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eeePark'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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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ee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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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와닿는 이건희 회장의 명언
부자옆에 줄을 서라 산삼밭에 가야 산삼을캘수있다 .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 남의 잘 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 써야할 곳 안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사람을 좋아한다 .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 .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앞에서 진실하라. . 씨돈은 쓰지말고 아껴두어라 씨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 . 헌돈은 새돈으로 바꿔 사용하라 새돈은 충성심을 보여준다 .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부정적인 언어는 복나가는 언어이다 . 깨진 독에 물을 붙지말라 새는 구멍을 막은 다음 물을부어라 . 요행의 유혹에 넘어가지말라 요행은 불행의 안내자이다 .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 검약에 앞장서라 약중에 으뜸은 검약이다 . 장사꾼이 되지말라 경영자가 되면 보는것이 다르다 . 서두르지 말라 급히 먹은밥은 체하기 마련이다 . 세상에 우연은없다 한번 맺은인연을 소중히하라 . 돈많은사람을 부러워말라 그가 사는법을 배우도록하라 . 본전생각을 하지말라 손해가 이익을 끌고온다 . 돈을 내맘대로 쓰지말라 돈에게 물어보고 사용하라 . 느낌을 소중히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이다 . 돈을 애인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기적을 보여준다 . 기회는 눈깜빡하는사이에 지나간다 순발력을 키워라 . 말이 씨앗이다 좋은종자를 심어라 . 작은것 탐내다가 큰것을 잃는다 무엇이 큰 것인지를 판단하라 . 돌다리만 두드리지말라 그 사이에 남들은 결승점에 가있다 . 돈의 노예로 살지말라 돈의 주인으로 기쁘게살아라 . 절망속에서도 희망을잃지말라 희망만이 희망을키운다 . 불경기에도 돈은 살아서 숨쉰다 돈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에게는 돈도 야박하게 대한다 . 더운밥 찬밥 가리지말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밥이 된다
몸값 올리는 방법.
얼마 전에 인터넷어 많이 돌아다녔던 글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 사실 이 이야기를 쓰기엔 조심스럽다. 나는 아직 성공한 사람도 아니며 지금도 한창 배우고 배워야 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족발집에서 서빙을 하면서 대기업에서 연봉을 제의한 스카웃과 강연 요청이 있었고. 또한 내가 일하는 음식점에서 1000만원짜리 호텔 피트니스 회원권과 나 혼자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나 단독주택을 임대해주었고. 가게내에서 임원직에 계신분들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급여를 받았다. 그리고 이런 일 들이 불과 6개월도 안되어서 일어났다. 그 과정중에 나는 어떠한 비결을 발견하였고 조심스럽게 그 비결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래서 이것을 안 좋은 시선으로 읽기보다는 그저 서빙하는 사람의 단순 노하우정도라고만 생각해주길 바란다. 이것은 극히 개인적인 소견이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몸값 올리기란 사실은 단순하다. 워낙 단순해서 타일을 까는 노동자나 회사에서 일하는 봉급쟁이도 서빙을 하는 사람도 이 방법에 의해서는 몸값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만 하면 회사가 알아서 몸값을 올려준다고 생각한다. 맞는 얘기다. 요식업은 보통 1년에 10만원이 오르고 기업체는 몇 십만원이 오를 것 이다. 내가 말하는 몸값 올리기는 이런 단위의 몸값 올리기가 아니다. 6개월간의 서빙만으로도 파격적 대우를 받은 나로서는 이 단순한 원리가 분명 어느 자리에 있건 적용이 될거라 생각한다. 