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oo-hyun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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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배우 전지현, 그녀의 최고작을 골라보아요!
(이현우 편 결과는 밑에 있어요~) 반짝 슈퍼 스타, CF퀸, 그러나 커리어의 부침, 또 다시 화려한 부활. 요즘 가장 즐거운 시기를 보낼 배우 중 한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해보면 전 머리 속에 전지현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영화면 영화, 드라마면 드라마, 고르고 손 대는 것 족족 실패하는 것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아마 그녀의 오랜 팬들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리라 생각하는데요, 그럼 이 타이밍에서 뽑아볼게요. 전지현의 출연작 중 최고의 작품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골라주세요! 1. 엽기적인 그녀 그야말로 전지현을 스타의 반열에 올려준 작품입니다. 전지현은 엽기적인 그녀, 이 전과 이 후로 나뉜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죠. 지금이야 암살이나 베를린에서 진중한 연기를 보이기도 하지만, 이 때의 전지현은 발랄함과 털털함이 넘치는 국민 여자친구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전히 이 때의 전지현을 가장 사랑하기도 합니다. 이런 표정을 하고도 사랑스러울 수 있었던, 정말 놀라운 배우였지요 2. 도둑들 엽기적인 그녀는 전지현에게 엄청난 명성을 가져다 주었지만, 동시에 발목을 잡기도 했습니다. 그 때의 이미지가 너무 강력했던 탓에, 무게있는 역할에서의 전지현을 관객들이 잘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이죠.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이후, 전지현의 커리어는 침체에 들어갑니다. 그런 그녀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작품이 바로 '도둑들'입니다. 대중이 기대하는 전지현과 비슷한 밝은 이미지이지만, 이 전과는 다른 노련함과 과격함이 있는 캐릭터로 전지현은 재기에 성공했지요. 전지현의 재발견이라는 말까지 돌 정도였습니다. '내가 볼 땜 어마어마한 XX 같아'라는 명대사를 남기시기도 하셨죠. 3. 암살 도둑들이 전지현의 재기작이라면, 암살은 전지현이 배우로서 가능성을 확장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독립투사 안윤옥은, 웃음기를 쫙 뺀, 진중함이 가득한 독립군 저격수이기 때문이죠. 기존에 전지현이 진지한 연기에 도전했다 관객들의 외면을 받을 것을 생각한다면, 큰 도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1000만을 돌파하며 성공하죠. 특히나 전지현이 극의 핵심에서 영화를 이끌어간 점이 매우 뜻 깊게 다가옵니다. 전지현 팬들은 최동훈 감독에게 절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4.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의 재기는 반가운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제 전지현은 간첩의 아내, 도둑, 독립군이여야 할까? 평범한 로맨틱 코메디에서 전지현을 다시 만날 일은 없을까? 그리고 그 아쉬움을 캐치한듯, 로맨틱 코메디 여왕 전지현이 돌아왔습니다. 바로 별그대를 통해서요. 장태유 PD의 세련된 연출과 어울린 이 드라마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죠. 전지현이 이 작품을 통해 톱스타 자리 굳히기에 들어갑니다. 다음 작품도 좋은 작품을 골라주세요~! 지난 번 투표, '이현우 최고작 뽑기'의 결과를 공유합니다! 1. 은밀하게 위대하게: @ki9905540, @mesukim, @boeun331, @qpqpqpq, @tldhs0725, @itsmepjy, @4adudfhd4, @lovebkmk29, @dltkfkd19, @jeongeunyoon1, @ma3513, @hongly, @rain0242, @Parfait15, @dhcie37dn, @ksujin553, @disenyland81, @Dajeong8611, @keyword60 2. 공부의 신: @baboo2711, @rksms5606, @wnqhd999 3. 연평해전: @ilovesj95, @gf2123 4. 선덕여왕: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영화였던 만큼, 그 모습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깊게 남았나 봅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거의 몰표를 받으며 1위에 뽑혔어요 ㅎ 다음 작품에선 은위를 뛰어넘는 인상깊은 모습을 만나길 희망해요!
