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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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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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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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창조와 세가지 에너지 그리고 사주팔자
에너지를 이야기할때 3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생명에너지,의식에너지,형성에너지가 그것인데 이 가운데 생명에너지는 우리의 생명현상을 있게 하는 에너지이며, 의식에너지는 우리의 의식작용을 다루며 심상 혹은 상상과 관련있습니다.. 중맥개통은 의식에너지의 소통을 위한것입니다. 형성에너지는 모든종류의 형태를 구성하는 에너지로 파동에너지 혹은 포하트 에너지라고도 부릅니다. 어떤 사람이 40평이상의 강남에 위치한 수십억의 아파트를 살려고 마음을 먹습니다(그의 직업 경제능력은 상상에 맞기구요..) 근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돈이 모이지 않고 꼭 어디서 안좋은 무슨일이 벌어집니다.. 그의 의식에너지는 그 목표를 위해 돈을 버는쪽으로 작동합니다. 그의 생명에너지도 그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근데 그의 형성에너지(일체의 패턴..예를 들어 사람을 대하는것, 돈에 대한 생각 등등..)는 그 아파트를 사는데 필요한 돈을 벌수 없는 형성에너지에 접속되어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같은 마음으로 인생을 삽니다. 돈을 버는게 무엇이 중요하나 이 순간 즐기며 노는것이 중요하지 하는 마음뿐입니다.. 그렇지만 그의 형성에너지는 돈을 버는 파동에 자기도 모르게 맞추어져 있기에 돈을 벌기싫어도 돈을 법니다.. 명리학적으로 보면 이러한 형성에너지(포하트 에너지)가 바로 사주를 만드는 8개 글자의 힘(파동)입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자기의 사주가 너무 약하고 거기에 재(財)를 나타내는 글자(파동)가 약하거나 없다면 그는 돈벌기가 힘들어집니다..물론 운에서 그것을 보충해주는 파동이 오면 또 이야기는 달라지겠죠.. 형성에너지 보강을 위해 여러 방편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것이 부적을 쓰거나 굿을 하고 요즘에는 마법적 리츄얼을 하고 자기에게 맞는 원석을 지니고 종교인들은 종교적인 상징물을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물론 맞게 셋팅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제일 좋은것은 그러한 파동에너지(8글자)를 스스로 지니고 있는것이 제일 좋겠죠.. 여덟글자를 굳이 해석하는 이유는..바로 이러한 파동에너지를 이해하고 어떻게 자기에게 유리하게 조정할수있을까 고민하고 행동할려는 작업입니다. 그러나...쉽지는 않습니다...
미래는 어떻게 존재하는가..1
항상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것은 , 진정 미래란 정해져있는것인가 입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대하여 자기들의 견해를 담아 이야기 하곤 합니다만  속시원하게 이해되는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미래란 고정되어있는것일까요...그렇다면, 우리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일까요...이 문제에 대해 홀로그램우주론은 적당한 결론을 내려줍니다... 미래란 고정되어있다..미래의 그 곳, 그 시간은 셋팅되어있는것은 맞다...여기까지만 들으면 맥이 빠지죠..그럼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네? 라고 생각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다음이 중요한데...그렇게 셋팅되어진 미래가 무한대라는 말입니다..그러므로 정해진 미래는 맞지만 그런 미래가 무수히 많다는 말이 되며 이는 다중평행우주론과 상통합니다.. 이렇게 되면 선택 한다는 의미가 비로서 이해됩니다.. 그리고 가능태의 흐름을 탄다는 말 또한 같이 .. 이 파트에서 바로 의식의 중요함이 느껴지는데 결국은 그 선택을 우리의 의식이 하는것이기 때문이죠..그것이 의도 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입니다...그렇게 셋팅된 미래를 의도를 내어 선택하고 흐름을 탈려면 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의식의 기운은 ,그 에너지를 일정하게 유지시키지를 못하며 그 기운 또한 많이 낮습니다..비유하자면 1.5v 건전지 몇개로 발전소 돌릴려고 하는것과 같은 의도일지도 모릅니다...그렇기에 리얼리티트랜서핑에서는 "사실 트랜서핑을 하기위해서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라고 실토합니다... 인간이 가진 하이 포텐셜(high potential) 에너지는 어디에서 얻을수 있을까요...그건 바로 중맥(中脈)이며 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척수(spinal cord)입니다..이 라인은 뇌에서 나온 일체의 신경다발인데 이 경로에는 각 부분마다 척수를 조으고 있는, 한의학적인 용어로는 대맥(帶脈)이라고 볼수 있는 기경(奇經)이 있으며, 이 대맥은 오컬트적으로는 챠크라 라고 표현됩니다..근반응테스트로 이 부분들을 검사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부분이 극성역전상태가 되어있음을 알수 있죠.. 건전지 + - 를 바꾸어 끼어놓은것과 마찬가지의 상태가 되어있다는 말이니 어떻게 제대로 에너지를 사용할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중맥이 잘 소통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몇가지 테크닉이 사용됩니다..트랜서핑에서도 스위치를 켜는식으로 심상화하여 중맥소통이 잘 되도록 유도합니다만 근본적인 방법은 안되며,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의 방법으로도 의도실현은 잘 일어납니다... 고정된 미래가 바뀌는 순간..그것을 미래의 일부라고 볼때, 그 일부는 전체(바뀌어진 전체의 미래)의 변화를 가지고 옵니다..이것은 비유하자면 시공간은 홀로그램적이기때문에 가능한거죠.일부는 또한 전체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큐빅같기도 하기에 일부가 움직이면 전체도 따라 움직이며 이는 당연히 전체의 변화를 야기시키게 됩니다..
