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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명대사 Best 10
안녕하세요. 좋은 책추천 하는 북스토리 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어린왕자 명대사를 소개해 드릴게요!! 좋은 문구는 저장해 두었다 필요할 때 꺼내 쓰세요 :) "네 장미를 그렇게 소중하게 만든 것은 네가 장미에게 쓴 시간 때문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건 기적이야"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시간이가면 갈수록 그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거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해가 지는 것을 보려면 해가 질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해가 지는 쪽으로 가야해요"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네가 길들인 것에 넌 언제나 책임이 있어. 넌 네 장미한테 책임이 있어." "어른들은 숫자를 참 좋아해. 본질적인 것은 물어보지 않아요." "네가 나를 기르고 길들이면 우린 서로 떨어질 수 없게 돼. 넌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이 되고 난 너에게 둘도없는 친구가 될테니까." 플라이북에서 명대사가 듬뿍 담긴 책을 만나보세요 :) 매달 나에게 맞는 책을 받아보고 싶다면? B:PLUS+(비플러스) 멤버십 둘러보기 >> http://goo.gl/IlhnXM
모쏠, 연애 고자에게 추천하는 책 feat.코스모폴리탄
오늘도 연애를 글로 배워봅시다...ㅎㅎㅎㅎㅎㅎ 잡지 사이트 뒤적거리다가 빙글러분들께 도움이되는 정보(흡..)일 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출처는 코스모폴리탄 이에요 모태 솔로, 연애 고자에게 추천한다!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이 책은 어떤 사랑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니까 신데렐라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하지 않을까요?ㅎㅎ → 조조 모예스의 소설 <허니문 인 파리>.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을 갈구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소중한 누군가가 특히나 그립더군요! → <모태솔로 탈출 작업의 정석>. 모태 솔로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실전 테크닉부터 연애하고자 하는 상대에게 어떻게 톡을 해야 하는지까지 친구보다 상세하게 알려준답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솔로에서 탈출했어요. →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연애하려면 인간관계부터 다시 정립해야 함! → <나는 나와 연애한다>. 저도 그렇고 대부분 자신감이 없어 연애를 못 하는 것 같아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게 우선인 듯해요. 개념 연애를 위한 필독서 → <곰곰묘묘 이야기>. 의인화된 곰과 고양이의 사계절에 우리네 삶과 사랑 얘기가 모두 담겨 있어요. 순수함과 배려를 알게 해준 책이에요.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사랑, 이별, 실연, 미련, 아픔에 대한 것을 여기서 다 배울 수 있어요. → 중학교 시절 읽었던 <남자의 향기>. 펑펑 울며 본 책은 내 평생에 이 책 하나예요. 이후 지독하게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남자의 대한 환상이 생겼어요.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사랑의 문제는 사랑을 하는 것보다 사랑을 받는 데 있고, 사랑하는 것은 쉽지만 사랑하는 대상을 찾는 것은 어렵다는, 사랑의 철학을 심어줬어요.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남녀 간의 차이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주는 연애 교과서 같은 책.♡ → 정현주 작가의 에세이 <그래도, 사랑>. 지나간 아픈 사랑도 현재의 달달한 사랑도 모두 아우를 수 있어요. → 외모가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순수하고도 농도 짙은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생각나네요. → 빈부 격차를 넘어선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박수근의 아내 일기>. 올가을 사랑하고 싶은 분에게 권합니다. →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비극적 결말로 끝나고, 베르테르 신드롬이라는 사회적 영향까지 미친 소설이지만 저는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읽었어요. → <이상한 나라의 연애학 개론>. 사랑하는 남녀가 연애할수록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 우리 머릿속의 통념과 실제 현실이 불화를 겪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 모쏠 시절에 김태훈의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란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솔직히 글로 배운 연애는 실제 연애에는 쓸모없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준 연애 책이에요.^^~♡ 이 책 보고있음 말걸고싶다 이런 책들도 있었는데 그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여러분은 책보고 연애에 도움되었던 적 있나요? 어떤 책이셨는지 궁금궁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