그때 그 작품 2탄: 김수현, 삼동이의 꿈
(부제. 김수현의 인생드라마) 김수현 님은 이제… 넘.사.벽 입니다. 그 얼굴도, 인기도, 연기력도… 감히 아무나 뛰어넘을 수 없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작년 연말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까지 수상하시면서 확실히 최고의 TOP으로 거듭나셨죠~ 김수현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건 물론 이훤, 도민준, 백승찬 등등 매우 인기를 끌었던 작품 속의 캐릭터도 있지만… 전 지금의 김수현을 만든 작품의 시작은 누가 뭐래도 <드림하이>가 아니었나 싶어요. 무명이었던 그를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한 [그때 그 작품] 김수현에게 있어 인생 작품은 바로 <드림하이>입니다. 포털사이트를 검색했을 때 데뷔작품으로 나오는 건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이구요. 고비드님의 훈훈한 아역으로 등장해서 많은 호평을 받았던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란 작품도 기억에 남습니다. 하지만 역시 주연으로서 최초로 가장 크게 사랑받은 건 <드림하이>의 ‘삼동이’ 캐릭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크삼동, 삼동앓이” 등등의 유행어까지 만들어냈을 정도니까요! 드림하이는 연예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요. 당시 배용준과 박진영이 제작과 출연에 관여해서 키이스트 소속 김수현과 JYP 소속 수지가 주인공으로 나오게 됐죠. 김수현이 맡은 ‘송삼동’은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시골 청년으로, 수지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 위해 최고의 가수가 되려는 인물로 나옵니다. 삼동이는 순진하고 순박한 남자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 캐릭터였죠. 수지에게 첫 눈에 반한 뒤 그녀에게 “농약 같은 가시나”라고 했는데 이게 그 당시에 명대사가 되었어요~ 다들 한 번씩은 따라했다능~ 아마도 수지가 농약처럼 나쁘면서도 중독성 있다는 걸 표현하는 말이겠죠ㅎㅎ 그리고 극 중간 중간 나오는 그의 노래 실력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만큼 너무 좋았어요. 저도 삼동이가 부른 ‘Dreaming’을 그 당시 매일매일 들었던 기억이 나요^^ 또 예고 학생들이다 보니 춤 추는 모습도 많이 나왔는데… 김수현의 춤과 노래 실력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드라마였습니당! 잊을 수 없는 많은 장면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사람들이 심쿵했던 장면이 있는데... 바로 순둥이 삼동이가 ‘다크삼동’으로 변했던 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수지가 옥택연과 키스하는 장면을 보고 충격 받아 마음을 다잡고 머리까지 자르며 변신을 했던 장면이예요. 바로 이때 엄청난 연기력 폭발! 이거 보면서 그때 첨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아, 김수현이 진짜 연기를 잘하는 배우구나!” 드림하이 보면서 정말 많은 여성 시청자들이 ‘삼동앓이’를 했었더랬죠. 삼동이의 순박하고 귀여운 면과 함께 멋지게 성장해가는 남자로서의 매력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삼동이로 스타트를 끊고, 그 후엔 말 안 해도 다 아시겠죠? 드라마로는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그리고 영화로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까지! 이건 뭐 하는 작품마다 다 대박 대박 초대박나면서 김수현을 지금의 최고의 위치까지 끌어올렸어요~ 연기도, 작품을 고르는 눈도, 그리고 타이밍도!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젠 정말 뭘 하든지 당연히 봐야 되는, 그리고 당연히 재밌을 거라고 기대되는 ‘믿고 보는 배우’가 된 것 같아요~ 좀 있으면 차기작 <리얼>로 스크린 복귀를 한다고 하는데요~ 검은 세계의 해결사 역할로 거칠고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수현의 연기 변신! 정말 기대가 크네요^^ 꼭 봐야겠어요 유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흔들고 있는 열풍의 주역 김수현! 그의 연기가 언제나 기다려지는 건 지금까지 그가 쌓아온 수많은 작품에서의 살아 숨쉬는 캐릭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기대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 김수현을 훔쳐보자 ※ -> 한류 천왕 김수현 엄청난 인기로 한류 4대천왕이 된 남자. 중국의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김수현을 모셔가기 위해 전용기를 보냈다는데… 1회 출연료는 약 5억 2천만원, 또 안전사고를 대비해 6백 명의 보안요원을 투입했을 정도. 김수현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까지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후덜덜하지 않은가? -> 김수현 요들송 팬미팅에서 불렀다는 충격의 요들송. 아무도 그가 그런 노래를 부를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심지어 잘 부르는 이 남자ㅋㅋㅋ 도대체 못하는 게 뭘까? 요르레이힝~ https://www.youtube.com/watch?v=gTBQFMouR3c ※ 영상 보너스 ※ - 창민, 진운, 임정희, 준수 사랑하면 안될까 (드림하이 OST) - 당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모든 캐릭터가 참 정감이 갔어요^^ 다시 보고 싶당! - 2015 K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 고두심, 김수현 -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수현. 말도 참 예쁘게 잘하네요^^ 수상 축하해요!!
김수현이 추천하는 빈폴 아웃도어 봄 신상품
빈폴 아웃도어(BEANPOLE OUTDOOR)가 브랜드 전속모델인 김수현 화보를 통해 2015년 봄/여름 신상품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빈폴 아웃도어는 컬러와 실루엣 등의 패션성을 높이면서 일상의 가벼운 캠프닉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특히 올해는 라이프스타일의 제품 비중을 전체 생산량 대비 60%까지 끌어올리며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상 아이템은 재킷을 중심으로 치노팬츠, 맨투맨, 티셔츠 등의 토털 코디는 물론 배색 및 컬러풀한 디자인, 그리고 기능성을 겸비한 상품들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또한 일상생활에서도 쉽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트레킹, 워킹화 50여종도 함께 출시했다. 서플렉스 재킷은 열과 땀 배출이 많은 등쪽 부분에 기능성 메시 소재를 적용했으며, 구김이 가지 않고 오염에 강할 뿐 아니라 세탁 후에도 변하거나 줄어들지 않아 보관 및 손질이 용이하다. 경량 바람막이 재킷은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패커블 주머니를 제공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신발은 발바닥에 땀 배출이 가능토록 했으며 발냄새 억제 기능, 원터치로 풀고 조일 수 있는 보아 다이얼 접목해 편의성 및 착화감을 높였다. 기윤형 빈폴 아웃도어 디자인실장은 “빈폴 아웃도어는 론칭 이후 차별화에 힘쓰며 어반 아웃도어의 영역을 개척해왔다”라며 “아웃도어의 고정적인 패러다임을 깨고 패션성과 편의성을 콘셉트로 빈폴 아웃도어의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