요식업에서 20~30년동안 서빙을 하셔서 상을 나보다도 빨리 치우고 꼼꼼하게 하시는 이모님들을 볼 때마다 나는 곰곰히 생각했다. 왜 나는 이모님들보다 더 많은 돈과 대우를 받고 있지?? 이모님들과 나의 노동시간은 똑같이 12시간이였고.. 또한 한번 터를 잡으시면 젊은 나보다도 쉽게 직장을 갈아타지 않고 꾸준히 하시는데. 그런데도 왜 이런 차이를 만들까? 차이점은 간단했다. 이모님들은 서빙을 하기 위해 회사에 고용 되었고. 그래서 최선을 다하여. " 서빙만" 하셨으며 당신도 무엇을 하기 위해 그 회사에 취직이 되어 당신 또한 성실히 "그 일만" 임하였을 것 이다. 하지만 나는, 서빙을 하기 위해 일에 고용이 되었지만. 나는 기회가 될 때마다 시키지도 않은 일들을 도맡아서 하였고 결국에는 대체 될 수 없는 서빙인원이 되어 파격적 대우를 받았다. 생각나는대로 내가 서빙을 하면서 했던 일들을 예로 설명한다. 1. 반복되는 일을 개선시키기 위해 나는 서빙에 대한 요령을 노하우로 가공해서 우리 가게만의 교본을 만들었다. 2. 팁을 받으면 내가 갖지 않고 카운터에 내거나 음료수를 돌리면서 돈에 대해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그래서 두달만에 카운터에서 돈 계산 및 마감을 하는 신뢰를 쌓았다. 결국 매니저나 점장이 없을 때마다 대체 되는 인원이 되었다. 3. 번호표 나눠주는 일을 자처해서 맡았고. 번호표만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레크레이션을 만들어 기다리는 손님들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었다. 4. 하루에 한두개도 팔리지 않는 메뉴를 재미있게 멘트로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외쳤고 하루 평균 50만원 이상이라는 실질적 매출이익을 만들었다. 5. 좋은 연봉으로 제안했던 대기업이나 한달에도 수십개씩 다른 회사,가게로부터 명함을 받아 스카웃 요청을 받았지만 가지 않음으로서 신뢰를 쌓았고. 결국에는 요식업쪽으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을 쓰지않고 고졸인 나에게 슈퍼바이저(요식업의 꽃은 슈퍼바이저~!)를 제안하였다. (몇 백만원의 교육비까지 지원해주기로...) 6.유행어 및 활기찬 행동으로 가게의 마스코트가 되었고 결국 회사의 분위기와 문화를 긍정적으로 개선하였다. 7. 이렇게 좋은 대우를 받음에도 사람들의 시기를 받기보다는 예쁨을 받았다 (원만한 대인관계의 중요성) 8. 이모님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나는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부족한 것을 채워 드렸다. (난 쉰 적이 없다) 이런 말이 있다. 고객이 부르면 심부름, 내가 찾아가면 서비스. :) 9. 상급자가 시키는 것을 그 즉시. 그 당일 안에 끝마쳤다. 10.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도맡아 했고, 결국 그 하기싫은 일을 자기가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를 더 잡고싶게 만들었다. 11. 가게에서 요리경연 대회가 있을 때 족발케밥이란 메뉴를 만들어 (석훈씨와 춘수씨와 함께) 회사는 1000만원을 투자하여(특급호텔 쉐프에게 의뢰) 이 음식을 상품화 시켰다. 12. 나는 내가 일하는 가게 근처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했다. 골목길에 똥을 싸는 거지에게도 인사를 했으며 폐휴지를 줍는 할아버지와 버거킹, 치킨집, 방문화장품, 횟집,계란집, 소고기집 사장님 등 모두와 친하게 지냈다. 그래서 우리 가게에서 줄서서 먹는 손님들이 다른 가게의 입구를 막아서 영업방해를 하게 될 때도 단 한번의 신고를 받지 않았다 그들은 언제나 나를 찾았고. 덕분에 우리 가게 사장님은 다른 가게 사장님들과 마찰이 있을 수 없었다. 돈을 버는 기회는 결국 사람들을 통해서 오는건데 그런 사람들에게 인사를 소홀히한다는 것은 많은 기회를 저버리는 것과도 같다, 나는 그래서 인사가 최고의 무기라고 생각한다.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인사를 소홀히 한적이 없으며 내가 인사를 먼저 했으면 했지 먼저 받은 적은 없다. 당신이 만약 가게를 운영한다면 폐휴지 할아버지조차도 무시하지마라. 당신이 그에게 계절에 맞는 음료와 따듯한 대화와 인사를 나누는 것 만으로 그분들은 박스만 갖고가지 않고 주변청소까지 해주신다. 당신 가게 앞에 똥을 싸는 거지에게도 정중해라. 그것을 본 길거리 사람들은 당신 가게에 한번쯤은 꼭 들릴 것 이기 때문이다. 13. 나는 단 한번도 월급을 올려달라거나 무엇인가 혜택을 달라며 말하지 않았다. 사실 이것은 나를 위한 행동이다. 내가 무엇을 했다고 해서 보상심리를 가진다면 이것만큼 나를 갉아먹는 일은 없다. 왜냐하면 회사나 오너가 이 일을 알려면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닌 일일 수도 있다.하지만 빨리 알아주고 보상받길 바란다면 쉽게 지쳐서 나가떨어지고 만다. 나는 회사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하는거였고 그러므로 보상은 회사가 아니라 나 스스로에게 하는 거라 믿었다. 