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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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B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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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체온관리'로 건강하게!
우리의 몸은 계절과 일조량, 온도 변화에 따라 컨디션이 바뀌는데요! 계절은 여름인데 인공적으로 온도를 낮추면 신체 온도 조절 기능이 혼란이 생기면서 신체균형이 깨지고, 결국 면역력까지 약해집니다. 여름철 건강관리의 핵심은 "체온관리" 입니다. 여름은 활동량과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는 계절인 만큼 더위를 이기기 위하여 기혈이 피부로 몰리고 이 때문에 땀을많이 흘리게 됩니다. 따라서 여름에 몸이 허하고 차가워지기 쉬운 이유입니다. 이럴때 더위를 참지 못하고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거나 선풍기,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면 몸이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균형이 깨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게 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가장 먼저 우려되는것이 감기입니다.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번 걸렸다 하면 지독하게 고생하는 것이 여름감기입니다. 아울러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평소 장이 좋지 않던 사람들은 속이 차가워져 설사를 하거나 소화불량에걸리기 쉽고, 호흡기가 약한 사람들 역시 몸이 차가워져서 비염, 천식, 축농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효과적인 체온관리 방법은?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면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과 염분이 함께 부족해집니다. 이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하며, 모자로 햇볕을 막아주고, 얇은 소재의 긴 소매 옷을 입어 맨살이 햇볕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실내 온도는 실외 온도와 5~8도 이상 차이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으며, 활동량이 적은 실내는 27도가 적당하고, 활동량이 많은 실내는 25도 내외로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잠들기 전 시간에 반신욕을 하면 혈액과 체액의 흐름이 원활해져서 체온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반신욕을 할때 물에 들어가 있는 하체와 상체의 온도 차이가 명확해야 혈액순환이 빨라져 신체 구석구석 세포에 산소 공급이 잘되고 노폐물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습니다. 체온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첫째, 외출하기전 충분한 수분보충을 한다. 갈증을 느낀 후 마시는 물보다는 갈증을 느끼기전에 수시로 자주 마셔주는게 효과적입니다. 둘째, 실외에서 운동을 할 경우 더위를 피해 아침일찍 혹은 저녁시간에 합니다. 셋째, 냉방은 너무 오랜시간 동안 하지말고 실내외 온도차를 5~8도 내외로 유지하고, 한시간 마다 창문을 열어서 실내온도를 환기시킵니다. 넷째, 숙면을 위해서 에어컨을 틀기보다 잠자리에 들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고 미지근한 물로 목욕후 잠자리에 듭니다. 다섯째,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먹어 땀으로 배출된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여섯째, 외출시 차양이 넓은 모자 혹은 양산등으로 햇볕을 차단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른다. 여름철 과일 섭취시 주의사항 포도, 수박등 수분과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들은 더위에 지친 체력을 보충하는데 꼭 필요한 음식이지만, 단맛을 내는 당분이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과일 섭취후 양치질을 하거나 가글을 해서 입안에 당분이나 산성분이 남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연예인들이 물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과 물을 마셔야하는 이유
우리 몸의 70프로 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어요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 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해지고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는데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에서도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답니다 어떤 연예인들이 어떻게 마시고 있는지와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을 공유해드릴게요 ● 유이 꿀벅지로 유명한 유이는 하루에 500ml 생수병 4개를 챙겨 먹었다고 합니다 ● 이영아 예전에 TV프로 '강심장'에서 배우 이영아가 체중 31kg 감량한 비법으로 물 마셨다고 하네요 학창시절 짝사랑 하는 남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1.5L 물 4통으로 하루를 버티는 식단 조절을 했다고 합니다  ● 노유민 노유민씨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 보다는 물 섭취에 중점을 두고 적당량을 꾸준히 마셨는데 차가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소녀시대 윤아 ● 배우 문정희 ● 배우 신소율 ● 아이유 아이유는 아주 극단적일 때는 일명 '물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날이 있기 5일 전부터 물을 하루 3L정도 마시고, 그렇게 물을 먹으면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게 된다고 합니다 하루 전날에 물을 딱 끊어도 이뇨 작용은 멈추지 않아서 당일 째 되는 날은 해골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유는 "이 다이어트 법은 하루를 위한 것"이라며 "다음 날 물을 다시 마시면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 다이어트가 가능한 이유 ■ 물을 많이 마셔도 물에는 열량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많이 마셔도 살은 전혀 찌지 않아요 또한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물을 소모하고 배출하는데 에너지 소비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물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하루에 물 2L를 꾸준히 마실 경우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물 다이어트를 하려면 단순히 물만 마시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많이 마셔야 식욕이 감퇴된다고 하네요. 식사 도중 물을 삼기는 것을 삼가하고, 식사를 끝내고 1시간 동안은 물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해야 합니다. 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2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 뒤 운동을 하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운동하기 전 물으 마시면 몸 속의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산소나 영양분 운반, 면역력 향상, 체온 조절, 피부 미용에도 좋아요.  ■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 ■ 물은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는 사실상 체중 감량을 게을리 하는 사람의 핑계라는 전문가들이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희소병 같은 특이한 체질이 아닌 이상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신체를 가진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한잔의 기적, 물!
