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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연구소 플레져랩 성인용품 솔직한 리뷰 이벤트
기쁨연구소 플레져랩 성인용품 솔직한 리뷰 이벤트 클리토리스 자극형 아임토이 쥬 돌핀 쾌감도 ★★★ 추천 커플이 함께 쓰려는 토이를 찾거나 자위도 스마트하게 하고 싶다면 두 손 자유롭게 쓰시라고 핸즈프리로 나온 제품. 진동 모터 부분을 클리토리스 위에 얹듯 올려놓기만 하면 끝! 앱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데, 앱을 켜면 메인 화면에 무려 16가지 다른 패턴과 박자의 진동을 선택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이나 보이스에 따라 진동 패턴이 달라지기도 하고, 휴대폰 화면에 원하는 패턴을 그리면 그에 따라 ‘둠칫둠칫’ 움직인다. 예상치 못한 자극에 “억!” 하는 순간이 있었을 만큼 화려한 진동 패턴을 경험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혼자 앱을 조작하며 쓰기엔 정신이 좀 사나워 누군가와 함께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듀얼형 펀팩토리 아모리노 쾌감도 ★★★☆ 추천 한 곳을 자극하는 것만으론 부족한 ‘욕.심.쟁.이.’라면 삽입형 제품이 그렇듯 몸에 쏙 들어가게 하려면 자세를 잘 잡는 게 중요하다. 삽입부와 함께 앞에 호미처럼 조그만 자극부가 더 있어 질 내 삽입 및 지스팟 자극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듀얼형 제품! 정체 모를 실리콘 밴드는 ‘뭐지? 머리 묶고 열심히 하라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했는데 요게 요물이다. 덜덜거리는 진동과 함께 실리콘 밴드가 그곳 전체를 자극하기 때문. 실리콘 밴드가 ‘촤르르르’ 떨리는 순간 “우아아아아!” 하게 된다. 어딜 여행하라는지 모르겠지만 ‘여행 잠금 버튼’이라고 이름 붙은 홀드 기능이 있어 자세를 바꾸다 갑자기 기기가 꺼져 김샐 염려도 없다. g스폿 바이브레이터 크레이브 베스퍼 쾌감도 ★★★★ 추천 이런 사람에게 추천 신속하고 정확한 자극을 원한다면 플레져랩 스태프들의 추천 1위 제품. 삽입에 부담을 느끼거나 클리토리스 자극이 낯선 사람들이 쓰기에 좋다. 작고 길다란 송곳처럼 생긴 제품은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도록 체인도 감겨 있다. 기기의 끝부분에 달린 작은 진동 모터로 클리토리스 좌우와 중앙을 자극하면 되는데, 4가지 진동과 빠르기로 원하는 부분을 콕콕 자극하며 오선생을 찾아 나섰다. 끝부분엔 미세한 발열이 있어 생각처럼 금속의 차가운 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진동으로 손이 약간 부르르 떨리지만 사용하기 쉽고, 작은 진동부로 미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자극할 수 있으니 쉽게 찌르르하는 느낌이 온다. 삽입형 펀팩토리 스토리닉지 쾌감도 ★★★★★ 추천 ‘진짜로’ 하는 것 같은 자극을 원한다면 이 제품은 사실 좀 난이도가 높을 수 있다. 일반 삽입형 제품의 경우 스스로 악력을 이용해 피스톤 운동을 구현해내지만 이건 알아서 앞뒤로 움직인다. 기기를 잡은 손 안에서 물건이 앞뒤로 쿵쾅쿵쾅거리니 개인적으론 집중하기가 힘들었다. 핸즈프리가 가능한 제품이라 자세를 바꿔가며 시도했지만 숙달되기 전까진 베개나 이불을 살짝 지지해야 두 손 자유롭게 기기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진짜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라는 후기가 있었는데, 아직 나는 초보자라 쉽지 않았다. 이 기기는 일단 연습(?)을 좀 하고 나면 굉장할 듯. 지금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카피 제품에 속지마세요. ▷플레져랩 공식 온라인몰 http://pleasurelab.net ▷서울 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10 T)02.323.0610
간호사가 성인용품점을 차린 이유
"여성 성인용품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여성들이 편하게 들어와서 마음껏 둘러볼 수 있는 성인용품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분위기가 부띠크 카페 같지 않나요? 저는 원래 간호사였어요. 예전에 우연한 기회에 성인용품을 한 번 써봤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좋았죠. 호기심에 다른 용품은 어떤게 있을까 구경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한국의 성인용품점은 대부분 구석진 곳에 무척 음침한 분위기인데다 남성중심적으로 차려져 있었어요. 여자인 제가 선뜻 들어가기 힘들었어요. 이후에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성인용품점은 어떤지 찾아가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가계가 무척 예쁘고, 직원들도 모두 여자였고, 아름답게 진열돼 있었거든요. 