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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um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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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사진찍니? 난 그림을 그려 #금손의_여행
#1 Approaching storm in Keramidi (Greece) 지난번에도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는 대신 그림을 그리는 사람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늘도 그런 분 이야기를 해보고자 해여+_+ 세상은 넓고 금손은 많다...ㅋ #2 Landscape with the Meteora rocks in the distance 오늘은 이름만 들어도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리스! 그리스여행! @kimsseoudang 님이 그리스 계신다고 해서 저희도 한번 그림으로라도 그리스 여행을 떠나보아여+_+ #3 Meteora rocks (Greece) 헝가리에 사는 화가인 Lili Schuch씨의 여행입니다- 저번에 소개드렸던 예술 전공자의 여행기도 그랬듯 이번에도 몰스킨 다이어리에 그림을 그렸대여...ㅋ 금손들은 다 몰스킨을 쓰는건가 난 몰스킨을 안써서 똥손인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Beach bar in Greece 이 프로젝트의 제목은 "Foldable landscapes" 접을 수 있는 풍경 #5 Skiathos island (Greece) 같이 볼까여+_+ #6 Hills of Trikala (Central Greece) #7 Quiet beach in Pelion (Greece) #8 Lake Balaton (Hungary) #9 Up at the Meteora rocks (Greece) #10 Mine lake in Hungary #11 Late afternoon shadows in Trikala #12 Landscape with an old house and a modern hotel (Greece) 출처 : lilischuch.wix.com 이 금손 아가씨의 다음 여행은 이탈리아나 바하마 쯤이 될거래요 그 때가 되면 또 이케 그림으로 여행기를 올려 주겠져?ㅋ 여러분들도 여러분만의 여행기를 만들어 보아여+_+ 근데 진짜 여행 다니다 보면 그림 그리는 사람들 너무 멋진것 같아여 앉아서 뭔가에 열중하는 모습... 머시쪄...+_+
세계의 창문들을 찍어 보았다 #예쁨주의
여요유모사요사요 인사드립니다 _(_ _)_ 오늘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창문 사진만 디립다 찍은 Andre Goncalves씨의 여행을 따라가 보려고 해여! 안드레씨의 말에 따르면 나라별로 집 모양들이 다른 것 처럼 창문 모양도 나라들만의 특징이 있음을 발견하고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하네여. 생각해 보면 창문의 시작은 그냥 벽에 뚫린 구멍이었을테니까여..ㅋ 그럼 자 꽉 잡으세여! 세계 <창문> 여행을 떠나 봅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 먼저, Venice! 뭔가 패셔너블 한데여 위로 솟는 모양을 좋아하나봐여 빈티지하기도 하고... 컬러풀한데 한 톤 다운된 색감... 예쁘다...+_+ 이번에는 Ericeira예여. Ericeira는 포르투갈의 바닷가 마을인데 창문만 딱 봐도 바다 근처 같져? 컬러가 딱 바다임...ㅋ 여기는 벽에 타일을 많이 쓰네여. 창문들도 베니스에 비해 짱딸막하고ㅋ 흰파흰파에 개나리색 귤색으로 포인트를 줬군요! 이러고 있으니 무슨 해설가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Burano! 창문 모양은 좀 다르지만 색이나 분위기가 베니스랑 닮지 않았어여? 그거슨... 베니스 근교의 섬이기 때문이져+_+ 신기하다..ㅋ 하지만 톤이 조금 업되엇어요. 베니스보다... 섬의 매력인것인가 원색!+_+ 갑자기 분위기가 확 달라졌져? 여기는 Evora 예여. 따시따시한 분위기 봄같져? 포르투갈의 내륙지방입니다요 여기는 주에서 지정한 컬러가 옐로우인건가여.. 죄다 노랑노랑... 귀여워...ㅋ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장엄한 The Alps +_+ 왠지 모두 튀어나와 있네여 좀 더 바깥에 가까웁고 싶었나봉가... 여태 본 창문들과는 달리 장식이 많고 화려하네여 다음은 Albufeira! 여기도 포르투갈이에여 포르투갈의 문들의 컨셉은 귀여움인가봉가 위에서 봤던 두 곳의 창문들을 적절히 섞어 둔 기분이지 않나여? 깔끔한데 빈티지하고 따시따시한데 예쁨.. (그래도 더 제 취향은 베니스예옄ㅋㅋㅋㅋ) Guimaraes 그쳐? 여기도 딱 포르투갈 같죠?ㅋㅋ 근데 여기는 좀 더 장식이 많이 들어갔네여 그리고 난간이 많은걸로 봐서 다른 곳보다 좀 더 위험한 곳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날씨가 더 좋아서 베란다에 자주 나오는건가..ㅋ Lisbon은 거의 타일벽이네여. 아까 두번째 봤던 포르투갈 바다 보시랑 비슷하져? 좀 더 화려하고 패턴이 좋네여..ㅋ Porto는 좀 더 아기자기 컬러풀해 졌어요. 리스본이 톤다운된 타일벽이었다면 여기는 원색 타일을 쓰네여 벽돌도 색을 입히고... 이런 길 걸으면 진짜 기분 좋을 듯 +_+ Sesimbra도 포르투갈이에여 포르투갈이 그렇게 예쁘다더니 창문만 봐도 알겠네여..+_+ 마지막은 이탈리아의 Trento로 장식하겠습니다+_+ 여태와는 완전 다른 느낌이져? 오래 된 동네인가 봐여...ㅋ 비도 많이 오나봐....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태리는 전체적으로 톤다운된 색감들이 참 좋네여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출처 : andrevicentegoncalves.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러분은 어느 동네가 제일 예뻐 보이나여? 저는 역시 베니스..ㅋㅋ 우리나라도 도시별로 찍어보면 재밌겠어요 그래봤자 아파트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