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xcv2230's Collection
by
zxcv2230
z
zxcv2230's Collection
0 Followers
소개팅에서 써먹을 만한 유혹의 질문법
이성을 유혹하는 데에 있어 '질문하는 것'만큼 효과적 인적은 없다. 질문이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게 하고 상대방에게 있어 "나 당신에게 관심이 있어요!"라는 호감의 표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하면 제일 많이 해야 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칭찬과 상대방에 대한 질문이다. 제발 대화는 '경청'이 제일 중요한 거라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앉아 있지 마라. (물론 상대방이 이제 막 사단장배 축구대회에서 골을 넣는 장면을 말하고 있는 중이라면 조용히 경청을 하는 것이 매우 좋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수다맨처럼 자신의 인생과, 이상형, 비전 등 당신이 궁금해할 만한 것에 대해 줄줄이 실토하는 사람은 매우드 물다. 당신이 경청을 하겠다며 조용히 입을 꾸욱 닫고 상대방을 응시하면 상대방은 그저 긴장하여 어색한 미소 만지을 분이다. 결국 대화를 리드하고 상대방을 유혹하려면 상대방에 대한 질문을 하여서 상대방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한다. 관련 포스팅 [LOVE?/LOVE : 연애의 기술] - 유혹을 하려면 인터뷰하듯 대화해야 하는 이유 그래! 이제 이성을 유혹하는 데에 있어서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질문을 하느냐가 문제인데...라고 말하면 설마... "뭐 고민할 필요 있어? 그냥 물어보면 되지!" 라며 "몇 살이에요?", "어디 살아요?", "무슨 일 하세요?"등등의 질문들을 할 바보는 없겠지? 여기는 당신이 주말마다 자주 방문하던 무도회장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 무도회장 즉석만남 질문 3종 세트는 이제 그만하고 오늘부터는 좀 세련된 질문법으로 이성을 유혹해보자. 1. "저는 ~하는데 ○○씨는 어떤가요?" 기억을 돌이켜보면 우리는 개나리 유치원 병아리반 담임선생님께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받으면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그에 맞는 보답을 해야 한다는 거룩한 'Give&Take'정신을 배웠다.(이것도 안 배웠으면 어디 가서 유치원 나왔다고 말하지 마라) 이에 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받으면 괜히 부담스러워지고 자신도 보답을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먼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말해주고 물어보는 "저는 ~하는데 ○○씨는 어떤가요?"질문법이 상대방의 답을 이끌어낼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예를 들면 "저는 주말에 책 읽는 거 좋아하는데(설마...) ○○씨는 주말에 주로 뭐하세요~?"따위의 질문법을 말한다. 물론 "주말에 뭐하세요?"라는 매우 간단한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런 1차원적 질문법을 계속 나열했다가는 상대방이 "야! 네가 형사야!? 지금 나 취조하는 거임!?"라고 일갈한 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자. 예문 가수 누구 좋아하세요? = 저는 원더걸스 유빈 좋아하는데 ○○씨는 가수는 누구 좋아하세요? 사랑과 현실 중에 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 저는 현실보다는 사랑이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씨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행지중 어디가 제일 좋았어요? = 저는 다녀본 여행 중 순천만이 가장 기억이 남던데 ○○씨는 좋았던 여행지가 어디세요? 주의! 그렇다고... "저는 연봉 3000인데 ○○씨는 연봉이 얼만가요!?"라고 물어볼 용자는 없겠지...? 아무리 세련된 질문법이라도 질문이 매너가 결여되어있다면 상대방은 불쾌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2. "~는 아니죠?"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 위의 "저는 ~하는데 ○○씨는 어떤가요?"질문법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끌어내는데 효과적이라면 "~는 아니죠?"의 질문법은 살짝 상대방을 떠보면서 드라마틱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심리 트릭 질문법이다.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의 대표적인 예문은 "자네 집에 사과나무가 있지? 없는데요~없어서 다행이야!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이다.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위의 예문을 떠올리곤 하는데 아쉽게도 위의 예문은 정확한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 예문은 아니다. 위의 예문을 정확한 콜드리딩 예문으로 바꿔보면 아래와 같다. 콜드리딩 :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 예문 점쟁이 : 자네 집에 사과나무가 있는 건 아니지? 