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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진실 25가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진실 25가지> 첫 번째 진실 이 세상에 진실로 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두 번째 진실 비상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겨내지 못할 불행도 없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자기 연민을 이겨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을 수 있다. 세 번째 진실 가장 경고한 감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이 갖가지 변명거리를 만들어 내며 우리를 뒷걸음질 치게 만든다. 그리고 이 두려움이 누가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다. 네 번째 진실 완벽주의가 인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에서는 완벽주의가 빛을 발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오히려 해가 된다. 그래서 완벽주의자는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는 좋지만 친구로서는 꺼려지는 법이다. 다섯 번째 진실 사랑은 인생에 처방이라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이다. 고통으로 가득찬 이 세상을 순간 살아볼 만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신비로운 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인간이 견뎌야 할 모든 시련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도 바로 사랑이다. 여섯 번째 진실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결과를 보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나쁜 일에 빠지려면 순간적이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려면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좋은 것일 수록 그것을 얻으려면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일곱 번째 진실 방황하는 영혼이라고 해서 모두 길을 잃은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모두 가볼 수 없는 여러가지 갈래길이 있다. 그 여러 갈래길 사이에서 잠시 이탈하거나 향로를 변경하는 것은 방황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한 모험일 수 있다. 여덟 번째 진실 짝사랑은 고통스러우면서 낭만적이지도 않다. 애정에 대한 고독한 욕구가 때로는 짝사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은 서로 소통될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한다. 홀로하는 사랑은 낭만적이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아홉 번째 진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체념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 변화를 바랄 수 없다. 불행하다고 느껴지면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열 번째 진실 만일 지도가 지형과 다르다면 지도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이 깨달음이 모여 인생의 지도를 만들어나간다. 결국 인생이란 지금 발을 딛고있는 현실에 맞게 머리속의 지도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열 한 번째 진실 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를 말해 준다. 나와 다른 어떤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면 먼저 행동을 살펴야 한다. 말이나 생각보다도 행동이 그 사람에게 가장 정확하게 말해주기 때문이다. 열 두 번째 진실 감정적인 행동을 이성적으로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우리가 스스로 잘못인줄 알면서도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그 행동이 논리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편견이나 아집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열 세 번째 진실 나에게 일어난 일의 대부분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이나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을 고통에 빠뜨리는 것도 그 속에서 구해내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열 네 번째 진실 모든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을 무심한 사람이 쥐고 있다. 어떤 인간관계든 깨어질 때는 어느 한 쪽이 먼저 마음이 떠나기 마련이며 그 사람이 오히려 강자가 되어 원상회복을 위한 약자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어 버린다. 열 다섯 번째 진실 함부로 배푸는 친절이 상대를 망칠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주위 사람들의 친절이나 보호가 아니라 절망을 이겨 내겠다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이다. 열 여섯 번째 진실 정말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용기를 내야 한다. 무언가 불만이 있는데도 부딛쳐 싸워 낼 의욕이나 용기가 없어 내버려두고 있다면 그 사람은 아직 불만에 머무르고 있다. 열 일곱 번째 진실 열 번의 변명을 하느니 한 번의 모험을 하는 것이 낫다. 새로운 일에 도전 하면서 왜 그 일을 할 수 없는가에 대한 변명거리만 준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스로 그 일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모험심으로 출발하는 사람도 있다. 열 여덟 번째 진실 지금 여기에서 좋은 것이 영원히 좋으리란 법은 없다. 뛰여난 두뇌. 유머감각, 완벽주의 등 어떤 사람을 돋보이게 해 주던 요소들이 때로는 절대적 가치가 없듯이 절대적 감정이란 것도 없다. 열 아홉 번째 진실 남을 속이는 것보다 자신을 속이는 것이 더 나쁘다. 갖가지 핑계로 게으른 자신을 합리화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자기 합리화가 반복되면 결국은 어떤 판단도 올바로 할 수 없게 된다. 스무 번째 진실 이혼과 불륜은 완벽한 사람의 환상에서 비롯된다. 나를 완전히 이해해주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는 완벽한 사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것은 환상이며 헛된 욕망일 뿐이다. 이혼과 불륜이 난무하는 이 현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스물 한 번째 진실 이별은 사랑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준다. 진실로 사랑했다면 그 사랑은 결코 사라지거나 죽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자리에도 사랑은 그대로 남고 더욱 견고하고 아름다워진다. 스물 두 번째 진실 아무리 좋은 부모라도 훌륭한 스승이 되기는 어렵다. 끊임 없이 규칙을 만들고 강요하며 통제해야만 부모로서의 역활을 다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 결과 오히려 아이를 나약하고 비관적인 사람으로 만들뿐이다. 스물 세 번째 진실 어떤 사람은 아프다는 핑계로 책임을 피한다. 아픈 사람에 대해서는 관대해지는 법이다. 그래서 누군가의 사랑을 갈구하거나 혹은 고통스러운 상황을 회피하고 싶을 때 우리는 몸져 눕는 방법을 선택하곤 한다. 스물 네 번째 진실 부모가 자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통제하는 대신 따라오게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어떤 상황하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심어주는 일이다. 스물 다섯 번째 진실 불필요한 두려움은 진정한 기쁨을 방해할 뿐이다. 이 사회는 온갖 다양한 것들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전쟁과 테러, 가난, 질병, 사업 실패 그것은 단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 우리의 행복을 방해한다.
남자...
* 남자는 돈 있으면 딴짓을 하고 여자는 돈 없으면 딴짓을 한다. * 스킨십에 후진은 없다. * 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나간다. * 남자는 철들었을 때가 죽을 때다. * 김태희랑 사귀어도 전원주랑 바람피우는 게 남자다. *양귀비도 3년만 데리고 살면 지겨워 못산다ㆍ남자들의 지론 * 남자가 전 여친에게 연락하는 이유는 자려는 거지 다시 잘 해보려는 게 아니다. * 남자에게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다. * 똥차 가고 벤츠 온다. * 남자는 상처를 남기고 돈은 이자를 남긴다. * 괜찮은 남자는 애인이 있고, 잘난 남자는 유부남이며, 완벽한 남자는 게이이다. * 남친은 떠나도 명품백은 내 곁에 남는다. * 한 번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밖에 안한 사람은 없다. * 남자가 연락 못하는 경우는 1 옥중, 2 상중, 3 무관심. * 사랑은 식는다 그러나 조건은 변하지 않는다. * 못생긴 매력남에게 빠지면 답도 없다. * 과거가 있는 남자는 용서해도 미래가 없는 남자는 용서하지 마라. * 내가 이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을거라는 착각만큼 큰 착각은 없다. * 눈물은 떨어져도 밥숟가락은 올라간다. * 싸가지 없는 여자가 될지언정 지겨운 여자는 되지 마라. * 한 번 개새끼는 영원한 개새끼다. * 한 번 떠난 남자는 또 떠날 수 있다. 정리해라 * 남자의 본질을 알기 전에 성문을 열어주지 마라. * 자주 연락하지 않는 남자와는 헤어지는 것이 낫다. * 혼자 되는 두려움 때문에 가치 없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마라. * 잘생긴 남자는 얼굴값 하고 못생긴 남자는 꼴값 한다.
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 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 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니라." - 공자 - 하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 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 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 듯 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건실한 듯 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 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9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경영자(상사)가 아니라면 9가지 상황에서 나 자신이 부족함이 없는지 돌아보는 것도 좋은 지혜가 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