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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보자 이 영화!!
1.비포 선라이즈_Before SunRise(1995) "만약 지금 기차에서 처음 만났더라도 나한테 말 걸고, 같이 내리자고 말할 거야?" "당연하지" 비엔나를 거쳐 파리를 향해 달리는 유럽 횡단 기차 안, 셀린느는 옆자리의 독일인 부부가 시끄럽게 말다툼하는 소리를 피해 뒷자석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거기서 제시라는 미국인 청년과 우연히 얘기를 나누게 된다. 제시는 마드리드에 유학온 여자 친구를 만나려고 왔다가 오히려 실연의 상처만 안고 다음날 떠나는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비엔나로 가고 있는 중이다. 순수한 제시와 풍부한 감수성의 셀린느는 몇 마디 나누지 않고도 금방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낀다. 두 사람은 비엔나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마음 먹는다. 예기치 못한 만남과 단 하룻밤의 동행에서 두 사람은 서로가 가지고 있는 사랑과 실연의 아픔, 결혼과 인생의 의미, 죽음 등에 대해 진지한 얘기를 나누면서 젊은이다운 열정과 순수함으로 풋풋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하룻밤 동안 비엔나의 이곳 저곳을 다니며 많은 이야기를 나눈 그들에게 각자의 길로 떠나야 할 날이 밝아오는데... 2.마이 블루베리 나이츠_My Blueberry Nights (2007) " 여기까지 오는데, 1년 가까이 걸렸어. 이젠, 그 길을 건너는 게 힘들지 않아. 저편에 누가 서있느냐에 달렸으니까." 아픈 이별을 경험한 엘리자베스(노라 존스)는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카페 주인 제레미(주드 로)를 만나고, 그가 만들어 주는 블루베리 파이를 먹으며 조금씩 상처를 잊어간다. 어느 날, 엘리자베스는 실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나고, 그녀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제레미는 매일 밤 그녀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리는데... 달콤한 이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3.원데이_One Day(2011) "I love you, Dexter. So much. I just don't like you anymore." Just one Day, I start to love someone wherever my love will go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랑! 전세계의 가슴을 울린 사랑이 온다!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 엠마와 덱스터. 뚜렷한 주관이 있는 엠마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포부와 ‘작가’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부유하고 인기 많은 덱스터는 여자와 세상을 즐기고 성공을 꿈꾸며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마음 속 진정한 사랑이 서로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한 채 20년 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 두 남녀는 따로, 그리고 같이 삶의 순간들을 마주하는데… 20년간 반복된 그날... 수 번의 특별한 하루! 4.어바웃 타임_About Time(2013) "인생은 누구나 비슷한 길을 걸어간다. 결국엔 늙어서 지난 날을 추억하는 것일 뿐이다. 결혼은 따뜻한 사람하고 하거라." 모태솔로 팀(돔놀 글리슨)은 성인이 된 날, 아버지(빌 나이)로부터 놀랄만한 가문의 비밀을 듣게 된다. 바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그것이 비록 히틀러를 죽이거나 여신과 뜨거운 사랑을 할 수 는 없지만, 여자친구는 만들어 줄 순 있으리.. 꿈을 위해 런던으로 간 팀은 우연히 만난 사랑스러운 여인 메리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팀. 어설픈 대시, 어색한 웃음은 리와인드! 뜨거웠던 밤은 더욱 뜨겁게 리플레이! 꿈에 그리던 그녀와 매일매일 최고의 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와 그녀의 사랑이 완벽해 질수록 팀을 둘러싼 주변 상황들은 미묘하게 엇갈리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여기저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어떠한 순간을 다시 살게 된다면, 과연 완벽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5.러브, 로지_Love, Rosie(2014) " 누가 한번이라도 너에게 이야기한 적 있어? 네가 가장 아름다운(멋진) 눈을 가졌다고? "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함께 겪어온 단짝 로지와 알렉스는 고등학교 졸업 후 영국의 작은 고향마을을 떠나 미국 보스턴의 대학에 함께 가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서로를 향한 감정을 숨긴 채 각자 다른 파트너와 간 졸업파티에서 한 순간의 실수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두 사람. 미국에서 계획대로 인생을 설계해나가는 알렉스와 달리 로지는 꿈을 접은 채 고향인 영국의 호텔에서 일한다. 몇 년 후, 보고 싶다는 알렉스의 연락을 받은 로지는 다시 한번 희망을 품고 보스톤으로 향하지만 이미 알렉스의 옆에는 다른 여자가 서있는데… 끝없이 엇갈리는 12년의 사랑 우리, 언제쯤 사랑인 걸 알까요?