안녕하세요 ~ 오늘은 생존에 필요한 물에대해 알려드릴게요^^ 이 정보를 통해 우리 건강해집시다!! 인체는 60%이상 물로 구성되어있고 특히 혈액은 80~90% 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혈액대사에서도 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우리 몸에 흡수되는 물의 과정과 역할» 사실 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세포가 영양분을 섭취하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몸속 수분이 부족할 경우 #혈액의 농축 -> 혈액순환의 저하 #원활한 혈액순환 -> 몸속 독소및 노폐물배출 용이 체중감량 가능 한국인의 하루 평균 물섭취량은 0.6L 정도 입니다. 이러할 경우 만성탈수현상을 초래하고, 체내 수분부족이 지속될 경우 어지럼증, 피로, 피부주름, 변비 등 각종 질환발생이 됩니다. 내 몸속 수분부족을 알수있는 방법? 우선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간단히 몸속 수분량 확인법으로는 아크릴판, 거울, 창문 같은곳에 입김을 3초간 불어넣은 후 사라지는 입김을 보며 테스트를 해볼수 있습니다. 수분이 있는 폐를 통과하여 나오는 입김을 통해 체내 수분량을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입김이 매우 빠르게 사라진다면 수분 부족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보통 목이 마를 때가 돼서야 물을 챙기는데 그때는 이미 늦었다고 합니다. 갈증은 탈수가 생긴 후 느껴지고, 탈수를 감지하는 갈증 중추는 갈수록 쇠퇴하기 때문에 영양제를 챙기듯 물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을 마시는데에도 주의해야 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적당한 물을 섭취하고 몸속에 수분감을 채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물중에 어떤 물을 마셔야 할까? 물은 경도에 따라 경수와 연수로 나뉘는데 경도란 물속에 광물성분인 칼슘과 마그네슘의 포함정도를 일컫습니다. 경수는 지하수, 강물과 같이 광물이 많아 묵직하다. 연수는 증류수, 빗물, 수돗물과 같이 광물이 적어 부드럽다. 성질이 전혀 다른 경수와 연수는 체질에 따라 다르게 마시는것이 좋다. 체내 칼슘량이 많으면 근육 뭉침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칼슘이 적은 연수가 좋습니다. 몸속에 칼슘이 부족하면 뼈의 칼슘이 혈관으로 빠져나가 혈관안에 쌓일 확률이 높은데 이렇게 혈관 질환 가능성이 높은 지방형 체질은 칼슘부족으로 인한 콜레스테롤 과잉, 동맥경화 등을 방지할 수 있는 경수가 좋습니다. 경수의 대표적인 물은 «미네랄 워터» 입니다. 마시기 전 후를 비교해드리자면 미네랄 워터를 마신후 불과 20분 만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물부족 -> 혈액 농도 상승 -> 적혈구끼리 뭉침 물섭취 -> 혈액 농도 적당 -> 뭉친 적혈구가 풀어짐 고령일수록 물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공복에 마시면 물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칼슘이 다량 함유된 경수를 마시는 사람은 광물 함유가 낮은 연수를 마시는 사람보다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34% 까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건강한 물로 유명했던 알칼리수의 정체! 알칼리수 섭취시 몸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노화가 되면서 몸에 쌓이는 활성산소와 산성 노폐물들을 배출해주고 해독을 돕습니다. 우리 몸의 혈액은 약 ph7.4 약알칼리성을 띠는데 스트레스, 동물성 단백질 과섭취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몸속에 산성화가 발생하고 산성화된 혈액은 알칼리수 섭취로 중화가 가능합니다. 단!! 알칼리수가 강산성인 위액을 중화시켜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전후 섭취 제한이 필요합니다. 물, 제대로 알고마시자! 여름철 물 대신 시원한 커피나 차 한잔을 즐기게 되는데 이러한 것들이 물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녹차, 둥글레차 등 차를 끓여 물처럼 먹는 경우가 다수있는데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를 알려드려요! *보리차, 현미차 : 주식과 비슷해 부작용이 없고 중금속이나 환경 호르몬 등 물속 유해 물질들을 흡착시켜 물속에서 제거합니다. 미량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옥수수수염차, 헛개나무차 : 약효가 있으며 이뇨작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커피, 녹차 : 카페인이 들어있어 불면을 일으키고 이뇨작용을 촉진시킵니다. 이뇨작용으로 마신양 보다 더많은 수분을 배출 시킵니다. 효능이 강한 약제들을 섞어서 물처럼 마시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에 맞게 하루 한, 두 잔의 차는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물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건지, 이 물을 어떻게 마셔야 하는지 알려드렸어요~ 여러분 모두 마시는 물로 건강해 지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동안 프로젝트 피부지지대 콜라겐!
