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lulu'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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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치곤 좀.." 파양됐던 댕댕이의 근황
작고 귀여운 체구와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포메라니안' 오늘은 다른 포메라이안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상처도 받았지만 곧 넘치는 사랑을 받게 된 한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벌트람' 이렇게 사랑스러운 친구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평생 넘치는 사랑속에 살았을 것 같은 벌트람은 사실 생후 5개월이 된 어느날 주인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전 주인은 벌트람을 온라인 입양 사이트에 올려 놓은 뒤 방치하였습니다. 따뜻한 주인의 손길과 사랑보다 차가운 시선과 외로움에 더 익숙해진 벌트람의 파양 사유는 충격적이였습니다. "다른 포메에 비해 너무 몸집이 큰 것 같아요 :(" 벌트람의 전 주인은 벌트람을 반려견이 아닌 악세사리로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렇게 외로운 날들을 보내던 벌트람을 발견한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 여성의 이름은 '제스퍼' 제스퍼는 입양 사이트에서 벌트람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이것을 운명이라고 하나요? 마음을 모두 뺏겨 버린 제스퍼는 곧바로 벌트람을 입양했고, 지극정성으로 벌트람을 보살폈습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벌트람과 제스퍼는 다양한 곳을 함께 여행하고 소중한 시간을 공유하는 소울메이트가 되었습니다 :) 또한 벌트람은 제스퍼가 운영하고 있는 화랑 'The Hole'의 마스코트가 되었죠! 인기 만점 벌트람의 인스타 팔로워는 무려 11만 7천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젠 전 세계적 핵 인싸견이 된 벌트람!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야 한다~!~! (세상의 이런 일이.ver) 이렇게 헤어지기는 아쉬우니 귀염둥이 벌트람의 사진 대방출! 사진 출처 : instagram.com/bertiebertthep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