전자렌지만 있으면 충분! '바나나 찹쌀떡'
저칼로리 바나나와 소화기능이 좋은 찹쌀가루로 만든 바나나찹쌀떡! 어른들도 좋아하고 또 예고 없이 손님이 왔을 때 차와 바나나떡을 만들어 다과상으로 내놓아도 전혀 손색이 없답니다. 만드는 과정도 너무 쉽고 재료 구하기도 아주 착해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집에 남은 바나나를 이용해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료 바나나 1개, 찹쌀 150g, (종이컵) 한 컵 반 기준, 소금 약간, 카스테라 1개 바나나 1개와 찹쌀 150g을 준비해 주세요. 1. 넓은 볼에 찹쌀과 바나나를 넣은 후 소금 한 꼬집을 넣어요. 2. 물은 넣지 않고 바나나 과육으로 찹쌀가루를 표면이 매끄럽게 반죽을 해줘요. (원래는 뜨거운 물을 넣고 반죽을 해야 하지만 바나나의 갈변현상이 빠르므로 재빨리 반죽을 해줘야 해요). 3. 전자레인지 전용그릇에 종이컵으로 물 4컵을 붓고 5분 동안 가열해요. 4. 반죽이 끝나면 메추리알보다 조금 더 크게 떼어 동글동글 빚어 줘요~ 동글동글~!! 5. 동그랗게 만든 후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눌러 모양을 내어요. 6. 미리 전자레인지에서 끓여 놓은 뜨거운 물에 반죽을 넣어 3분 30초 동안 전자렌지에 다시 넣어 가열해요. 7.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는 동안 카스테라의 종이를 떼고, 빵 위의 갈색 부분도 떼어내요(그렇게 해야 가루를 냈을 때 빵가루가 깨끗하답니다~!). 8. 끓인 떡은 숟가락으로 하나씩 꺼내 얼음물에 담가 한 김 식힌 후 건져요~ 9. 카스테라 빵가루를 골고루~ 입혀줍니다! 끝!! 오늘 만든 바나나찹쌀떡은 갑자기 손님이 찾아왔을 때 만들면 떡집에 따로 갈 일이 없답니다. 쫄깃쫄깃하면서 바나나의 은은한 달콤한 향이 카스테라의 달달한 맛과 잘 어울려 자꾸 손이 가게 되는 것도 물론이구요 ^0^ 한 줄 레시피 바나나와 찹쌀가루와 소금 약간 넣고 재빨리 표면이 매끄럽게 반죽을 하고 동그랗게 만들어 끓는 물에 넣거나, 미리 데운 물에 반죽을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3분 30초 정도 가열하고 꺼내어 한 김 식힌 후 카스테라 가루를 입혀 줍니다. 바나나껍질 이용 팁 바나나껍질에는 아밀아세테이드가 바나나 기름이 들어있어 껍질로 옷에 얼룩을 지울 때도 좋고, 가죽 구두를 닦으면 신발에서 윤이 나요. 끈적이지도 않는답니다! by 귀차니쉐프 더 많은 레피시가 궁금하시다면? 뉴스투데이에서 귀차니쉐프를 찾아보세요! http://www.news2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