편하게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제가 이 사업을 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간호사를 그만두고 한 달 전에 서울 합정동에 여성 친화적인 성인용품점을 열었어요. 용품들도 자극적인 모양은 빼고 예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들로 진열했어요. 입소문이 나서 주로 여성분들이 친구와 함께 찾아와요. 이것 저것 구경하고 질문하며 한참을 놀다가 가세요. 건전한 성생활도 삶의 중요한 일부라고 생각해요. 이제 성생활에 있어서도 여자가 능동적으로 행복한 삶을 찾는 분위기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어요." - 곽유라(26.플레져랩 공동대표. http://pleasurelab.net) http://me2.do/FKFGy0ar
간호사에서 성인용품점 대표된 사연은…"여성도 성(性) 주체"
간호사에서 성인용품점 대표된 사연은…"여성도 성(性) 주체" 곽유라(29) 플레저랩 대표가 물었다. 3년 전, 곽 대표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성인용품 사업에 도전했다. 그의 나이 스물 여섯이었다. '젊은 여성이 성인용품점을 냈다'는 사실 만으로 이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수년간 직장인으로 커리어를 쌓은 금기로 여겨져온 성인용품 매장을 차린 건 말 그대로 '도박'이었다. 궁금했다. 여전히 성(性)에 대해 보수적인 문화가 존재하는 한국 사회에서 곽 대표 왜, 고생길로 들어섰을까. 세 번의 해가 바뀐 지금,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고급스런 디자인의 간판이 내걸린 한 건물로 들어섰다. 2층 출입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서자 한 커플이 다정하게 소품들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환한 조명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대충 보면 여느 편집숍 또는 카페 같았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곳은 범상치 않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바로 섹스토이다. 2014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첫 매장을 냈고, 지난해 이곳 신사동까지 매장을 늘렸다. 사업 초기 월 매출 4000만 원은 이제 연 28억을 목표로 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사업을 처음 결심한 곽 대표 '여성으로서 고민'과 맨 땅에 헤딩하듯 뛰어다닌 결과였다. 외국의 신기한 가게를 찾아다녔고, 각국에 있는 섹스토이샵을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 후로 한국에 돌아와서 여성 성인용품을 구매하려고 보니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성 주체로서 소비자로서 여성 중심의 성인용품점을 만들고 싶었다. 남자(파트너)의 즐거움을 위해서만 성인용품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평범한 여자도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성인용품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사표를 던지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사업 초기, 대출은 줄줄이 거절당하고 규제까지 신경 써야 하는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았다. 성인용품은 '향락 산업'으로 분류돼 그 어떤 창업 지원금도 받을 수 없었다. 곽 대표는 "처음 7000만 원 정도로 시작했어요. 매장을 얻는 등 외부 지원을 받을 수 없어서 저희가 발로 뛰었어요. 가진 게 없었기 때문에 좀 더 저렴하면서도 좋은 품질의 제품을 찾을 수 있었고, 인테리어 등 그게 노하우가 된 것 같아요"라고 당시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몰래 보고 가슴졸이며 얘기하던 여성들의 성(性)은 이들을 만나 좀 더 밖으로 나왔다. 20대부터 70대까지 남녀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 사연을 갖고 매장을 찾았다. 커플들에겐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데이트코스로 입소문을 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성인용품들은 기본적으로 유럽내 유통인증인 CE 마크와 전자파 인증 KC 마크를 받은 제품들이다. 플레져랩 공식 온라인몰 plsl.net 플레져랩 매장 안내 플레져랩 곽대표,매장
플레져랩, LA에서 열린 성인용품 박람회에 가다!
