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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장 - 화속에는 복이 숨어 있다
나의글2 83장 - 화속에는 복이 숨어 있다 http://cafe.naver.com/wooliword/3478 인간의 곁에는 언제나 늘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의를 하고 조심을 해야 할 때가 되면 상황이나 환경을 불편하게 만들어 경고를 해주기도 하고 혹은 몸을 아프게 해서 알려주기도 하며 더욱 주의를 요하고 조심을 해야 할 때가 되면 더욱더 불편하게 만들거나 아프게 해서라도 신호를 보내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늘의 배려는 언제나 늘 인간과 함께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즉 누구나 다 하늘의 축복을 공평하게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는 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늘에서는 언제나 늘 복만 주고 있는 것이지 화를 주려고 하거나 준 적은 없는 셈이기도 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닥치고 있는 화라는 것이 결국은 스스로가 강력히 원했기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자신에게 닥치게 되는 모든 환경과 상황이라는 것이 실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자발적인 선택으로 인해 발생을 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각종 화(병과 사건, 사고)도 포함인 것이고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은 단순합니다. 인간이 곧 하나님의 분신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일어나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하나님이 자신의 분신인 인간을 포함한 우주 만물을 보호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어나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에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화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결국 스스로를 자각시키기 위해 일어나고 있는 고육지책(苦肉之策)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해서 무엇이든 남을 탓할 것이 없음을 기본적으로 이해를 하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지복감(至福感)을 느끼게 되는 상태라는 것도 다름 아닌 모든 것에 대한 불평, 불만이 없는 상태가 되어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만큼 자연의 이치에 대해서 고개를 숙일 줄 아는 상태가 되어가는 상태이기도 한 것이므로 자연스럽게 욕심과 화도 그만큼 줄어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해서 그만큼의 평온과 자유가 깃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상태가 되는 것조차도 실은 스스로가 원해야만 가능해지게 되어 있는 것이고 또한 자연의 이치에 맞는 처신을 했을 때만이 비로소 적용을 받게 되는 시스템인 것입니다. 해서 거듭나게 될수록 안보이던 것이 보이고 안 들리던 것이 들려지게 되는 이치이기도한 것입니다. 즉 평온하고 자유로울수록 점차적으로 자연의 이치 즉 우주의 원리에 대해서 깊이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해서 그동안 막혀있던 기맥들이 점차 열리게 되면서 그만큼의 회복과 치유의 현상도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글은 몽중스승님의 말씀집으로 현재 출간중입니다. http://cafe.naver.com/wooliword [우리교 우리글] 홈으로 초대합니다.
82장 - 진실과 사실의 비밀
나의글2 82장 - 진실과 사실의 비밀 http://cafe.naver.com/wooliword/3475 어학사전 사실 뜻 실제로 발생했던 일이나 현재에 있는 일 진실 뜻 거짓이 없이 바르고 참됨 인간이 오감으로 인식을 하게 되는 현재의 상황이란 것이 실은 진실이 아닌 허상의 상태에 더욱 가까운 상태이기도 함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오감을 통해 얻어지게 되는 정보라는 것 자체가 실은 굉장히 모순적이고 불완전한 정보를 담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진실과는 다른 행동과 말이 가능하다는 것 (연기)) 사건, 사고조차도 물론입니다. (인위적인 조작이 가능 - 뉴스의 생산) 해서 무지하고 어리석은 상태일수록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나 현상만을 진실이라 여기고 믿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만을 믿게 되는 아주 무지하고 어리석은 증상 - 학습된 증상)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 자체가 실은 눈에는 안 보이는 숨겨져 있는 진실을 눈치채어 보라는 의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종의 보조적인 상황일 뿐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해서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현상만을 가지고 진실이라고 혹은 전부라고 믿게 되는 순간 이미 저차원의 시스템(세상) 속에 갇히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해서 눈에 보이는 세상(저차원)에 정신이 팔려있는 상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진실을 보고 싶다면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현상 뒤에 숨겨진 속 내용(의미)을 읽어내는 능력을 키워야만 하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똑똑하고 많이 배운 자들일수록 큰소리로 말을 합니다.