저절로 이루어 진다는것..
호포에서는 특별히 살면서 계획은 세우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계획없이 사는 삶이 가능할까요...가능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한다해도 될까말까인데 이런 무책임한 말을..?하는 생각이 드는것 또한 어찌할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우니히필리 라고 불리우는 잠재의식은 과거 현재 미래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있기에, 계획한다는것은 그 3생의 기억중의 하나를 그냥 현실로 플레이 되도록 드러내게 하는것이고, 그렇기에 인간이 계획을 세우면 신(神)은 비웃을뿐이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끊임없이 추구하고 행할 뿐입니다..사실 그것뿐입니다..그 행(行)함이 인연의 엮어짐으로 쌓이고 쌓일때 어느순간 모습으로(현실로..) 나타납니다...그 순간이 드러날때  동시성이라고 표현하는 그 결과가 그냥 그렇게 일어나는겁니다... 내가 문을 향해 걸어갑니다..자동문 아닙니다..근데 문 바로 앞으로 다가서는 순간 휙..하고 문이 열립니다...바람이 분것 때문입니다...그렇게 내가 가는길에 닿혀있었던  문이 열렸습니다.. 지하철 좌석에 앉아있는데 옆의 아주머니가 열심히 묵주를 돌립니다...성당다니는구나...그런데 그 앞 사람이 갑자기 책을 폅니다..성경입니다...옆에서 사람이 걸어옵니다..예수믿고 천국가라고 합니다...그냥 그렇습니다.. 동시성이 자주 일어날때 우리는 가능태의 흐름을 잘 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내가 무엇이 되겠다 하고 계획을 설정하는것은 정말 의미 없는일일까요..꼭 그렇지는 또한 않습니다..구글에서 검색할때 키워드 검색하다 하다. 이렇게 저렇게 가다 가다가 본래 생각도 없었던 결론 혹은 정보에 도달한적은 없나요..바로 인생의 궤적은 그런겁니다...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은 사실 아닙니다..단지 물(物)과 물(物) 사이에서 일어나는 큐레이션(事)적인 케미를 일으킬때 그것은 엔트로피 만땅의 현실적 결과를 만듭니다.. 그래서 .. 보면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처럼 보일뿐입니다...
운명을 바꾸기 위한 개운의 조건들
가장 큰 조건은 .. 잘 태어나면 됩니다..소위 말해서 사주팔자가 좋으면 된다는 말입니다..우스개 말같지만 사실입니다. . 예전 차길진 법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당신도 운명은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단지 약간의 변화를 줄뿐이라고.. 그리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당부를 하시더군요... 자신을 감동시켜달라고 .. 처음엔 저게 무슨말인지..어리둥절했었지만 지금은 이해합니다.. 영매인 당신을 감동시킬정도면 하늘에 전달할때도 그 감동 그대로 전달할수 있다는것을요.. 마치 사람들을 가슴저리게 만드는 사연이 있으면 그것이 저절로 방송을 타서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것처럼 말입니다.. 9층차 세계관에서 신계(神界) 영계(靈界) 그다음이 인연계(因緣界)입니다..그 아래로는 건너지 못하는 강이 있고 다시 멘탈계 아스트랄계 에테르계로 연결됩니다.. 우리가 복(福)?,운(運)?을 받는다고 하는것은 인연계에서 불어오는 외부의도의 바람입니다..여기는 우리가 어떻게 못합니다..단지 간절한 기원을 여기 인연계로 날려보낸다고 생각할뿐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영능력자는 인연계로 메세지를 보내고 이를 통해 정화(淨化) 해원(解冤)이 일어나면서 저절로 일이 풀려간다고 말합입니다.. 우리가 미워해야할 존재는 전생의 우리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포에서 초의식의 범주인 아마쿠아에게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존재는 우니히필리 입니다.. 우니히필리는 기억들이고 그 기억들을 가동시키는 소프트웨어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항상 삶속에서 죄책감을 가집니다..그리고 불안합니다..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두렵게 하는걸까요... 그것은 우리가 사는 삶이, 결국은 기억의 총집합이 만들어낸 교집합의 재생이고, 대부분은 엔트로피가 가장 높게 형성된 어둠의 기억을 재생할 확률이 높으며 이로 인해 그 사실이  현실계로 나타날 가능성이 따라서 많아진다는 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기억의 정화.. 하나 하나 삶속에서 만들어가고 쌓아가는 우리의 선(善)한 카르마.. 그리고 그 다음은 우리가 어쩔수없는 존재계의 베품이 우리에게 다가올것을 기다리는수 밖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