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by
ody2848
슈즈
0 Followers
오빠의 필수 신발 6가지
형들에게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신발을 보여주러왔어 안녕 형들 잘 있었지? 신발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게 좋아. 형의 엉덩이는 점점 커지겠지만 발에는 살이 찌지 않거든! 그래서 난 이쁜 게 있으면 항상 챙기는 편이야. 오늘도 외치고 시작한다. 정신차려이각박한빙글속에서!! 그럼 ㄱㄱ 1. 사계절을 커버한다. 로퍼 로퍼는 뭐랄까. 만능 재주꾼이야. 수트에 보타이에도, 청바지에 티셔츠에도 잘 어울리지. 심지어 반바지에도. 블랙, 브라운 로퍼는 하나씩 있어야 해. 원래 게으름뱅이라는 뜻을 가진 신발이니 주말에 여친도 없이 빈둥거리고 있는 형한테는 딱이지.(나도 그래 슙ㅏㅜㅜㅜㅜㅜ) 사진 넘겨서 코디 참고해 중점적으로 봐야할 건 바지 롤업의 상태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게. 2. 무심한 듯 신경 쓴 감성의 스니커즈 스니커즈는 스포티한 느낌을 줄 수도 있고 믹스매치도 가능하지. 뉴발 574는 이제 그만 때려쳐!!! 오빠가 되려면 독특한 스니커즈를 보는 안목이 필요해 알아서 잘 신고 있는 거 알지만 예쁜 거 몇 개만 보여주고 가겠슴. 신발에 힘좀 주자고. 내 취향이야. 취존 바람. 1번 칸예가 신은 플라이니트 트레이너/2번 골든구스/3번 랑방 3. 보트 슈즈 헨리넥 셔츠에 반바지, 그리고 보트 슈즈. 이번 여름 휴가 복장으로 딱이지? 로퍼랑 비슷해보이지만 더 자유분방한 느낌이 들지 않아? 오빠라면 보트슈즈 정도는 신어야지. 나이키쓰레빠는 갖다 버려. 4. 에스파드리유(ESPADRILLES) 원래 해변에서 신는 스페인 민속 신발의 일종. 바닥은 삼베를 엮어서 만들고 신등 부분이 천으로 된 가벼운 신발 뭐라는 거여... 아무튼 재밌는 신발이야 슬립온과 비슷한 느낌이 있기도 하고 일단 흔하지 않은 신발이라는 거!! (단점 : 힐컵이 낮아 깔창을 못 넣음. 키는 책임 못 짐) 5. 드라이빙 슈즈 로퍼랑 거의 흡사한 드라이빙 슈즈는 아웃솔이 특이해. 운전할 때 편하라고. 뭐? 차가 없다고? 그냥 신으면 돼. 스웨이드 소재가 갑이라는 사실. 도전적으로 밝은 색을 신어보자. 그리고 웬만하면 맨발로 신어줘. 끗. 오빠 되는 패션꿀팁으로 돌아온다 빠잉
남성을 위한 슈즈 가이드 총정리
그렇습니다! 이렇게나 많습니다! 남성 슈즈도 여성 슈즈 못지 않게 다채롭습니다. 이게 다 남성들을 위한 슈즈들이라니요! 검정색과 갈색을 넘어 빨주노초파남보 형형색색의 슈즈들이 남성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검정과 갈색이 포멀한 구두의 대세이긴 하지만요. 구두들의 형태도 다 다릅니다. 어떤 건 끈이 있고, 또 어떤 건 끈이 없죠. 끈이 있는 구두가 끈이 없는 구두보다 더 포멀합니다. 끈 있는 구두를 소위 옥스퍼드화라고 하고, 끈이 없는 구두는 일명 로퍼라고 하지요. 로퍼는 캐주얼용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끈이 있는 모든 구두가 포멀하냐? 그런건 아닙니다. 끈이 있는 구두는 크게 더비와 발모럴로 나뉘어 집니다. 더비란 쉽게 말해서 끈을 묶는 곳이 날개 모양으로 돼 있는 걸 말합니다. 위 두 구드를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끈을 모두 빼면 구두 혀 위로 날개처럼 여닫을 수 있게 디자인 됐죠. 더비는 원래 캐주얼로 신는 구두였습니다만, 요즘 들어서는 브라운이나 블랙 윙팁의 경우는 포멀한 차림에도 통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 구두처럼 튀어보이는 구두는 캐주얼로 신어야 합니다. 특히 2번째 사진에 보이는 구두처럼 끈 구멍이 3개 이하인 더비는 모두 캐주얼하게 신어야 하는 구두입니다. 라스트가 아무리 잘 빠졌더하더라두요~ 2번째 구두 역시 캐주얼용 더비 입니다. 그리고 2번 구두는 구두 코에 아무 장식이 없지요. 이를 플레인 토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이 구두 이름은 플레인 토 더비 레이스업 슈즈가 되겠네요. 발모럴은 위 구두처럼 끈을 묶는 곳이 구두 혀 위 가죽과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냥 한 장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듯합니다. 이를 홀 컷이라 합니다. 더비하고 확연히 구분되죠. 거의 모든 드레싱한 구두는 발모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의 구두는 끈을 묶는 곳과 구두 코 부분에 구멍으로 장식이 나 있지요. 이를 브로그라고 합니다. 