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아주 엄중한(심각한) 현실(사실)이라고요. 허나 지혜로운 자들은 작은 소리로 말합니다. 지금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이라는 것이 실은 진실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기 위해 일어나고 있는 보조적인(그림자) 상황일 뿐이라고요. 쉬운 예를 든다면 세상에선 나이 즉 숫자의 양으로 어른의 순위를 정합니다. 허나 이것은 모순과 부작용을 담고 있는 즉 오류를 범하는 현상(상황) 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부자만을 부자로 인식을 하게 되는 현상도 마찬가지임) 우주적 진실이란 실은 의식의 수준을 기준으로 해서 어른을 구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일수록 나이만을 기준으로 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향이 강할수록 저차원 속에 갇힌 상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기준점) 결국 의식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어른이라는 개념은 나이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문제였음을 비로소 인식을 하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무시를 하라는 것은 아님 (기본적인 형식은 필요하므로)) 해서 의식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어른을 구분하는 개념이 완전히 뒤바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자나 부모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가정도 국가도) 결국 어리석은 중생의 상태일수록 세상적인 법칙(관념)에만 집착을 하게 되어 있는데 이러한 현상으로 말미암아 자연의 이치와는 상반된 가치관이 형성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만들어 활용 중인 세상적인 규범이나 법들이란 것이 결국은 엄청난 모순과 부작용을 담고 있는 상태이기도 함을 기본적으로 인식을 하셔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의식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인간들이 정한 세상적 기준이라는 것에 대해서 별 의미를 두지 않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해서 적당히 눈치껏 처신한다.) 즉 세상의 법칙으로부터 그만큼 해방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틀에 얽매이지 않는다.) 결국 진리를 알면 알수록 자신의 내면에 평온과 자유가 깃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보는 눈이 정확해질수록 외적인 조건이 아닌 상대의 의식 수준을 기준으로 삼아 어른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눈의 수준이 그만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제3의 눈이 개안된다.) 해서 의식의 수준이 높은 자일수록 나이보다는 의식의 수준이 높은 자에게 고개를 숙이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끼리끼리 놀게 되어있다.) 결국 진실된 어른의 개념이란 세상적인 나이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육체는 단지 영혼을 담은 아바타일 뿐) 이처럼 의식 수준이 높은 자들끼리 주고받게 되는 언행을 어리석은 중생들이 보기에는 참으로 기가 막힌 현상으로 보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질서를 깨는 듯이 보일 수 있음) 즉 하수일수록 고수의 언행을 이해할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인식 수준의 차이) 결국 사실을 기준으로 삼아 살아가는 자들과 진실을 기준으로 삼아 살아가는 자들 간에는 이처럼 서로 간에 괴리현상이 발생할 수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섞일 수 없는 기름과 물처럼 말입니다. 해서 때(말세)가 되어갈수록 어쩔 수 없이 서로가 분리(졸업)가 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사실과 진실이란 이처럼 엄연히 다른 개념이기도 함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깨우침의 시작점이기도 한 것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을 엄연한(엄중한) 사실이야 라고 강하게 부르짖을수록 실은 그만큼 허상의 상태에 빠져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이며 또한 현실에 대해서 강하게 집착을 보이는 현상이 벌어지는 원인이라는 것도 알고 보면 실은 그만큼 진실이 아니기에 진실인 척하고파 하는 귀신들의 발악적 상태일 뿐임을 눈치채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즉 호들갑과 소란(혼란)이 귀신들의 주 된 활동이라는 것입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의 지나친 분별) 왜냐하면 모래성과 같은 형식이 사라지게 되면 귀신들의 주무대인 현실(오감의 세계)이 사라져 버리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만큼 귀신들은 겉으로 보이고 들리는 것을 현실로 인정받고 싶어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감에만 집중하는 수준이므로) 허나 진실이란 아이러니하게도 이와는 정반대로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귀신들은 이러한 고요하고 적막한 상태를 몹시도 싫어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식의 자리) 결국 저차원계에서 경험(체험)을 하고 있는 모든 상황과 현상이라는 것이 실은 이러한 깨우침을 얻기 위한 일종의 홀로그램(그림자) 일 뿐이기도 한 것입니다. (상황과 현상을 경험해 보기 위한 일종의 무대일 뿐이다.) *나의글은 몽중스승님의 말씀집으로 현재 출간중입니다. http://cafe.naver.com/wooliword [우리교 우리글] 홈으로 초대합니다.
