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ishyj's Collection
by
childishyj
c
childishyj's Collection
0 Followers
세월을 간직하는 가방 필슨!
이제는 뭐 거의 과장 좀 보태서 국민가방 수준인 필슨가방. 포멀함은 물론이고 캐주얼은 말할것도 없는 필슨 오늘은 필슨이다! 먼저 필슨 로고를 보자 로고에적힌 might as well havr the best filson. 기왕 살꺼면  최고인 필슨을 사라. 이말이다 FILSON, 내구성 뛰어난 고품질 제품 만들기 100년 1897년 캐나다의 클론다이크(the Klondike) 강 유역에서는 골드러쉬가 한창이었고, 당시 수 많은 사람들이 금을 찾아 시애틀로 몰려들어 북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C.C FILSON은 그들이 입을 옷과 담요 등을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 (C.C. Filson's Pioneer Alaska Clothing and Blanket Manufacturers)를 세웠는데 이것이 오늘날 세계적인 아웃도어 컴퍼니인 필슨의 탄생이었다. 혹한 속에서 금을 캐는 클론다이크 사람들의 요구로 필슨은 부츠와 신, 모카신과 슬리핑백은 물론 매키노(Mackinaw)의류와 매키노 담요, 니트 제품 등을 생산했다. 출처:필슨 코리아 뭐 여기까지가 대략적인 필슨의 역사인데 창업자 필슨은 악조건 속에서도 최고의 내구성과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을 만들고싶었다고 한다   또한 필슨은 제조업으로 생산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 가운데 최고의 제품만을 생산하는 것이필슨의 이상이자 정책이라고 말했는데 역시 필슨의 모토와 일맥상통하는 부분. 필슨은 토트백 브리프케이스 백팩 말고도 헌팅자켓 왁싱자켓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중인데 여기서는 가장 대표적인모델 세가지만 소개하도록하겠다. 필슨256 257 260 (사실 숫자만보고도 눈치챌수있겠지만 큰 차이는 없다) 먼저 필슨 256. 주변에 몇몇 사람들이 256살지 257살지 고민하던데, 써본 1인으로서 말하자면 256을 사라. 나중에도 말할테지만 256과 257은 차이가 거의없다 가장 큰 차이라고 해봤자 257이 폭이좀더 크고 그에따른 무게감이 더 있다는정도고 나머지는 자잘자잘하므로 패스. 내부는 심플하고 간단하다. 256을 추천하는 이유역시 간단한데 바로 무게감때문. 필슨이 자랑하는 가방내구성 때문인지는 몰라도 가방 의 무게가 상당하다. 257을 살펴보자 일단 그냥 딱 봐도 256보다 자잘한 수납공간이 더 많고 널찍한공간도 보이긴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수납공간을 다 쓰진않는다(나에한해서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무게감이 상당해서 들고다니다보면 어깨가 빠질것 같으므로.. 그래서 필슨에서는 내 어깨는 자기네들이 지키는것 마냥 이런 어깨패드를 주지만... 이것도 결론부터 말하자면 쓸모가없다 어깨패드의 기능은 궁극적으로 어깨결림 이라던가 어깨의 피로를 덜어주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이건 고정이 안되다보니 앞뒤로 쏠리기 일쑤다. 그리고 256과 다른점은 저기 손잡이에 똑딱이단추. 256은 있지만 257에는 있는데, 이게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손에 그립감이 생기므로 은근히 좋다. 257이 무게감도 좀 있고 하지만 투박한 멋이 있기에 아 나는 좀 무거워도 안에 덜넣고 투박한 멋으로 들고다녀야 겠어 라고 한다면 257 을 아 일단 가방은 조금이라도 가볍고 실용적인게 최고지 한다면 256을 선택하는게 좋을것같은데 말하고싶은건 두개다 가방자체의 무게가 상당하다는점. 그래서 여자들이 메고다니는건 보지못했다. 그래서 아 필슨 이쁘기도하고 튼튼하고.. 사고싶은데 저렇게 무거우면 알통몬 될꺼같아 하는 여자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필슨 260 ! 토트백 260 같은경우는 사실 깔게없다. 수납공간은 메인,앞,뒤,좌,우 이렇게 다섯으로 나누어지며 메인수납공간 역시 깊기 때문에 수납공간도 충분하다 게다가 원단 역시 트윌코트 원단과 통가죽 스트랩이기 때문에 내구성과 무게도 문제없다. 가끔 에코백만 들다가 260의 가격을듣고 놀라는 사람을보는데 당신이 정말 10년동안 들고다닐 토트백을 원한다면 고민할필요도 없지만 이문젠 역시 개개인의 성향문제니까 넘어가자. 사실 찾아보면 필슨보다 디자인 좋고 값은 싸면서 가벼운 가방은 얼마든지 있다. 개인의 경제적인 능력에따라 다르겠지만 굳이 가방하나에 30만원돈을 써가며 사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도 그 시간을 함께 간직하는, 필슨에 대한 믿음 때문아닐까
💖● 조문 상식 ●💖
저도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어 공유하고자 알려드립니다. 참고하세요^^ * 조문 = 조상 + 문상 - 고인과 인연이 있는 분은 '조상' - 상주와 친분이 있는 분은 '문상' * 고인의 명복을 빌 때 사용하는 말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입니다. 돌아가신다는 것은 세상을 마감한다는 뜻이고, 명복이란 말은 저 세상에서 받는 복이란 뜻입니다. 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것은 겸손하고, 조심하는 마음으로 다가올 저 세상에서 복을 받으세요 라는 뜻. 앞에 "삼가"를 붙일려면, 누구의 명복을 비는지 앞에 고인의 이름을 써야 합니다. ◐"부의금 봉투는 접는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하늘 나라 천국에 갈 때 노자돈으로 잘 꺼낼수 있도록. (☆중요) ◐"축의금 봉투는 접는 것이 예의입니다". 복 나가지 말라고 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이 원칙이고, 문장 부호의 쓰임을 규정한 한글맞춤법 문장 부호 쓰기에 따르면 ‘압록강은 흐른다(표제어)/ 꺼진 불도 다시 보자(표어)’와 같은 표제어나 표어를 제외하고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온점(.)을 씁니다. 따라서 앞서의 원칙과 규정에 따라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로 씁니다. 또한 조위금 봉투 및 단자 쓰기와 관련한 “표준 화법 해설”의 다음 내용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위금 봉투나 단자는, 봉투에는 초상의 경우 ‘부의(賻儀)’가 가장 일반적이며, ‘근조(謹弔)’라고 쓰기도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처럼 한글로 쓰자는 주장도 있으나 단자에는 모르되 봉투에 문장으로 쓰는 것이 어색하므로 이 말을 봉투에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