구두 전체에 브로그가 있으면, 풀 브로그화라고 하고, 위처럼 반 정도만 있는 것을 하프 브로그화라고 합니다. 이 구두 역시 앞 코가 브로그 장식을 제외하고 매끈합니다. 플레인 토에 속하는 구두겠죠 그래서 이 구두 명칭은 하프 브로그 홀 컷 발모럴 레이스업 슈즈가 되겠습니다. 자, 이제 위 사진의 구두들을 보시죠. 남자가 반드시 구비해야할 4가지 구두입니다. 첼시부츠와 로퍼를 포함해서 6가지 필수 남성 슈즈라고 하지요. 사진을 보시면 위에서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스트레이트 팁입니다. 구두 코에 수평으로 줄이 하나 나 있는 구두를 말합니다. 헌데 맨 위 갈색 구두는 브로그가 구두 앞, 구두 중앙, 그리고 구두 옆면과 뒷면에 모두 장식되어 있습니다. 풀 프로그화입니다. 특히 일 자로 연출한 브로깅 때문에 일명 '캡 토우'라고도 불립니다. 그에 반해 아래 검정색 스트레이트 팁은 브로그 장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브로그가 없는 슈즈가 있는 슈즈보다 더 포멀합니다. 그래서 장례식장에는 브로그가 없는 플레인 토나 스트레이트 팁 슈즈를 많이 신습니다. 위에서 3번째 슈즈가 U팁입니다. 주로 더비 구두가 많습니다. 이 구두는 원래 아웃도어 스포츠 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금도 역시 캐주얼하게 신어야 합니다.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들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 이 구두를 신은 장면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끔 지하철에서 보면 정장에 U팁을 신은 분들을 볼 수 있는데, 볼 때마다 좀 거시기 합니다. 몰라서 신는 거죠. (사실 이 카드도 이런 분들을 위한 겁니다만..^^;;) 맨 아래 구두가 윙팁입니다.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들 수 있는 몇 안 되는 슈즈 중 하나죠. 청바지에 신어도 되고 포멀한 슈트 차림에 신어도 됩니다. 위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발모럴과 더비는 육안으로 확연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분 포인트는 끈을 묶는 부분이 발등 위로 올라가느냐, 아니면 끈을 묶는 부분이 발등 아래로 들어가느야에 달려 있다 하겠습니다. 4개의 구두 중 발모럴이 포멀한 구두이고 더비가 캐주얼한 구두라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더비 중에서도 라스트에 아무 장식이 없는 플레인 토 더비는 만능 구두입니다. 어떤 장소에서도 통용되는 구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구두 중 일타는 플레인 토 더비라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구비 해 놓으면 좋을 3가지 아이템이 더 있습니다. 여력이 있으면 모두 갖추어 놓으면 좋지요. 보통 부츠류를 포함해서 9가지 슈즈가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위에서 빠진 몽크 스트랩은 상당히 매력적인 슈즈입니다. 몽크 스트랩 역시 포멀한 룩과 캐주얼한 룩에 모두 어울릴 수 있는 구두죠. 부츠류를 고려하신다면 첼시부츠와 데저트 부츠가 무난합니다. 첼시 부츠는 포멀한 정장에도 신을 수 있는 마법과 같은 부츠 입니다. 지금까지 남성 옷장에 반드시 비치되어 있어야 하는 구두를 알아봤습니다. 정장용과 캐주얼용도 아울러 살펴봤는데요, 좌표로 좀더 쉽게 구두 형태와 색상의 위상을 살표보겠습니다. 제일 왼쪽 아래 구두가 턱시도와 같이 신는 구두이고, 제일 오른쪽 끝 위에 있는 구두가 아웃도어 활동에 신을 수 있는 구두라는 걸 알 수 있겠죠. 이 좌표와 함께 TPO에 맞는 구두 연출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양말과 바지 색상을 구두와 어떻게 매칭할 지를 알려주는 유용한 지표입니다. 보시면 저절로 응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일명 '적절한 슈즈 매칭표'. (출처: BOWS-N-TIES) 적절한 가이드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장에 U팁을 신는 분들을 위해 쓴 카드이니, 잘 아시는 분은 패쓰하시거나 더 나은 조언이 있으시면 덧글로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아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건투를 빕니다!
