니다. 15R 베스트 11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16R 베스트 11도 데파이와 함께 해주시길 바랄게요.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세리에 A] 16라운드 베스트 11
세리에 A 16라운드가 종료됐습니다. 팔레르모는 연패를 이어나갔으며 유벤투스는 토리노와 더비전에서 역전승을 맛봤습니다. AS 로마와 AC 밀란의 2,3위간의 맞대결에서도 AS 로마가 나잉골란의 골에 힘입어 승리를 챙겼는데요. 이번 16라운드에서도 누가누가 잘했는지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한때 세리에 A에서 유행했던 '3-4-1-2' 포메이션으로 짜봤습니다. 로마 선수들이 세명이나 뽑혔으며, 칼리아리에게 5-0으로 대승을 거둔 나폴리에서도 두 선수를 선정 했습니다. 그럼 포지션별로 나눠서 이들의 이번 주 활약상을 간략하게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 특유의 재빠른 움직임으로 수비를 제친 후 골까지 기록하는 메르텐스 # FW - 드리스 메르텐스 (지난 경기, 3득점) : 거칠 것이 없었다. 메르텐스는 특유의 날렵한 움직임과 킥 능력을 뽐내며 3골을 기록, 팀의 5-0 대승을 견인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8.0) - 곤잘로 이과인 (지난 경기, 2득점) : 이과인의 클래스는 빛이 났다. 1-0으로 뒤지고 있던 전반, 동점골을 기록했으며 역전골까지 침착하게 기록해내며 토리노와 지역 더비전 승리를 만들어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8.0) - 하프라인 부근에서부터 돌파, 2-3명을 제친 후 브로조비치에게 완벽한 어시스트를 만들어 준 마리오 # MF - 라자 나잉골란 (지난 경기, 1득점) : 지난 라운드에 이어 선정됐다. 이번 시즌 세리에 A 최고의 미드필더라 불러도 무방할 듯하다. 경기 내내 AC밀란을 괴롭히며 결승골까지 기록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5) - 마렉 함식 (지난 경기, 1득점 3도움) : 수비의 뒤를 노리는 예리함으로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 이걸로 모자라 골까지 기록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5) - 주앙 마리우 (지난 경기, 2도움) : 몸값에 걸맞는 활약을 펼쳤다. 팀의 2골에 모두 관여했으며 두번째 골 장면에서 마리우의 돌파는 경기의 백미였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6.5) - 인터 밀란의 측면을 찢어버리는 라조비치의 폭발적인 돌파 모음 # WB - 필리페 안데르손 (지난 경기, 2도움) : 다소 답답하게 흐를뻔 했던 경기를 뒤집어 놓은 라치오의 '크랙'. 과연 에이스다운 활약상이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5) - 다르코 라조비치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 제노아의 폭주 기관차. 90분 내내 쉴새 없이 몰아치며 인터 밀란의 측면을 털어 먹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6.5) - 82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만들어 낸 페라리 # DF - 코스타스 마뇰라스 (지난 경기, 1도움) : AC 밀란의 공격 라인을 90분 내내 집중력있게 제어 해내는 데 성공했다. 헤딩으로상대의 볼을 커트해내며 결승골까지 어시스트 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지안마르코 페라리 (지난 경기, 1득점) : 세트 피스 상황에서 헤딩으로 경기 막판에 골망을 흔들며 크로토네의 시즌 2승을 이끌어냈다. 이 골은 페라리의 세리에 A 커리어 첫 골이기도 하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페데리코 파지오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 로마로 이적 온 이후 최고의 경기를 펼치지 않았나 싶다. 마뇰라스와 함께 그는 로마의 벽이 되어가고 있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7.0) # GK - 오레스티스 카르네지스 : (지난 경기, 1실점) : 1실점을 허용했으나, 카르네지스의 미친 선방쇼가 아니었다면 우디네세는 승리를 따내지 못했을 것이다. 말이 필요없다. 거미손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라 레푸블리카 평점 : 8.0) 전반기 종료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 유벤투스는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부터 6위까지의 경쟁이 박터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1경기를 덜치룬 피오렌티나 또한 상당한 변수로 작용 하고 있구요. 데파이가 뽑아본 이번 라운드 베스트 11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주말 그리고 다음 주중에 3일 간격으로 세리에 A는 두 경기가 예정 되있으며, 이를 끝으로 전반기를 마무리 하게 됩니다. 다음 이어질 두 라운드에서도 데파이는 베스트11을 들고 빙글 유저분들을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