시간이 지나 나는 가게에서 연구(?) 되어지기도 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당신은 서빙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또한 서빙을 하는 사람일지라 해도 이것만 따라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흉내내기 밖에 되지 않는다. 내가 여기에 기재하지 않은 것들이 당신에게 일어났을 때 당신은 또 예전 습관대로 행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고하지 않으면 당신의 몸값은 절대로 큰폭으로 오를 일이 없을 것이다. 그저 열심히만 할 뿐이다. 공장에서만 반복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환경만 다르지 열심히만 하는 사람들은 결국 반복되는 동작과 별반 다를게 없다. 생각해라. 이 일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사소한 일을 어떻게하면 특별하게 바꿀수 있는지. 생각해라. 사소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누구도 이길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생각 자체가 특별한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특별해져야 한다. 그래야 몸값도 특별하게 오른다. 군대에 있을 때다. 나는 1년간 취사병을 한 적이 있었는데 가끔식 연대장님이 찾아오셔서 커피 타오라고 할 때마다. 나는 우유를 끓이고 거품은 따로 걷어내어 나중에 커피 위에다가 올리고 거품 위에다가는 휴가 때 사온 계피가루를 살짝 뿌려줬다. 그래서 연대장님은 내가 주는 커피가 제일 맛있다며 자주 찾아오셨고. 포상휴가 뿐만이 아니라. 그 당시 공부 하는 나를 보시고는 연대주임원사를 보내서 연대장cp병 (비서) 을 시켜줄테니 원없이 공부를 해보라며 찾아온 적도 있었다. 이렇듯. 커피 하나를 타더라도 나는 그것을 어떻게 맛있게 만들어서 상대방에게 특별함을 느끼게 해줄지 고민을 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커피를 타오라고 하면 커피믹스를 물에 풀어서 휙휙 저어서 내주는게 대부분이고 뭉치지 않게 타왔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모든 사소한 것들에 자신의 생각을 집어넣어야 된다. 개똥철학이든 뭐든 고민을 해야 한다. 한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서빙은. 사소한 직업이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알바로 하는게 서빙이며 최저시급에서 크게 웃돌지 않는 직업이 서빙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서빙 그 자체를 특별하게 만들고 싶었다. 요식업 최전선에서 고객의 소리를 듣고 주방과 손님 사이의 중재를 하며 상품가치를 돋보이게 만들어 매출상승이나 이미지상승을 꾀할 수 도 있는게 서빙이다. 당신이 타일을 까는 노동자라면 옆에 미장이가 오면 미장질을 배우려고 하고 도배장이가 오면 도배를 배우려고 해야한다. 그리고 언제든지 대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회사가 먼저 몸값을 올려줘야만 열심히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몸값이 올라도 행동은 똑같다. 그리고 올라갈 일도 절대로 없다. 내가 먼저 하지 않는 한 세상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생각한다.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으면 지금 남들과 똑같은 받는 액수를 소중히 여겨 차근차근히 저축만해서는 안된다고. 그 액수에 연연해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단. 저축왕은 될 수 있다. 남들과 똑같은 액수를 받는 상황에는 그 액수에 연연하지말며 구애받지도 말며 얽매이지마라. 쓸때는 써라. 회사를 위해서 자기계발까지하는 용기와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마라. 결국 내 가치를 올려보고자 하는 작업이 계속 선행될 때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게 몸값이고 실력이다. 외부의 보상보다 스스로의 보상에 초점을 맞춰라. 그러면 지쳐 떨어져 나가지도 않을 것이며 흔들리지 않을 것 이다. 그러면 자기계발에도 회사생활에서도 뚝배기같이 오래가는 사람이 될 수있다. 사실 이렇게 해도 좋은 사장이 아닌 악덕업주에 있는 사람이라면 몸값 올리기란 쉽지 않을 것 이다. 그래도 걱정말라. 눈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을 스카웃하고 싶어 안달날테니까. 나는 당신이 몸값이 파격적으로 올라갈때에도 그 몸값에 대해 당당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해 공감울 누를때에도 당신은 당당해야만 한다. 공감이 부끄러운게 아니라. 순간에만 "아" 하고 실행 안하는게 부끄러운거지 오호호홍~