나이키 코르테즈 신상 리뷰
안녕하세요 혜안나입니다 이번에는 소소히 제품 리뷰 하나 해보려는데요 바로 이 제품입니다 바로 나이키 코르테즈 레드 컬러!!! 정식 품번은 819719-101 라고 하네요 근데 사실 요즘은 이 나이키 에어맥스 97라인이 너무나 뜨거웠기에 상대적으로 관심의 선상에서 밀려있던 코르테즈입니다 (특히 실버와 아시아) 아니면 코르테즈 라인중에 가장 핫했던 제품이 일명 흰빨파로 불리는 이 제품인데요 인기좋은 제품이다 보니 재고도 없고 가품도 판을치는데다가 길거리에서 너무나 쉽게 볼 수 있어 다소 아쉬운 느낌입니다 그런 아쉬움 속에 등장한 이 제품! 비슷한듯 다른 느낌.. 과연 어떨까요 바로 간단 리뷰해보겠습니다 뭔가 꾸깃한 박스 (창고문젠가) 이때가 제일 기분 좋아요 새신발 사고 박스 뜯기전 깔끔하네요 역시 색감도 예쁩니다 코르테즈 특유의 지그재그 라인도 위트있고 좋네요 (왤케 초점이 나간거같지) 흰빨파와의 소소한 디테일 차이라면 스트랩 앞쪽의 은색 버클(?)같은게 달려있네요 용도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트랩 고정용이 아닐까 싶네요 (초점 ㅈㅅ 원본은 안이런데 올리면 이렇게돼요ㅜ) 두번째 차이라면 아웃솔 뒷면의 선이 흰빨파는 쭉 연결되있는데 반해 이 제품은 아웃솔이 살짝 들려있고 선도 좀 더 유려하게 이루어져있네요 어설프게 찍은 윗면에서 보면 인솔은 메인 컬러와 통일된 레드 컬러로 되있습니다 물론 신다보면 검은색이 될 겁니다 밑창은 짱짱 하얗네요 하루만 신어도 바로 더러워지겠지만 뭐 가운데 나이키 로고도 이쁩니다 신고 싶기도 한데 이걸 더럽히고 싶지 않기도 하고 막 그르네용 새 신발을 사면 맞이하는 딜레마 간단히 말하면 흰빨파와의 큰 디테일 차이는 없지만 이번 새로운 신상 코르테즈 라인업에서의 작은 변화들은 보입니다 이전까지의 코르테즈하면 흰검이나 검흰 제품이 사실 가장 유명했고 잘 알려져있었는데요 조금씩 화이트컬러베이스에 이런식의 컬러 로고를 입히면서 코디의 포인트로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 되고있습니다 원래부터도 유명한 라인이었지만 역시 클래식의 유물답게 캐쥬얼 세미 클래식 스트릿등 어느 코디에도 소화 가능하기에 활용도도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남녀공용이기에 사이즈도 많구요 저는 단화를 좋아해서 아디다스 슈퍼스타,가젤 리복 엑소핏 로우 뉴발란스 로우컷 등 여러 제품을 신어보았는데 단연 코르테즈가 활용도 및 착용감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갠적으론 가젤이 가장 별로였어요ㅜ 예쁘긴한데 발이 좀 아프고 내구도도 약하고..) 끝으로 요즘 운동화 시장은 사실상 나이키가 거의 다 먹고 있다고 봐도 될만큼 나이키가 대세가 되었습니다 에어맥스 95,97,98이 작년부터 너무 대박이 나서 다른 브랜드는 신제품 출시에도 그리 주목을 받지못하고 있는데요 그 흐름에 따라 마련한 18 S/S 나이키 코르테즈 신상 레드 컬러 저는 강력 추천합니다!! 이상 두서없는 리뷰 마치겠습니다 가격 정가 기준 89,000₩ 사이즈 팁 발볼이 좁게 나와 반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