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그들의 삶😎
by
stylecrew
https://media.vingle.net/images/co_m/54i6zv7h8y.jpg
셀럽..그들의 삶😎
1 Followers
패션도 리더! 스우파 리더 패션 탐구 1편
오늘은 요즘 이 프로그램 모르면 아싸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스우파 크루별 리더 패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최근 온라인 화제성 1위를 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10~30대 여성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백댄서가 큰 조명을 받기 시작했어! 여기서 스우파가 뭐에 약자인지는 알지? 스트리트.우먼.파이터라구~! 자 그럼 알아보러 ㄱㄱ~ 첫번째로는 바로 스우파 리더들 중 맏언니이자 프라우드먼 크루의 리더 모니카야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모니카는 유명 영화배우 ‘모니카 벨루치’에서 따온 이름이래. 진짜 잘 어울리지? 참!! 사진에 보이는 모니카 키가 몇이게~? 나는 처음에 170이 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164래!! 엄청나지!? 모니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스럽게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주로 착용하는데, 롱부츠와 곡선미가 느껴지는 상의를 활용한 스타일로 그야말로 모니카와 찰떡인 거 같아 다음은 얼굴 천재 노제라고 불리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을 돌파해 요즘 최고 이슈가 되고 있는 셀럽 노제야. 노제는 WAYB 크루의 리더인데 WAYB 크루는 이 크루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무브로 스트릿 씬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들! 이라는 소개처럼 노제도 다른 리더들에 비해 어리지만 특유의 매력으로 팀을 잘 리드하고 있어. 무대 위에서와는 달리 노제는 평상시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이용한 데일리룩을 자주 스타일링하는데, 완전 반전매력이 쩔지? 특히 요즘 가을에 떠오르는 패션인 아가일 패턴의 조끼와 니트를 착용해 데일리룩에 포인트!!까지. 그야말로 데일리룩의 정석인 거 같아 다음은 홀리뱅 크루의 리더이자 그야말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허니제이를 소개할게 실용음악과 교수로 후배들을 양성 중이래~~~그리고 과거 한림예고 춤 선생이었던 당시에 WAYB 리더인 노제를 가르쳤대 (대박..역시 만날 사람들은 만나는 듯!?) 홀리뱅 크루의 상징색은 보라색인데, 실제로 허니제이가 과거에 만든 크루 이름 역시 ‘퍼플로우’ 였대. 그래서일까 허니제이는 다채로운 단색 컬러의 스타일을 잘 소화하고 특히 컬러풀한 단색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뿜뿜하고 있어. 다음 소개할 리더는 바로 위의 허니제이와 라이벌(?)구도를 보여주고 좋은 무대를 선사했던 코카N버터 크루의 리헤이야. 코카N버터 크루의 원래 이름은 코카인버터인데 방송을 위해 이름을 순화하여 출연했어 (ㅋㅋㅋ자체 심의 굿) 세상을 다 씹어 먹을 거처럼 센 언니 이미지인데 막상 보니 눈물도 많고 정도 많아 넷상에선 겉바속촉으로 불리고 있어. ㅋㅋㅋ치킨도 아니구 이거처럼 리헤이 패션은 심플한 트레이닝복에서 짧은 탑과 핫팬츠를 이용한 과감한 스타일등 다양한 패션을 넘나들고 있어. 어떤 패션도 소화 가능 ㅇㅋ~~ 여기까지 스우파 리더들의 패션 + TMI를 알아봤는데 어때 나름 재밌었지? 특색 있는 크루들만큼이나 달라도 너무 다른 리더들의 패션이 돋보였던 거 같아. 하.지.만 아쉬워할 거 없어! 아직 2편이 남았으니까 꼭! 기대해 줘 알겠지? 쌀쌀해진 날씨 감기 조심하구 다음에 봐~~~😊
주식은 상한가, 패션은 하한가?
안녕 크루들~ 오늘은 어퓨굿맨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 어퓨굿맨은 스타일크루와 함께 좋은남자를 만들기 위한 메이크오버 프로젝트야! 오늘 소개할 어퓨굿맨의 주인공은 다잡의 왕! #주식전문가 #출판사대표 #강연자 등으로 유명한 “하창완”님이야 나는 주식으로 쓴맛을 보고 있다! 하는 사람? 유튜브에 #하창완 검색 ㄱㄱ 돈도 잘 벌고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그,. 하지만 패션 센스는 하한가..? 첫인상은 동안! 베이비페이스와 곧 터질 것 같은 수트 (っ °Д °;)っ ㅇㅈ.. 머리랑 눈썹이 다하지 정장을 많이 입어야하는 직업 특성 상 눈썹이랑 머리만 정돈해도 메이크오버 끝★ 여기서 어퓨굿맨을 끝낼..ㄱ... 첫번째 스타일! 정사이즈로 맞춘 수트..! 사이즈 맞게 바꿔입었을 뿐인데 더 슬림해보이는 매직★ 후우 한결 마음이 편안해짐 ♪(´▽`) TMI : 허창완님은 점쟁이가 40살 전까지 빨간 넥타이를 메지말라고 했대. 맞춤정장이 아닌 이상 모든 수트가 내 몸에 맞기 힘들잖아! 그럴 땐 갖춰입은 상태에서 주먹하나가 들어가고, 기장은 엉덩이를 살짝 덮어야한대~ (메모메모) 오늘 하나 더 배우고 갑니다. 두번째 스타일, 비즈니스 캐주얼! 안에는 편안한 티셔츠에 걸쳐입은 자켓, 그리고 아이보리 팬츠 신으면 누구나 패피가 될 수 있다는 독일군 스니커즈까지,,, 벌써 훈남 스멜~ 아이보리 팬츠는 갖고만 있어도 활용도 10000% 두번째로는 꾸안꾸의 정석(?)이라 불리는 어깨에 스웨터 걸쳐입기! 그냥 집에 있는 무난한 셔츠나 남방에 얹기만 하면 바로 패피가 되버린다는 전설의 남친룩! 여자친구가 춥다하면 언제든 걸쳐줄 수 있지~ (알면서도 못하는 나. 눈 감아😂) 마지막 스타일은 도전적인 Style 와이드팬츠에 모자하나로 디자이너로 직업 변경 완료! ༼ つ ◕_◕ ༽つ 보여주고싶은 무언가가 있는데, 옷차림으로 표현이 안된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어퓨굿맨으로~~ ╰(*°▽°*)╯ 어퓨굿맨 보러가기 👇 https://youtu.be/qcOKuGvj2LM 어퓨굿맨이 입은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시대별 패션을 알고 싶다? 그 시대 영화를 봐!
