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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jpg
관계주의는 일대일 관계가 너무 중요한거라 한턱 내는것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행위중 하나 뭐 어쩌다 한번 하는건 괜찮지만 이유도 없이 계속 하면 하나둘 지가뭔데?.. 라는 얘기 꼭 나옴 주체성이 드러나는 사람을 불편하게 보는 시각이 있다 뭐 하나 있으면 계속 창조함ㅋㅋ 예를들어 와플기계로 오만거 다해먹기 서양인들 기준에서는 충격적인 것들 아 잘리기만 하면 되는거지 자기 마음대로 뭔가를 하는 경우가 강하다 원칙대로 해야하는 일도 대충 융통성 있게 내맘대로 하다보니 위험한 일도 생김 한국인이 제일 화나 하는건 내 영향력이없나? 일때 내 말 지금 안들려? 사람이 말하고 있잖아 말의 내용보다 상대의 태도에 분노함 말은 서로 합의점을 찾아보자 해놓고 내말이 맞으니까 내뜻으로 하자는 식으로 말을 맞춤 내 말에 설득당하게 하기위해 정보를 알려주는데 그러면서 말도 많아지고 근데도 상대가 안바뀌면 쟤는 머리가 나쁜가? 이래버려요 남은 자기방식이 있는데 자기랑 다르면 무시함 자기때가 어떻고, 그건 지나간 얘기일뿐 조부모는 손주를 보면서 이유를 찾지않아요 요즘은 그게 좋니? 그게 재밌어? 신기하네 로 끝내죠 출처 정말 너무 좋은 얘기다.... 남을 설득하려하지말고 그자체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봐야겠음
돈많은 집안에 팔려왔는데 시앱이나 남편이나 다 개같어요.gif
ㅎㅇ 여기 어린나이에 지주에게 팔려오다시피 결혼한 '캐서린' 캐서린의 의지와 상관없이 한 결혼이라해도 넘 답답함 언제나 코르셋을 조여맨 드레스를 입고 -잠옷 벗으시오. -.... 사랑따윈 없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남편. 게다가 저 새끼의 취향은... -. 돌아보지말고 벽만 보고있어! -... 캐서린이 알몸으로 서있으면 그걸 보고 자위하기...; 부부지만 일체 터치따위 없음. -자지말고 남편을 기다려라. -...노력해볼게요. 시애비는 언제나 캐서린을 무시하고 억압하고 하녀를 시켜서 명령을 잘듣는지 감시하기도함 심지어 자유롭게 집 밖으로 나가는것도 못함 그냥 장식품 인형같이 살아가는 캐서린 -그이는 어디갔나요? -멀리갔다.  나도 런던에 갈테니 당분간 혼자겠구나. 그런데 어느날, 시앱이랑 남편이 모두 출장에 가게됨 얄루 캐서린에게 오랜만에 찾아온 자유!! 혼자 들판에 산책도 나갈수있고 거실 쇼파에서 낮잠을 청하기도함 그런데 남하인들이 창고에서 여자 하인 하나를 희롱하는걸 목격한 캐서린; 미친놈들아닌겨 우선 여자하인을 돌려보냈는데, 그중 '세바스찬'이 캐서린에게도 성적인 장난을 하려 들이댐; 정신머리가 없군요 -내가 앞으로 너희 하는것을 지켜보겠다! -..... 아무튼 다시 똑부러지게(?) 말 하고 나가려하는데... 오늘 일이 승질나는것인지 신경이 쓰이는것인지... 아무튼 그 새로왔다던 하인 세바스찬이 신경쓰임; -아 너무 심심해서요 ㅎ -..... 설상가상 세바스찬놈은 캐서린방까지 직접 찾아옴; 겁대가리 상실 캐서린은 세바스찬을 거부하던것도 잠시.... 직접 세바스찬을 유혹하고 둘은 뜨겁게 관계를 가짐. 아무튼 그후로도 캐서린의 외도는 계속됨 하지만 둘의 외도를 하녀 '안나'가 목격하고 안나에의해 둘의 관계는 들통남 출장갔다 돌아온 시앱은 그 사실을 알게되고 세바스찬은 존내 쳐맞고 감금당함 -부끄러운줄을 모르는구나. -전 수치스러울 일 없어요.  당장 그를 풀어주세요!! 하지만 캐서린은 이제 전처럼 순종적이고 수동적이지않음 세바스찬을 풀라고 요구하지만 당연히 시앱은 풀어줄 이유 없늠 다음날 아침식사시간.... 또 존내 싸운 캐서린과 시앱. 시앱은 캐서린을 보기도싫다며 식사를 들고 방에 들어감 그런데 시앱이 방에 들어가자마자  의자로 방문을 막는 캐서린?? -(털거덕...캐서린..캐서린!!!!!!!) -주..주인님이... -그냥 앉아있어. ??? 잠시후 방안에서 들려오는 시앱의 비명소리...; 그런데 눈하나 깜짝하지않는 캐서린 시앱의 음식에 독을넣어 암살했던것.... 그는 가버렸습니다..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영화 제목: 레이디 맥베스(2017) 출처 재밌을것 같음 ㅋㅋ 결말 어떤건지 궁금하다 당장 보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