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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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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총정리
NC : 윤형배, 이성민, 윤강민, 김정수, 박으뜸, 장현식, 손정욱, 임정호, 윤대영, 유영준, 김병승, 이상민, 최재원, 권희동, 장동우 넥센 : 조상우, 하해웅, 김민준, 김선진, 신명수, 이상호, 조덕길, 장채환, 김경오, 박민성 한화 : 조지훈, 김강래, 한승택, 이충호, 조정원, 장운호, 권시훈, 김종수, 이석현, 김승현 LG : 강승호, 배재준, 이윤학, 심재윤, 안진근, 백남원, 오상엽, 김재민, 최우석, 김동영 두산 : 김인태, 이우성, 정혁진, 장승현, 함덕주, 천영웅, 송주영, 홍성은, 고동현, 계정웅 KIA : 손동욱, 이홍구, 이효상, 박효일, 고영우, 고영창, 박준표, 박찬, 최준식, 윤민석 롯데 : 송주은, 박진형, 송창현, 조홍석, 백민기, 구성민, 고도원, 이종하, 임종혁, 정준혁 SK : 이경재, 이석재, 김정빈, 최민재, 류효용, 유연하, 정효원, 성양민, 모상영, 김경근 삼성 : 정현, 김영환, 박재근, 송준석, 이흥련, 김성표, 윤대경, 이재익, 곽병성, 라준성 NC 우선 지명 : 윤형배 (천안북일고/투수), 이성민 (영남대/투수)NC 특별 지명 : 윤강민 (인하대/투수), 김정수 (원광대/유격수), 박으뜸 (경남대/외야수) [1라운드] NC : 장현식 (서울고/투수) 넥센 : 조상우 (대전고/투수) 한화 : 조지훈 (장충고/투수) LG : 강승호 (천안북일고/내야수) 두산 : 김인태 (천안북일고/외야수) KIA : 손동욱 (단국대/투수) 롯데 : 송주은 (부산고/투수) SK : 이경재 (부산고/투수) 삼성 : 정현 (부산고/유격수) [2라운드] NC : 손정욱 (투수/경희대) 삼성 : 김영환 (신일고/내야수) SK : 이석재 (경남대/투수) 롯데 : 박진형 (강릉고/투수) KIA : 이홍구 (단국대/포수) 두산 : 이우성 (대전고/외야수) LG : 배재준 (상원고/투수) 한화 : 김강래 (강릉고/투수) 넥센 : 하해웅 (동국대/투수) [3라운드] 넥센 : 김민준 (천안북일고/2루수) 한화 : 한승택 (덕수고/포수) LG : 이윤학 (신일고/투수) 두산 : 정혁진 (천안북일고/투수) KIA : 이효상 (경희대/투수) 롯데 : 송창현 (국제대/투수) SK : 김정빈 (화순고/투수) 삼성 : 박재근 (부산공고/투수) NC : 임정호 (성균관대/투수) [4라운드] NC : 윤대영 (진흥고/외야수) 삼성 : 송준석 (장충고/외야수) SK : 최민재 (화순고/외야수) 롯데 : 조홍석 (원광대/외야수) KIA : 박효일 (동의대/내야수) 두산 : 장승현 (제물포고/포수) - 장광호의 아들 LG : 심재윤 (천안북일고/외야수) 한화 : 이충호 (충암고/투수) 넥센 : 김선진 (선린인터넷고/투수) [5라운드] 넥센 : 신명수 (울산공고/투수) 한화 : 조정원 (건국대/내야수) LG : 안진근 (경기고, 내야수) 두산 : 함덕주 (원주고,투수) KIA : 고영우 (성균관대/내야수) 롯데 : 백민기 (중앙대/외야수) SK : 류효용 (상원고/외야수) 삼성 : 이홍련 (홍익대/포수) NC : 유영준 (덕수고/외야수) [6라운드] NC : 김병승 (연세대/투수) 삼성 : 김성표 (휘문고/내야수) SK : 유영하 (충훈고,투수) 롯데 : 구성민 (홍익대/투수) KIA : 고영창 (연세대/투수) 두산 : 천영웅 (인천고/투수) LG : 백남원 (포철공고/투수) 한화 : 장운호 (배재고/외야수) 넥센 : 이상호 (경기고/외야수) [7라운드] 넥센 : 조덕길 (한양대/투수) 한화 : 권시훈 (대구고/포수) LG : 오상엽 (제물포고/내야수) 두산 : 송주영 (천안북일고/투수) KIA : 박준표 (동강대/투수) 롯데 : 고도원 (동의대) SK : 정효원 (영동대) 삼성 : 윤대경 (인천고/내야수) NC : 이상민 (동의대/투수) [8라운드] NC : 최재원 (연세대/내야수) 삼성 : 이재익 (유신고/투수) SK : 성양민 (세계사이버대/투수) 롯데 : 이종하 (화순고/포수) KIA : 박찬 (단국대) 두산 : 홍성은 (진흥고/외야수) LG : 김재민 (동아대) 한화 : 김종수 (울산공고/투수) 넥센 : 장채환 (인천고/내야수) [9라운드] 넥센 : 김경오 (인하대) 한화 : 이석현 (덕수고/외야수) LG : 최우석 (계명대/외야수) 두산 : 고동현 (야탑고/내야수) KIA : 최준식 (경기고/외야수) 롯데 : 임종혁 (동국대) SK : 모상영 (송원대) 삼성 : 곽병성 (동성고, 외야수) NC : 권희동 (경남대/내야수) [10라운드] NC : 장동우 (한양대/외야수) SK : 김경근 삼성 : 라준성 (고려대) 롯데 : 정준혁 (부산고/외야수) KIA : 윤민석 (고려대) 두산 : 계정웅 (신일고/내야수) LG : 김동영 (동국대) 한화 : 김승현 (청주고/내야수) 넥센 : 박민성 (홍익대)
세상에는 이런 덕후도 있다! - 넥센 히어로즈의 광팬 테드찡
프로야구팀 넥센 히어로즈의 짱팬 테드찡(Ted Smith)을 알고 계신가요? 홈 경기, 원정 경기를 가리지 않고 넥센팀이 경기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라가는 넥센의 분신, 넥통령 테드찡! 테드찡은 이미 언론에도 꽤 여러 번 노출이 된 슈퍼스타입니다. 넥센-테드찡=0이 되었을 정도로 넥센팀의 마스코트가 된 테드찡. 이런 그가 넥센의 팬이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본인의 홈팀이기 때문이죠. 이유는 간단하지만 팬질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넥센의 원정경기를 따라가기 위해 이직까지 감행한 테드찡. 이런 열정 때문에 그를 알아보고 그의 팬이 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도 있고 팬 수도 1000명이 훌쩍 넘은 것을 보면 거의 연예인이나 다름 없죠? 하지만 이런 그에게도 가슴 아픈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롯데와의 경기에서 한 관중이 그에게 치킨을 던지는 사건이 있었죠. 상당히 상처가 되었을 만한 일인데 멘탈 갑 테드찡은 양념치킨소스를 손에 든 사진과 함께 “I’m ready to go to Busan.”이라는 메시지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립니다. 정말 멘탈 갑인 듯!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넥센이 이길 때나 질 때나 한결같이 넥센을 응원하는 테드찡. 그대를 덕후 중의 덕후, 상덕후로 인정합니다 bbb +) 테드찡이 vingle에 가입도 했다고 하는데... 혹시 아이디 알고 계신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