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mit's Collection
by
helmit
h
helmit's Collection
0 Followers
창업은 비용을 줄이는데서 시작합니다.
소호사무실 공유오피스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창업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는 소호사무실 비즈니스센터~ 소시오비즈입니다. 저희 소시오비즈는 성수역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넓은 사무실과 합리적인 가격의 큰 메리트가 있는 곳입니다. -가격대비 넓은 사무실, 개별난방,무료 공용시설 소호사무실을 구할때 개인 공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많이 알아보시는데요. 1인실도 1.5평이상인 곳은 많지 않습니다. 무려 2명이 쓸 수 도 있는공간을 1인실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2인이 들어가는 경우는 가격 혜택도 있기때문에 넓은 사무실, 그리고 개별난방 시설+기본 창이 있는 소호사무실을 찾으신다면 소시오비즈와 함께하세요. -사업에 필요한 세무,법무 ,마케팅 컨설팅 무료상담 전담 세무사님과 무료 상담이 가능하며, 기장 혹은 법인설립 등의 나갈 수 있는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법적 분쟁, 저작권,상표권 등의 변호사가 필요한 경우도 전담 변호사님의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 홍보 마케팅 같은 경우도 무료로 컨설팅을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 알려주세요. -IT분야의 사업판로 개척 IT,디자인,프로그래밍 분야의 특화되어 있어, 해당 사업군에 있는 분들이라면 비용적 혜택과 더불어 사업 판로, 인맥확보 등을 센터장님이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의 분들이라면~ 특화된 소호사무실의 특별한 혜택을 받아보세요.
첫 만남에서 호감을 주는 행동 10가지
[첫 만남에서 호감을 주는 행동 10가지] 1. 비행기를 태워라.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지나치지만 않을 정도로 상대의 장점을 들춰낸다. 칭찬을 받는 당사자는 칭찬 들어서 좋고, 하는 사람도 상대의 좋은 점만 보게 되므로 서로에게 좋다. 물론 말도 안되는 것에까지 칭찬을 하는 것은 금물. 2. 5초의 여유를 가져라. 처음 만나서 대화를 하면 어색하고 당황하기 마련이다. 상대에게 질문을 한 후 5초 이상은 기본적으로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상대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3. 방청 아르바이트생이 되라. 상대의 눈을 응시하며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 들어줘라. 맞장구를 쳐주면서 들으면 상대는 ‘말이 통한다’는 생각에 금새 당신에게 호감을 갖게 될 것이다.  4. 우리 사이는 75cm. 두 사람이 마주 앉은 테이블 사이의 거리는 75cm가 적당하다. 너무 떨어지면 상대는 당신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며 너무 몸을 밀착시키면 상대는 당신을 느끼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밝은 웃음으로 상대를 바라볼 위치를 잘 잡고 앉는 것도 첫인상을 좋게 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다. 5. 신비스러운 사람이 되라. 솔직한 게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처음 만나고 말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만나기를 희망한다면 자기 자신을 다 보여주지 않는 것이 좋다. 무언가 여운을 남겨야 신비스럽고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법이다.   6. 가끔은 ‘척’ 해라. ‘척’한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니다. 정도만 지나치지 않으면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처음 만나 그 사람에게 호감을 사고 싶다면 여성은 착한 척, 깔끔한 척, 순한 척, 예쁜 척을, 남성은 멋있는 척, 듬직한, 유능한 척, 자상한 척 해라.  7. 첫만남의 심리 메카니즘를 이용해라.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첫 만남에서 어떤 사람이 아주 재미있고 재치있었다면 그 후 그 사람이 그리 재미있지 않은 얘기를 해도 다른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는다는 것이다. 반대로 첫 만남에서 점잔을 빼던 사람이 어느 날 아주 우스운 얘기를 한다면 사람들은 예의상 웃어줄 뿐 그리 재미있어 하지 않는다. 후자를 부정성의 효과(negativity effect)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은 이후 아무리 노력해도 첫 인상을 극복하기가 힘들다. 첫 만남에서는 서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이므로 상대에게는 되도록 장점이 될 수 있는 정보만을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바보스런 사람은 순진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냉정한 사람은 이성적인 사람으로 위장할 수가 있는 것이다. 8. 계속해서 호명하라. 상대방의 이름을 많이 불러주는 것이 좋다. 가장 친숙해지기 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9. 공통분모를 찾아라. 서로의 취미생활, 좋아하는 음식 등 대화 중간 중간마다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내라.   10.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라. 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상대방으로 하여금, 오만한 존재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자신감은 필요하다.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상대방은 어떻게 할까 이런 소소한 생각들을 해도 좋지만 행동할때는 자신있게 보여야 한다. --------------------------------------- ★좋은글 무료 소책자 증정 이벤트 >> http://bit.ly/2A0cW31