감각적이면서 예쁘고 신기한 우리말 모음
베론쥬빌 : 배신을당한 여성 미르 : 용 의 순수 우리말 푸르미르 - 청룡의 순수 우리말 미리내 : 은하수 의 우리말 커리쉴하프 : 마을수장의 전쟁도구장비들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마루 : 하늘의 우리말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가람 : 강의 우리말 해류뭄해리 : 가뭄후에 오는 시원한빗줄기. 그린비 : 그리운 남자라는뜻의 우리말 그린내 : 연인의 우리말 아라 : 바다의 우리말 마루 : 하늘의 우리말 가온길 : 정직하고 바른 가운데(가온대: 옛말) 길로 살아가라고 지은 이름. 어라연히프제 : 치마를입고 화살쏘는여성들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누리: 옛말)의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어라. 가시버시 : 아내와 남편의 우리말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 비나리 : '축복의 말'의 우리말 한울 : 우주 길가온 : 길 가운데 꽃가람 : 꽃이 있는 강 (가람 : 강의 우리말) 늘솔길 :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듀륏체리: 늦게 얻은 사랑스러운 딸자식 물비늘 : 잔잔한 물결이 햇살 따위에 비치는 모양 타니 : 귀걸이 나린 : 하늘이 내린 아리아 : 요정의 우리말 수피아: 숲의 요정 푸실 : 풀이 우거진 마을 달보드레하다 - 연하고 달콤하다 아토 : 선물 까미 - 얼굴이나 털빛이 까만 사람이나 동물을 일컫는 말 꼬두람이 - 맨 꼬리 또는 막내 희나리 : 마른장작 의 우리말 단미 :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 물마 : 비가 많이 와서 땅 위에 넘치는 물 휘들램 : 이리저리 마구 휘두르는 짓 헤윰 : 생각을 뜻하는 우리말 라온하제 : 즐거운 내일를 뜻하는 우리말 (라온 : '즐거운' 이라는 순 우리말) 라온제나 : 기쁜 우리 라온힐조 : 즐거운 이른 아침 (힐조 : '이른 아침'의 순 우리말) 안다미로 : [부사]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에멜무지로 : 단단하게 묶지 아니한 모양 결과를 바라지 아니하고, 헛일하는 셈 치고 시험 삼아 하는 모양 꽃잠 : 신혼부부의 첫날밤을 이르는 우리말 사나래 : 천사의 날개를 뜻하는 우리말 나르샤 : 날아 오르다를 뜻하는 우리말 베리, 벼리 : 벼루 흐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것 노고지리 : 종달새 아미 : 눈썹과 눈썹사이(=미간) 이든 : 착한, 어진 이내 : 저녁나절에 어르스름한 기운 너울 : 바다의 사나운 큰 물결 너비 : 널리 온누리 : 온세상 아사 : 아침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간말이어서 현재일본어(아사=일어로아침) 와뜻이같습니다 흥미롭네요 ^^;...) 하제 : 내일 아스라이 : 아득히, 흐릿한 슈룹 : 지금은 사라져버린 우산의 옛말 가라사니 :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실마리 초아 :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 하나린 : 하늘에서 어질게 살기를 바람. 하야로비 : 해오라기. 맨드라미 : 흔히 알고 있는 식물. 순 우리말이다. 꼬리별 : 혜성 별찌 : 유성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옛살비 : 고향 다흰 : 흰 눈꽃같이, 세상을 다 희게 하는 사람 다원 : 모두 다 원하는,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바오 : 보기 좋게. 은가람 : 은은히 흐르는 강(가람)을 줄여 만듦. 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 파니 : 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퍼르퍼르 : 가벼운 물체가 가볍게 날리는 모양.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나릿물 : 냇물 타래 : 실이나 노끈 등을 사려 뭉친 것 도담도담 : (어린아이 등이) 별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 올리사랑 :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 또는 아랫사람의 윗사람에 대한 사랑 벗 : 친구의 순수 우리말 도래솔 : 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 한울 : 한은 바른, 진실한, 가득하다는 뜻이고 울은 울타리 우리 터전의 의미 비마중 : 비를 나가 맞이하는 일 서리서리 : 국수나 새끼 등을 헝클어지지 않게 빙빙 둘러서 포개 감는다는 것 여우비 : 해가 난 날 잠깐 내리는 비 하람 : 꿈의 뜻,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가론 : 말하기를, 이른 바(所謂). 