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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의 매
징키스칸은 항상 자신의 어깨에 앉아 있는 매를 친구로 생각하였다고 한다. 어느날 사막에서 조그만 종재기로 물을 먹으려고 하는데 매가 물을 엎질렀다. 목말라 죽겠는데 물을 마실려고 하기만 하면 매가 계속 엎지르는 것이었다. 일국의 칸이며, 부하들도 보고 있는데 물을 먹으려 하면 매가 계속해서 엎질러 버리니 매우 화가 났다. 한번만 더 그러면 죽여 버리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또 엎지르자 결국 칼로 베어 죽여버렸다. 그리고 일어나서 물속을 보니 물속에 맹독사가 내장이 터져 죽어 있는 것이 아닌가 결국 물을 먹었더라면 즉사할 수도 있었을 텐데 매는 그것을 알고 물을 엎어 버렸던 것이었다. 그는 친구(매)의 죽음을 크게 슬퍼하고 매를 가지고 돌아와 금으로 동상을 만들고 한쪽 날개에는 "분개하여 판단하면 반드시 패하리라" 다른쪽 날개엔 "좀 잘못한 일이 있더라도 벗은 벗이다" 라고 새겨 넣었다고 한다. 세상 살면서 가장 금기시해야 할 일은 어떤 일이든 오해하지 말고 살아야 할 일이다 친구와 사소한 오해로 인하여 우정을 져버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 모든 일에는 무릇 사정이 있기 마련이다. ============================== ❝조회수 & 공유 많은 글 TOP5❞ 그렇게 사는 겁니다 ☞ http://bit.ly/2DzRxg4 일이 막힐때는 무조건 걸어라 ☞ http://bit.ly/2BWxdav 함께 가는 길 ☞ http://bit.ly/2kIAb7R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 http://bit.ly/2Bm3ZiK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 http://bit.ly/2zTdvbq ============================== #명언모음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짧은명언 #명언만리 #짧은글귀 #인생명언 #감동글귀 #가족에대한명언 #감동을주는글 #동기부여글 #용기를주는글 #희망을주는글 #인간관계에관한글 #힘이되는좋은글 #오늘의좋은글 #오늘명언 #짧고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