피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콜라겐이 피부에 좋다는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하지만 콜라겐이 우리몸에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볼게요~~ 콜라겐이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로 특히, 피부의 중요한 구성요소 입니다. 콜라겐은 섬유질로 그물망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어 건축물의 뼈대 역할을 합니다. 천 개 이상의 아미노산 분자가 모인 것으로 콜라겐 분자 세 개가 나선형으로 꼬인 형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가 단단하게 유지가 됩니다. 중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흘러내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치아 : 치아의 주성분이며, 상아질의 18%가 콜라겐 눈 : 각막과 결막의 주요부분 피부 : 수분과 탄력, 주름 및 튼살 개선 모발 : 촉촉하고 부드러운 모발을 유지 혈관 : 백혈구의 자양분으로 혈관의 탄력을 담당 뼈. 성장 : 뼈의 20%가 콜라겐 방광 : 괄약근의 80%가 콜라겐 관절/연골 : 관절의 구조는 수분 60%, 콜라겐 35%, 기타 5% 근육 :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 힘줄 : 뼈와 근육을 이어주는 힘줄의 주성분 손발톱 : 신체의 기본적인 조직을 담당 20대와 50대를 비교해보면 50대 때는 3분의 1로 줄어든 형태를 보입니다. 피부 진피층의 7-~80퍼센트가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탄성섬유인 엘라스틴이 콜라겐을 고정합니다. 그리고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히알루론산이 연결을 합니다. 엘라스틴과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피부 탄력을 좌지우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평생에 걸쳐서 콜라겐을 생성합니다. 문제는 바로 생성속도 보다 소멸속도가 빨라지는 시점이라 진피층의 섬유아세포의 수가 줄어들고 기능이 저하되면서 콜라겐의 생산이 저하되고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20대 30대 50대 여성을 대상으로 피부에 고무공 튕기기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고무공을 동일한 힘으로 얼굴에 부딪히게 한 뒤 공이 튕겨나가는 각도와 얼굴에 일어나는 파장 정도를 확인해 콜라겐 양을 추정하는 실험입니다. 그 결과, 연령대별로 피부 탄력도가 확연하게 차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대 때는 피부 콜라겐 치밀도가 높기 때문에 탄성이 강해서 공을 튕겨내는 힘도 강하고 파장도 큽니다. 50대 때는 콜라겐 양이 감소하여 피부 탄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튕겨내는 힘도 약하고 파장도 적은 것입니다. «콜라겐 생성이 저하되는 원인» 첫번째 원인은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면서 콜라겐이 파괴됩니다. 두번째 원인은 담배의 니코틴 성분. 일란성 쌍둥이를 흡연자와 비흡연자로 구분하여 얼굴의 노화도를 분석하였는데요. 흡연자의 피부가 확연하게 노화가 진행되었습니다. 니코틴 성분이 피부 두께를 줄여서 탄력이 떨어진 결과라고 합니다. 세번째 설탕이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높을수록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탕이 몸속에서 분해될 때 피부 탄력을 지키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의 생성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콜라겐은 고혈압과 같은 각종 만성질환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혈관의 탄력이 좋아야지 혈액의 흐름도 원활해지는데요. 혈관의 탄력도를 결정짓는 것이 바로 콜라겐이라고 합니다. 그외에도 콜라겐 감소로인해 노인성 탈모와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콜라겐보충방법» 우리는 몸속 전체 구성의 필수요소인 콜라겐을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섭취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콜라겐 덩어리인 돼지껍질이나 족발 그리고 닭발 등의 "동물성 콜라겐" 은 전혀 흡수가 되지 않고 살만찌게 되는 요인입니다. 어류에 함류된 어류콜라겐은 저분자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흡수율이 아주 좋습니다. 동물성 콜라겐의 흡수율은 약 2%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에 반해 어류 콜라겐의 흡수율은 약 84%나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건강에 있어 콜라겐 섭취를 위해서 생선, 어류들을 최대한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부족할 시에는 콜라겐을 추가 보충해 주는게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