손님 : 없는데요~ 점쟁이 : 다행이야! 있었으면 큰일 날뻔했어!!!!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를 보다 쉽게 이야기하면 부정의문문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신기한 게도 부정의문문은 절대로 틀리는 법이 없는 질문법이다. 당신이 "혹시 청담 쪽 사는 건 아니죠?"라고 물었을 때 상대방이 "아닌데요-_-"라고 대답해도 "○○씨 오늘 스타일이 청담 갔을 때 많이 봤던 스타일이라서요~ㅎ"라고 능구렁이같이 넘어가면 그만이다. 만약 맞았다면? 그날은 당신이 점쟁이지위를 얻게 되고 뭔가 눈썰미 있는 사람, 통하는 사람 쯤으로 생각될 것이다. 다만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는 너무 남발할 경우 "아자식은 왜 자꾸 날 떠보는 거임!?"이라며 사기꾼 취급을 할 수 있으니 대화 도중 포인트를 주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tip! 앞서 설명했던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는 대화의 포인트를 주는 정도로 쓰이기 때문에 "혹시 발라드 좋아하는 건 아니죠?"와같이 맞춰도 별 임팩트 없는 질문에 쓰는 것은 일본도로 오이를 써는 것과 같다. 그러니 서틀 네거티브(subtle negatives)를 쓸 때는 "혹시 디자인 쪽 일하시는 건 아니죠?", "혹시 청담 쪽 사는 건 아니죠?" 등과 같이 만약 맞췄을 경우 강한 반응이 나올만한 질문에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바닐라로맨스 블로그 : http://love111.tistory.com 카카오톡 아이디 : varo119
풍경사진의 7가지 금기사항
풍경사진을 촬영할 때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보자. 다음 7가지 위험 요소들만 피한다면 여러분도 멋진 풍경사진을 찍을 수 있다. 1 물결이 요동치는 수면 : 호수나 아늑한 분위기의 항구 등에서 풍경사진을 촬영할 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반영이 보이는 잔잔하고 거울과 같은 수면이다. 2 얼어붙은 폭포 : 폭포를 촬영할 때에는 장시간 노출로 실크와 같이 매끄럽게 흐르는 물을 표현하는 것이 좋다(노출이 길수록 더 매끄럽게 나타난다). 3 맑은 하늘 :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름을 아름답다고 느낀다. 그러나 풍경사진에서는 단지 미관상의 이유로만 구름을 넣는 것이 아니다. 4 강렬한 한낮의 태양 : 풍경사진에 적합한 광원이 아니다. 5 기울어진 지평선 : 기울어진 지평선은 사진을 보는 사람들을 미치게 만든다. 6 구도 가장자리에 있는 눈에 거슬리는 사물 : 촬영할 때 놓치기 쉬우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7 전경의 부재 : 전경에 강렬한 요소가 없는 풍경사진은 거의 쓸모가 없다. 8. 그리고 죽은 나무와 나무 그루터기 등등 : 7가지라고 했지만 몇 개 더 추가하겠다. 밋밋한 회색 하늘, 초점이 맞지 않은 전경에 있는 요소 혹은 무엇이든 지루한 것들은 모두 풍경사진 촬영에서 피해야 하는 요소들이다. 풍경사진의 초점 맞추기 풍경사진을 촬영할 때 카메라의 초점부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보자(뷰파인더의 중앙에 있는 빨간색 점이다. 기본적으로 중앙에 초점부가 있도록 설정되어 있지만 사용자가 다른 영역으로 옮길 수 있다. 만약 초점부가 중앙에 있지 않다면 이번 레슨을 위해 중앙으로 옮기기 바란다). 풍경사진을 촬영할 때 초점을 맞추는 영역은 프레임의 1/3 지점으로, 가장 넓은 초점 영역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 다른 비법은 광활한 풍경을 조리개 f/22로 촬영해서 전경부터 배경까지 초점이 선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최대한 선명한 풍경사진 촬영하기] 사진 전체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선명한 풍경사진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선명함은 초점이 선명한 것이 아니라 안개 등과 같은 대기의 작용에 의한 요소가 없는 맑은 상태를 의미한다. 이런 사진을 찍는 방법은 간단하다. 겨울에 촬영하는 것이다. 겨울은 공기가 가장 맑은 계절이기 때문에 가장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스타 필터 효과 만들기 스타 필터는 해질녘이나 야간 촬영에 찍는 광원을 마치 별이 빛나는 듯한 효과로 전환해주는 기능을 가진 렌즈 필터이다. 그러나 필터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구입하지 않을 것이라면 카메라로 유사한 효과를 만들 수 있다. - f/22와 같이 최대한 조리개를 닫는다. - 태양이 지붕이나 산 혹은 지평선과 같은 피사체에 걸치도록 촬영 위치를 조절해서 촬영한다. [광각 렌즈가 필요한 이유] 풍경사진 촬영을 즐긴다면 틀림없이 눈으로 본 멋진 경치를 사진에 그대로 담지 못해 실망하고 돌아온 경험이 있을 것이다. 풍경의 깊이와 느낌을 2차원의 사진으로 표현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래서 필자는 다음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1 단순히 풍경을 모두 담으려고 시도하지 않는다. 줌렌즈를 사용해서 풍경 전체를 암시하는 일부를 촬영한다. 2 화각이 넓은 초광각 렌즈를 구입한다. 어안 렌즈까지는 필요하지 않지만 12mm와 같은 초광각 렌즈의 구입을 고려해보자. 풍경 전체를 담으려고 할 때 종종 초광각 렌즈가 적합한 경우도 있다. 스콧 켈비의 DSLR 사진 촬영 방법 작가 | 스콧 켈비 출판 | 정보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