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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 테라피를 알고 계시나요? [1부]
오르골 요법이란걸 아시나요? 오늘은 특이하게 오르골 제품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볼까 합니다. 이전에 150여년 전통 스위스 오르골 루즈 (REUGE)가 과학적으로도 집중력 및 정서 안정에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실제로 유럽과 일본(최근에는 중국에서도)에서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크게 인기를 끌고있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특히 코쿤이라는 작은 오르골은 스위스 루즈 오르골에서 가격이 부담되지 않는 휴대용 오르골 코쿤에 대해 소개해 드렸을때 수험생들에게 특히 필요한 작은 오르골 이었습니다. 코쿤에 대한 지난 포스팅 https://www.vingle.net/posts/1717813 그러면 왜 루즈의 오르골의 멜로디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를 완화 시키는 등 좋은 효과가 발생되는 것일까요? 실제로 일본에서 30년이라는 기간동안 오르골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고 200건이 넘는 학회 연구 결과 발표로 루즈 오르골의 효능을 입증 해 왔습니다. (30년간 오르골 테라피를 연구해 온 사에키 요시카츠 소장. 오사카 의료 대학과 공동 연구를 시작의 성공으로 다양한 의료 연구 기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여 2002년 부터 본격적으로 오르골 치료를 시작했다) http://www.musicbox.jp 에서 오르골 테라피 연구소의 다양한 활동을 찾아볼 수 있다. (일본어로 되어있어 구글 크롬에서 자동번역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사에키 소장은 스위스 오르골 루즈를 접한 뒤 다양한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르골 품질에 따른 차이도 있겠지만 왜 스위스 오르골 루즈의 소리는 다른 오르골과 다른 소리가 나올까? 라는 의문점으로 연구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오게 된 것 입니다. (사진은 약 6년전 KBS에서 방송된 100년의 기업이라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 루즈를 다룬적이 있는데 그 중 루즈 오르골의 제작 과정을 다룬 부분 일부의 방송 캡쳐 부분) 루즈의 오르골은 왜 맑고 청아한 소리가 나올까? 루즈의 오르골 제작 과정에 실린더 안에 레진을 채워넣는 작업이 있는데 이는 150여년 동안 루즈가 전통적으로 오르골을 제작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재료의 비율등은 제작 실무자도 자세하게 모르는 루즈의 비법과도 같습니다. 그러면 일본에서도 산교 오르골이라는 일본 오르골 회사가 있는데 일본에서 왜 굳이 스위스 오르골 루즈에 대한 연구 발표만 있을까요? 사람이 들을수 있는 소리의 영역은 20 ~ 2 만 Hz 정도이지만 루즈 오르골의 주파수는 훨씬 폭이 넓은 3Hz ~ 10 만 Hz로 실제로 측정이 되었습니다. (사진은 당시 일본 오사카 의료 대학 연구소에서 발표된 자료) 실제로 의료기기 중에 저주파 치료기나 고주파 치료기가 존재하고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고주파는 소리에 따라 인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음도 있고 좋은 영향을 끼치는 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루즈 오르골에서 발생하는 진동은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배음효과의 진동이라고 설명됩니다. (당시 오사카 의료 대학 연구소에서 스위스 오르골 루즈 72노트 기준으로 측정된 3.75 초저주파 측정 자료) 이 수치는 사람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연 상태의 열대 우림이나 숲에서 나오는 자연적인 바람 소리 등과 같은 수치 입니다. (당시 오사카 의료 대학의 연구소에서 발표된 초 고주파 10만 2천 헤르츠의 음이 발생된 루즈의 오르골 그래프) 당시 FFT 분석기를 사용한 루즈의 오르골에서 발생된 저주파와 함께 상식을 넘는 수치에 연구진들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러면 루즈 오르골에서 연주되는 멜로디안에 사람이 들을 수 없는 그런 음파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자료 : 루즈의 오르골 테라피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일본의 도쿄의 아오야마 클리닉 센터의 자료 사진) 일반적으로 인체의 뇌간을 자극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은 음은 텔리비젼을 켰을때 나오는 전파부터 시작해서 오케스트라의 연주 심지어는 고래 소리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그리고 이 소리가 인체에 닿기까지의 방법은 가장 일반적인 공기를 통해 진동 소리가 전해지는 형태인 공기 전도가 있고 물건이나 사람의 몸을 통해 소리가 전달되는 형태인 고체 전도(골전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체 전도는 공기 전도에 비해 30배 이상의 전도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초저주파 등의 음을 발생하는 것 중 오케스트라의 연주 등은 공기 전도로 밖에 전달되지 못하고 현실적으로 매일 매시간 사람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러 연주회를 갈 수 없기 때문에 가까이서 직접 듣고 만져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오르골에 대해 주목 했던 것입니다.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뇌에서는 들을 수 있는 루즈 오르골의 저주파와 고주파의 음악이 뇌간과 시상 하부의 혈류를 활발하게하는 것을 컴퓨터 촬영한 사진으로 이 사진은 1995년 일본의 오르골 연구소와 병태 생리학의 합동 팀이 제 4 회 국제 신경 의학회에 발표한 사진 입니다. 일반적으로 뇌의 활류량이 증가하여 뇌가 활발해지면 사람의 기분이 편안해짐은 동시에 인체의 면역성도 증가 됩니다. 또한 오르골의 진동은 근육의 진동이 근육이 열을 생산하였고 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높입니다. 명백한 체온 상승 효과 가 일본에서 의학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당시 학회 발표때 측정 수치의 사진으로 루즈의 오르골을 들었을 경우 뇌파가 정상인지 때 나오는 알파 (α) 파가 강하게 감지되었음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일반적인 컴퓨터나 디지털 오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에는 알파 (α) 파가 발생하는 일이 거의 없지만 루즈의 오르골을 들었을 때는 알파 (α) 파가 발생하는 것을 확연하게 보여줍니다. 일본에서 검증된 학회 연구 발표가 너무 많아 한번에 다 올리지는 못하고 2부로 나눠서 올릴 예정입니다. ^^ 이 외에 오르골 테라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일본의 유명인은 마사코 왕세자비가 있습니다. 그녀는 하바드 대학을 졸업하며 미국의 개방적인 문화에 매료되어 생활하다 일본의 황실 가문과 결혼하게 되는데 엄격한 규율의 황실 생활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 등에 시달려 자손을 낳지 못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루즈 오르골을 접하고 오르골 테라피를 애용하며 끝내는 아이코 공주를 출산하는 등 현재는 아주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앞서 소개한 사에키 요시카츠 소장의 오르골 연구소의 홈페이지에서는 5천건이 넘는 루즈 오르골을 사용하여 효과를 본 입증 사례와 다양한 오르골 체험회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자료는 일본 오르골 연구소 공심 홈페이지인 http://www.musicbox.jp 그리고 도쿄 아오야마 통합 클릭닉 의료센터 홈페이지인 http://blue-clinic-aoyama.com/?cat=66 에서 더욱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어이기 때문에 구글 크롬 등의 자동 번역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일본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작 루즈의 본고장인 스위스가 아닌 전혀 다른 나라에서 이렇게 집중적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활용하는 것은 조금 부럽네요. ^^ 국내에도 이러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루즈의 오르골은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백화점 명품관에 부띡이 생겼으니 구경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층 https://youtu.be/p4ys2GF4rdM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