미국 LA에서 전미 최대 성인용품 박람회 중 하나인 ANME (Adult Novelty Manufacturer's Expo, 성인용품 제조 업체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섹스토이 브랜드로 나아가는 플레져랩이 빠질 수 없죠- 행사는 LA에서 약 20분 떨어져있는 버뱅크Burbank의 매리엇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상징, 야자수, 밝게 빛나는 태양, 파아란 하늘! 1월 중순에 반팔 정도야 문제 없죠. 행사에 참여한 이들의 표정도 밝습니다. 건물 안에 자리한 행사 등록 부스! 업계 관계자들만 참석할 수 있는 행사인지라 철저한 신분증 체크 들어갑니다. 신분 확인 후 뱃지를 발급 받으면-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을 통과합니다! 독일의 대표적인 토이 브랜드, 펀 팩토리 부스가 바로 오른쪽에 보이네요. 앞뒤로 움직이는 진기한 바이브레이터-딜도로 유명하죠. 플레져랩의 첫번째 목적지는 '크레이브'- 초창기부터 플레져랩의 좋은 파트너로 함께해온 크레이브는 언제 만나도 반갑네요. 메인 디자이너이자 공동 창립자인 Ti Chang티 창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다음 플레져랩이 방문한 곳은 스완, 리프 시리즈, 그리고 럭스 남성 토이를 만드는 캐나다의 유명 토이 브랜드, BMS팩토리! 신상품도 구경하고, 제품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어마어마한 제조 시설을 갖춘 브랜드, 닥 존슨DOC JOHNSON입니다. 백발이 성성한 60대 안내원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녀들이 자신감있게 외친 말- "EVERYBODY knows the Doc! (모두가 Doc을 알죠!)" 본격 SM플레이 전문 브랜드. 침대 플레이 시트부터 앞 지퍼가 훌렁 열리는 앞치마까지, 완벽한 플레이를 위한 모든 물건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토끼 모티브의 바이브레이터를 판매하는 회사도 보이네요. 실내 행사장 하나로는 모자라! 실외에 이렇게 간이 텐트를 쳐 더욱 많은 업체들에게 전시 공간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100군데가 넘는 업체들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플레져랩에서 판매중인 제 쥬Je Joue와 Ooh제품들을 만드는 영국의 Je Joue! 행사 담당자인 윌리엄으로부터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데임 프로덕츠의 공동 창립자인 재닛Janet을 만나 담소를 나눴습니다. 행사장엔 오지 못했지만, 데임의 또다른 공동 창립자인 Alex는 한국 드라마의 열렬한 팬이라고 하네요! 언젠가 한국에 꼭 놀러오겠다는 데임 팀, 서울 플레져랩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면 정말 반가울 것 같습니다. 그 외 새로운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 열심히 구석구석 돌아봅니다. 진동 드릴 모티브에서 따온 회전기에 연결한 딜도! 모두의 시선을 끄는 제품 중 하나였습니다. 관심을 끄는 부스를 방문하고, 명함을 주고받고, 미국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그들에게 생소한 한국과 한국의 섹스토이 시장에 대해서 열정을 담아 설명했습니다. 불과 일 년 반 전에는 궤도에 있지도 않았지만 조금씩 세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만들어가는 한국! 플레져랩과 함께 커가는 국내 섹스토이 시장을 보면서 새로운 방향을 먼저 제시하는 업계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ANME 리포트, 이것으로 마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섹스토이샵 플레져랩 항상 좋은 제품 안전한 제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플레져랩 공식온라인몰 pls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