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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2:1-8 ★ 머리를 풀어 헤치라
새찬송가: 211 (통 346) 성경통독: 삼상 19-21, 눅 11:29-54 요한복음 12:1-8 1.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7.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8.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머리를 풀어헤치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요한복음 12:3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얼마 전에 마리아라는 한 여인이 주님의 발에 값비싼 향유 한 병을 부었습니다. 그러고는 보다 더 대담하게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발을 닦았습니다(요 12:3). 마리아는 자신이 평생 모았을 재산을 쏟아 부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명예도 버렸습니다. 1세기의 중동 문화에서는, 품위 있는 여인은 절대로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머리를 풀어헤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경배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삼하 6:21-22).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마리아는 경박한, 심지어 부도덕한 여인으로 여겨지는 것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우리 중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갈 때 다른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도록 완벽한 모습으로 가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많은 수고를 들여 머리카락 한 오라기까지 단정하게 빗었는지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건강한 교회는 우리가 머리를 풀어헤칠 수 있고, 완벽한 모습 뒤에 가려진 우리의 결점들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교회는 강한 것처럼 보이려고 우리의 결점을 숨기려 하기보다는, 오히려 능력을 구하기 위해 우리의 약함을 드러낼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예배는 마치 잘못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도들, 그리고 성도들 상호간의 관계가 올바로 되어 있는지 확실히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머리를 풀어헤치는 것이 가장 두려운 것이라면, 아마도 우리의 가장 큰 죄는 그것을 풀어헤치지 않으려 하는 것일 겁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 139:23-24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를 때 우리의 예배가 올바르게 된다. #오늘의양식 Let Down Your Hair The Bible in One Year 1 Samuel 19–21; Luke 11:29–54 Today’s Reading John 12:1–8 Mary took about a pint of pure nard, an expensive perfume; she poured it on Jesus’ fee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John 12:3 Shortly before Jesus was crucified, a woman named Mary poured a bottle of expensive perfume on His feet. Then, in what may have been an even more daring act, she wiped His feet with her hair(John 12:3). Not only did Mary sacrifice what may have been her life’s savings, she also sacrificed her reputation. In first-century Middle Eastern culture, respectable women never let down their hair in public. But true worship is not concerned about what others think of us(2 Sam. 6:21–22). To worship Jesus, Mary was willing to be thought of as immodest, perhaps even immoral. Some of us may feel pressured to be perfect when we go to church so that people will think well of us. Metaphorically speaking, we work hard to make sure we have every hair in place. But a healthy church is a place where we can let down our hair and not hide our flaws behind a façade of perfection. In church, we should be able to reveal our weaknesses to find strength rather than conceal our faults to appear strong. Worship doesn’t involve behaving as if nothing is wrong; it’s making sure everything is right—right with God and with one another. When our greatest fear is letting down our hair, perhaps our greatest sin is keeping it up. Julie Ackerman Link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ry me and see if there be any offensive way in me.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Psalm 139:23–24). Our worship is right when we are right with God. 211장.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1)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막달라 마리아 본받아서 향기론 산 제물 주님께 바치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2)연약한 자에게 힘을 주고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춰 성실과 인내로 내 형제 이끌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3)두려운 마음에 소망주고 슬픔에 싸인 자 위로하며 길 잃은 자들을 친절히 이끌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4)인생의 황혼이 깃들어서 이 땅의 수고가 끝날 때에 주님을 섬기다 평안히 가리라 사랑의 주 내 주님께 아멘 ★ #좋은글 좋은글귀 어플 https://goo.gl/vyj2t2 ★ #성경말씀 아침묵상 어플 https://goo.gl/4wsQxe ★ #네트웍마케팅 아주 착한 애니플러스 http://any7.net ★ #어플 저렴한 앱 제작 http://goo.gl/JDPjMJ ★ #고르디쥬얼리 http://storefarm.naver.com/egordi
★ 창세기 48:8-16 ★ 삶의 목자
새찬송가: 569 (통 442) 성경통독: 삼상 10-12, 눅 9:37-62 창세기 48:8-16 8.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르되 이들은 누구냐 9.요셉이 그의 아버지에게 아뢰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10.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말미암아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맞추고 그들을 안고 11.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도 보게 하셨도다 12.요셉이 아버지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13.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여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14.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 15.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16.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 삶의 목자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께서-창세기 48:15 학년이 바뀐 아들이 울며 말했습니다. “평생 같은 선생님이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아이에게 살면서 선생님도 바뀌는 것이라고 일러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평생 이어질 수 있는 관계가 과연 있을까 우리는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족장이었던 야곱은 그런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극적인 변화를 겪고 또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후, 그는 그의 삶에 하나님이 늘 함께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께서 …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창 48:15-16). 