맛조이 : 마중하는 사람. 영접하는 사람. 아름드리 : 한 아람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또는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것 아련하다 - 보기에 부드러우며 가냘프고 약하다 도투락 : 어린아이 머리댕기 우수리 : 물건 값을 치르고 거슬러 받는 잔돈 가우리 : 고구려(중앙) 구다라 : 백제(큰 나라) 미쁘다 : 진실하다 아띠 : 친구 새라 : 새롭다 다솜 : 애틋한 사랑 다소다 : 애틋하게 사랑하다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난이 - 공주의 순수한 우리말 는개 : 안개비와 이슬비 사이의 가는 비 늦마 : 늦은 장마 비 샘바리 : 어떠한 일에 샘이 많아 안달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 '바리'는 어떤 한 분야에 집중적인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우리말.예)악바리, 군바리 마소두래기 : 말(言)을 이곳저곳 옮겨 퍼뜨리는 것 산돌림 : 옮겨 다니면서 내리는 비(소나기) 호드기 : 버들피리. 사투리로 호들기(소설'동백꽃') 볼우물 : 보조개를 뜻함 여우별 :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숨는 별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아람 :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 진 그 과실 아람치 : 자기의 차지가 된 것 느루 : 한번에 몰아치지 않고 시간을 길게 늦추어 잡아서 꼬꼬지 : 아주 오랜 옛날. 겨르로이 : [옛] 한가로이, 겨를 있게. 눈바래기 : 멀리 가지 않고 눈으로 마중한다는 애오라지 :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 대로 넉넉히,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미쁘다 : 진실하다 그미 : 그 여자. 숯 : 신선한 힘 즈믄- 천(1000) 온-백(100) 소담하다 : 생김새가 탐스럽다 마닐마닐 : 음식이 씹어먹기 알맞도록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 하슬라 : 강릉의 순 우리말 고타야 : 안동의 순 우리말 아라가야 : 함안의 순 우리말 새, 하, 마, 노 : 순서대로 동,서,남,북의 우리말 부라퀴 :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덤비는 사람 핫어미 : 유부남의 우리말 핫아비 : 유부녀의 우리말 아리수 : 한강의 우리 한 별 : 크고 밝은 별 샛 별 :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금성을 이르는 말 닻 별 : 별자리 중에서 '카시오페아'를 달리 이르는 말 꽃샘바람 : 봄철 꽃이 필 무렵에 부는 찬 바람 소소리바람 : 이른 봄에 살 속으로 기어드는 차고 음산한 바람 돌개바람 : 회오리 바람 섬서하다 : 지내는 사이가 서먹서먹하다 산돌림 : 옮겨다니며 한줄기씩 내리는 소나기 사시랑이 : 가늘고 힘없는 사람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앙짜 : 앳되게 점잔을 빼는 짓 옴니암니 : 아주 자질구레한 것 (예 : 그렇게 옴니암니 따지지 말게) 모꼬지 :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오비다 : 좁은 틈이나 구멍속을 갉아내거나 도려내다 나비잠 : 갓난 아이가 두팔을 머리위로 벌리고 편히 자는 잠 집알이 : 새 집 또는 이사한 집을 인사차 찾아보는 일 건잠머리 : 일을 시킬 때에 방법을 일러주고 도구를 챙겨주는 일 (예 : 그는 건잠머리가 있으니 잘 가르쳐 줄게다) 하늬바람 : 서풍 북새바람, 됫바람, 된 바람 : 북풍 마파람, 앞바람 : 남풍 자귀 : 짐승의 발자국 다님길 : 사람이 다니는 길 도닐다 : 가장자리를 빙빙 돌아다니다 ------------------------------------------------------------------ *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ㅋㅋㅋㅋ 여기서 이름을 참고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순 한글이름인데, 학창시절에 '자기 이름 한문으로 빽빽히 써오기'같은 숙제가 나오면 매우 신이 나곤 했지여... ㅋㅋㅋㅋㅋ 그치만 발음이 어려워서 서양 친구들은 제이름을 못부른다는게 함정 ^_T ** @peppershaker님께서 잘못된 정보가 있다고 수정해주셨어요! 위 내용중에는 실제론 없거나 뜻이 잘못 쓰여있는 정보들도 있다고 하네요 ㅠㅠㅠ 아래 주소를 참고해주세요! 좋은 정보 주신 peppershaker님 감사합니다^^ http://m.blog.naver.com/hjyhliebe/14009638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