세무사기장료 줄이기
사업자들이 무서워하는 4월 4월에는 부가가치세 신고가 있는 달이지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세금도 어렵지만 세무사 기장료도 상당히 부담이 된답니다. 사업 초기 세무사 고용 없이 스스로 세금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머니핀'이라고 하는데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 제가 봐도 세금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업 초기에는 처리해야할 사업비용이 많지는 않지만 세무사 기장료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로 일정 하답니다.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머니핀은 부가가치세나 비용, 급여  세금과 세무기장 재무제표까지 관리 해 줍니다. 또 손익계산서 매출 매입장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성장 속도까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업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걸까요. 머니핀 사용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지요. 먼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머니핀을 검색해 봅니다. 다운을 받은 후 아이디를 만듭니다. 그리고 나의 계좌 설정을 진행하는데 나의 전자세금계산서 혹은 사업자 통장 계좌 등을 등록합니다. 조금이라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헬프 데스크 등의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좌나 통장을 통해 들어온 목록들을 클릭한번으로 분류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과 같이 먹은 식사는 '복리후생비' 사업을 위해 물건을 사는 경우는 '경비' 등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이렇게 분류된 목록들을 통해서 장부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통해서 부가가치세 혹은 세금을 내시면 된답니다. 하나하나 구분짓는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하시다 보면 굉장히 쉽답니다 그리고 나의 사업의 수익이나 성장 등을 빠르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사업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세무기장료 아끼기 참 쉽죠. 머니핀 써보세요. https://moneypin.biz/
창업 어렵지 않아요.
인문학 모임 을 나가면, 사실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이 행복, 미래 그런것을 많이 이야기 하게되더라고.. 그만큼 우리 시대에서는 나는 무엇을 하고 어떤 행복을 느끼며 살지가 큰 고민이야. 사실 이글은 우리 비지니스 센터를 홍보하려는 목적을 담은 글이지만! 창업자로서는 진솔하게 알아두면 나쁘지 않을 정보를 담으려고 해.ㅎ 내가 창업을 시작한지는 2년정도가 되어 가고 있지. 친구들은 나한테 학창시절 때보다 가장 많이 바뀐사람이라고 말을 많이해. 학창시절때는 사람들과 대화하는거 자체도 어려웠고, 맨날 공부하는 척 친구들과 대화도 잘 못하던 아이였거든... 또 군대 갔을때도 적응은 했지만, 절차를 알려줘도 잘 이해를 못해서 맨날 어리버리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그래서 인지 ㅎㅎ나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해야 할 운명인가보다 생각을 했던거 같아~ 동일선상에서 일을 하게되면 남들보다 뒤쳐질걸 알아서 인지, 나만이 할수있는 일을 찾게된 게 내 창업의 시작이야. 나는 남들보다 블로그를 잘하다보니~ 기업의 블로그를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는 창업을 하려고 했어. 먼저 나는 사무실을 찾았어. 집에서 맨날 프리랜서를 한다고 했지만, 일하는 분위기는 아니여서 빈둥대기 일수였지! 의외로 나라에서 사무실 지원을 해주는, 가격적으로 저렴한 '비지니스센터'를 찾게되었지. 나는 지금 '하우투비즈'라는 사무실에 있는데~ 2년정도 쓰는 있는거 같아. 비지니스 센터의 장점이라고 한다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지원혜택도 물론 있고,관리비도 없지. 음료같은것도 무료얌~,회의실도 쓸수있고 창업교육도 전액무료~ 전국적으로 찾아보면 비지니스 소호 사무실이 굉장히 많으니까! 궁금하면 검색해보라고~ㅎ (강남쪽에서 사무실을 구하면 하우투비즈 정말 괜찮아..ㅎㅎㅎ)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다는 점도 굉장히 좋아.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이 안에 입주해 있거든. 서로 일을 연결해주는 경우도 많고, 협업이 진행되는경우도 많은 편이야. 또 명함디자인 홈페이지 제작 등도 지원이 가능하고, 경영자문,마케팅자문,특허나 저작권등 법률적인 자문이 모두 가능해. 물론 창업한다고 모두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건 아니야. 다만 내가 성장하는건 분명 느끼고 있어. 사람들을 만나는 법이나, 조직운영능력 등 다양한 능력치가 쌓여가고 있다는걸. 이런 능력치는 나의 자신감이 되고, 내가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는 걸 느끼게 되지. 아직까지 회사가 성장해나가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회사가 시키는것만 해오던 예전과 다르게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어! 지금은 여기 비지니스 센터의 마케팅 컨설팅자문의 역할도 하고 있어~ 엄청난 전문가는 아닐수 있지만, 최대한 사업이 잘될수 있는 방법적인 부분은 아는 만큼 알려줄수 있지! 친구들아~ 창업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배우면서 성장해나가는게 창업의 장점이야! 읽어줘서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