야곱은 목자였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목자와 양의 관계로 비교하였습니다. 양이 태어나서 자라고 늙을 때까지 목자는 밤낮으로 양을 돌봅니다. 낮에는 양을 이끌고 밤에는 양을 보호합니다. 목자였던 다윗도 역시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 23:6)라고 말함으로 그 관계의 영원한 면을 강조했습니다. 살면서 선생님은 바뀝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생 계속되는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목자 되시는 예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매일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 28:20). 그리고 이곳에서의 삶을 마칠 때 우리는 주님과 더욱 가까이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 삶의 목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오늘의양식 A Shepherd for Life The Bible in One Year 1 Samuel 10–12; Luke 9:37–62 Today’s Reading Genesis 48:8–16 God . . . has been my shepherd all my life to this day. Genesis 48:15 When my son changed grades in school he cried, “I want my teacher for life!” We had to help him realize that changing teachers is a part of life. We may wonder: Is there any relationship that can last a lifetime? Jacob, the patriarch, found out there is one. After living through many dramatic changes and losing loved ones along the way, he realized there had been a constant presence in his life. He prayed, “May the God . . . who has been my shepherd all my life to this day . . . bless these boys”(Gen. 48:15–16). Jacob had been a shepherd, so he compared his relationship to God as that of a shepherd and his sheep. From the time a sheep is born through its growth to old age the shepherd cares for it day and night. He guides it during the day and protects it during the night. David, also a shepherd, had the same conviction, but he highlighted the eternal dimension to it when he sai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Ps. 23:6). Changing teachers is a part of life. But how good it is to know that we can have a relationship for life. The Shepherd has promised to be with us every day of our earthly existence(Matt. 28:20). And when life here ends, we will be closer to Him than ever. Keila Ochoa Father, I thank You for being the Shepherd of my life. I praise Your faithfulness. God never abandons us.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주 (1)선한 목자 되신 우리주 항상 인도 하시고 푸른풀밭 좋은 곳에서 우리 먹여 주소서 선한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2)양의 문이 되신 예수여 우리영접하시고 길을 잃은 양의 무리를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주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주소서 (3)흠이 많고 약한 우리를 용납하여 주시고 주의 넓고 크신 은혜로 자유얻게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 갑니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4)일찍 주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시고 주의 크신 사랑 베푸사 따라 가게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아멘 ★ #좋은글 좋은글귀 어플 https://goo.gl/vyj2t2 ★ #성경말씀 아침묵상 어플 https://goo.gl/4wsQxe ★ #네트웍마케팅 아주 착한 애니플러스 http://any7.net ★ #어플 저렴한 앱 제작 http://goo.gl/JDPjMJ ★ #고르디쥬얼리 http://storefarm.naver.com/egordi
[생활 팁] 뷔페에 가면 꼭 피해야 할 음식 10가지-신의 속삭임(하용성, 행복우물)
주말이 되면 뷔페에 갈 일이 많습니다. 뷔페는 일정금액에 무제한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나쁜 음식보다는 좋은 음식을 골라 먹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뷔페에 가면 꼭 피해야 할 음식 10가지’를 선정했습니다. 1. 회 뷔페에 가면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일순위입니다. 해산물을 회로 섭취하려면 재료가 신선하고 고품질이어야 합니다. 주지하다시피 뷔페는 한정된 금액 내에서 준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틸라피아 같은 저질 고기들이 도미라는 이름으로 접시에 오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저질회가 육안으로는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합니다. 2. 튀김 저급과 고급을 막론하고 거의 대부분의 식당에서 튀김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기름으로 조리됩니다. 열량이 많은데 반해 영양가가 없습니다. 3. 샐러드드레싱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많이 찾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드레싱을 추가하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뷔페식당에서 사용되는 상업용 드레싱은 지방이 많고 첨가물과 나트륨 및 설탕으로 가득합니다. 4. 새싹채소 새싹채소는 습기 찬 환경에서 자라고 물기를 철저히 씻기 어렵기 때문에 해로운 박테리아를 지닐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식중독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새싹채소는 반드시 삼가해야 합니다. 5. 음료수 뷔페에 가면 평소보다 음료수를 많이 먹게 됩니다. 아이스티와 음료수는 설탕과 첨가물들로 가득합니다. 6. 유제품이 포함된 요리 뷔페 요리는 장시간 걸쳐서 이뤄지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한 질병에 취약합니다. 이 가운데 특히 유제품이 함유된 크림 기반의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우유, 크림, 샤워크림 등은 상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크림 파스타와 스프 대신 토마토 베이스로 만들어 진 것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7. 떡 & 케이크 뷔페에서는 일반 떡집과 제과점에 비해 단가가 2~3 배가량 저렴한 제품을 납품받아 사용합니다. 납품업체가 단가를 맞추기 위해서는 쌀이나 밀가루 등 재료를 품질이 좋을 걸 쓸 수가 없습니다. 또한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대부분 식품첨가물을 어마어마하게 넣습니다. 8. 닭과 오리 요리 닭과 오리를 이용한 대부분의 요리가 수입 인스턴트제품이라고 합니다. 닭봉, 닭날개, 훈제오리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게다가 냉동닭의 경우 소고기와 다르게 냄새가 매우 심한데 바로 이 냄새를 없애기 위해 조리 과정에 몸에 안 좋은 양념을 대량으로 첨가한다고 합니다. 9. 장어와 문어 요리 양념장어류는 대부분 수입산 냉동 바다장어를 사용하고 게다가 양념이 첨가된 인스턴트 제품으로 첨가물 덩어리라고 합니다. 또한 문어는 대부분 수입 왕오징어로 질기고 맛이 없는데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10. 탕수육 & 미트볼 탕수육과 미트볼도 역시 납품받은 인스턴트 제품을 씁니다. 특히 이들 두 품목은 뷔페에서 단가가 제일 저렴하다고 합니다. 드실 게 없다고요? 아직 많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한 김정남 암살사건과 맞물리면서 더욱 주목을 받는 신간 장편소설 <신의 속삭임>과 관련한 소식은 <중도일보> 보도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3153415 책장을 다 넘기기 전에는 그 어떤 예측도 모두 무의미합니다. 예스24 바로가기 ▼ http://www.yes24.com/24/goods/35384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