81장 - 죄란 없다
나의글2 81장 - 죄란 없다 http://cafe.naver.com/wooliword/3473 애초에 죄라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의식 수준의 차이로 인해 어떠한 상황을 죄로 인식을 하느냐의 강도가 다를 뿐입니다. 누구는 3차원 의식 누구는 5차원 의식 누구는 7차원 의식이므로 인해 각자가 어떤 수준의 신호를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는 상태이냐에 따라서 죄에 대한 인식과 해석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저차원의 의식상태일수록 상황이나 인연에 대한 어긋난 판단(인식)과 해석으로 인하여 스스로의 상태를 불편하고 힘든 처지에 놓이게 만들 확률이 그만큼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즉 저차원의 의식상태일수록 욕심과 화를 동반한 무지하고 어리석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헌데 저차원의 의식상태인데도 불구하고 평온하고 자유로와 보이는 자가 있다면 당장은 물론 괜찮을지 몰라도 점차적으로 모순과 부작용이 누적되어가고 있는 상태인 것이므로 인해 결국은 화(각종 사건 사고와 병)로 발산을 하게 되어 있을 뿐인 것입니다. (때가 안 찼을 뿐이다.) 결국은 누구나 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최순실 사건이 좋은 예) 죄(업장)의 상태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욕심과 화를 줄여가며 스스로가 평온과 자유의 상태로 진입을 해가는 과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환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기운과 지혜도 커지게 되어 있는 것이므로 더불어 차원의 상승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조차도 부여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마주치게 되는 상대가 몇 차원 수준의 의식 상태인지를 파악하게 될수록 자연의 이치에 맞는 처신을 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게 됩니다. 해서 의식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벌어지는 상황이나 만나는 인연을 대함에 있어 그만큼 자연의 이치에 맞는 처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자연의 이치에 맞는 처신의 결과가 누적이 되어갈수록 점차적으로 평온하고 자유로운 삶이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해서 상대의 의식 수준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할 수 있으려면 당연히 상대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의 의식 상태를 일단 갖추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의식 수준이 높아진다 함은 그만큼 욕심과 화를 낼 일이 줄어들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상황이나 상대에 대한 정체(상태)를 그만큼 정확하게 인식을 하게 되는 상태이므로요. 쉽게 말해 적의 정체를 파악한 것과 유사한 경우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서 서로 간에 의식 수준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상황)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게 된다는 것은 결국 상대와 같은 수준의 의식 상태에 머물러 있는 상태임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뿐인 것입니다. 이때의 지혜로운 대처법은 물론 상황이나 상대를 거부하거나 헤어지거나 피하는 것입니다. 끼리끼리는 언제나 어울려서 놀고 싶어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결국 같은 하늘 아래서 서로가 다른 차원을 살아가고 있음을 연습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한 것입니다. (프렉탈 이론) 의식의 진화를 거부하고 있는 자들의 삶이라는 것이 실은 저차원의 세계 속에 갇혀있는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고 또한 심각한 모순과 부작용을 담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눈치채고 이해하며 받아들일 때까지는 반복적으로 저차원계의 삶이라는 것을 체험(학습)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들의 무지와 어리석음 또한 존중이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아직은 어리고 젊은 영혼들이므로) 즉 삶이라는 체험을 통해 서로의 진화를 도우며 우주의 이치(자연의 이치)를 공부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이해를 하셔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 모두는 각자가 뿌린 대로 거두고 있는 과정임을 기본적으로 눈치를 채야만 하는 것이고 또한 이러한 업장의 반복적인 굴레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스스로의 의지가 발생을 할 때까지는 헤어 나오지 못하게 끔 설정이 되어 있는 구조 임도 이해를 하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해서 주어지고 펼쳐지게 되는 고난과 고통이라는 것도 실은 일종의 축복임을 눈치채셔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주어지고 펼쳐지는 모든 병과 사건, 사고라는 것이 실은 자신의 각성(깨달음)을 위해 벌어지고 있는 이벤트일 뿐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해서 무지와 어리석음에 빠져있는 중생들을 평온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서는 그만큼 미움과 증오가 아닌 연민과 측은지심으로 바라보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내 눈 앞에 보이는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들의 정체가 실은 미워하고 증오해야 할 대상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단지 지나간 과거의 내 모습들일뿐이라는 것입니다. (잊고 지워버려야 할) 해서 이러한 인식의 전환 과정은 늙은 영혼들에게만 적용이 될 수 있는 특수한 설정과 같은 것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숙제(임무)이기도 함) 내 눈앞에 나타나고 있는 원수들의 모습이 결국은 나의 모습(과거 모습의 재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원수를 미워하는 한은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원수가 눈앞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버리고 지워야 할 과거의 자신에게 정을 못 떼고 있는 상태이므로) 미워하는 자가 많을수록 필연적으로 원수는 늘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며 또한 어쩔 수 없이 외나무 다리에서 그만큼 자주 만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연결(끈끈한 줄)이 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나의글은 몽중스승님의 말씀집으로 현재 출간중입니다. http://cafe.naver.com/wooliword [우리교 우리글] 홈으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