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yoo24911'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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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ㅠ
안녕ㅋㅋ또 쓰고 싶어서 이번엔 조언(?)같은것좀 들을려고 왔어 내가 중2라고 했잖아 근데 1학년때 대략 한달정도 사귀었던 애가 있어(A라고 할게) 그 애랑 겨울방학식 하루 전날에 해어졌거든? 그래서 방학식날 하루 보고 겨울방학이기도 하고 동네도 달라서 한번도 안보고 지냈었어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겨율방학이 거의다 끝나가고 개학식 2~3일전쯤에 반배정표가 나왔었단 말이야 근데 A랑 같은반인거야 하..진짜 나 그날 인생 접고싶었어 왜 하필 걸려도 A가 걸리냐고.. 그래도 뭐 일단 학교는 가야하고 이미 이렇게 나왔으니 현실을 받아들이자..하고 학교에 갔어 근데 A랑 같은 반이라는게 너무 불편한거야 내가 원래 그래도 금방 친해지는 성격인데 A랑은 이상하게 별로 친해지고싶지도 않고 친해질수 없을것 같은거야 A가 좀 잘나가는 무리에 속해있거든 그래서 그냥 지내고 있는데 지금까지(약 2달이지) 선생님이 전해달라고 하거나 우리반만 특별하게 하는게 있는데 그걸 나눠주고 걷어야한단 말이야 근데 내가 나눠주는 당번이거든 그래서 그거 나눠줄때만 이야기 한두마디정도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1년동안 짝꿍이나 같은 모둠만 안되면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잖아ㅠㅠ 그렇다고 같은 모둠됐는데 말을 안할수도 없는거고..나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