지난번엔 돌아오지 않았으면 하는 2000년 대 패션 대재앙 시절을 알아봤다면, 오늘은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혹은 이미 왔다 간) 옛날 영화 속 패션을 가지고 왔음! 패션의 역사를 알면 패션이 보인다!!! 아직 그 재미있는 2000년 대 패션 대재앙 컨텐츠를 못봤다면??? https://www.vingle.net/posts/3948036 1.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 한 여름의 햇살처럼 뜨거운 첫사랑, 동성애를 다룬 영화인데, 남주가 잘 생긴 걸로 더 유명..ㅋㅋㅋ 가장 최근인 2017년에 개봉한 띵작이야ㅎㅎ 그치 남자는 셔츠에 청바지 하나면! 끝! 셔츠+청바지+컨버스하이= 훈훈공식, 이렇게만 입어도 옷 잘입는 남자가 될 수 있드아!!!! 속 시원하게! 스프라이트!! 아니 스프..!! 아아 또 틀리네 ㅠㅠㅋㅋㅋ 스트라이프.... 솔직히... 헷갈리는 사람 있다 없다??? 작년부터 이번 여름까지 유독 많이 보였던 스똬일~ 왜 내가 하면 짚 앞 슈퍼가는 룩이지ㅠㅅㅠ 2. 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하늘 아래 같은 핑크는 없다! 하이틴 영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 2000년 대 초반에 10~20대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줬던 영화지★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레이첼 맥아담스+아만다 사이프리드+린제이 로한 등 라인업이 어마어마하지!!! 린제이 로한이 입은 라코스테 카라티도 10년쯤 중고딩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거 아는 사뢈~?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은 pink day★ 3. 클루리스(1996) 패션의, 패션을 위한, 패션에 의한 영화 ‘클루리스’ 들어본 사람? 클루리스는 90년 대 하이틴 영화야! 하이틴룩의 교과서라고 함! 예전엔 좀 과한 의상이었을지 몰라도 요즘엔 흔한 스타일, 크롭의 원조격! 입고 나갈 옷 컴퓨터로 매치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CRT 모니터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데? 아메카지룩 느낌이 물씬~ 몇 년 전 초대박 유행이였던 테니스 스커트!!! 노란색 체크 스쿨룩, 우리나라 교복도 한 때 체크가 유행이였던 시절이 생각난다 ^_^ 4. 레옹(1995)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와 오마주를 탄생시킨 ㄹㄱㄴ영화 그 중에서도 레옹 하면 우리 명수옹이 떠오르는데~ㅋㅋㅋㅋ (갑툭튀 주의) 심신이 불안정한 사람은 피해주세요…ㅎㅎ 레옹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오마주한 사람이 있지, 물론 한명만! ㅋㅋㅋ 마틸다 뺨 때리는 아이유.. 진짜 잘 어울린다... 아이유를 보고 섣불리 마틸다 스타일을 따라 했다간 빨간코가 되니 조심하라구~ 5. 티파니에서 아침을(1962) 마지막은 아직까지도 연예인들이 많은 오마주를 진행하는 지방시의 영원한 뮤즈, 오드리 햅번! 이게 어떻게 1960년대 패션이야...??? 할많하않.... 아마 이때 부터 였지??? 남자 들의 로망, 여자가 남자 셔츠를 입은 거! //^ㅁ^// 추가로 비 맞고 트렌치코트를 입는게 로망이 되었다는...ㅎㅎㅎ 와아아ㅏㅏ아아 말이 되냐고........ㄷㄷ
진짜로 돌아올까? 2000년 대 패션 대재앙 시절
하이 크루들~ 오늘은 모두가 무시무시한 흑마술에 단체로 빠져들었던 때는 바야흐로 스산함이 감도는 새천년 즈음… 도무지 헤어 나올 길 없던 옷차림의 전신마취.. 이것은 오답으로 가득한 중학 2년 여름장마철의 기말고사 답안지.. 남녀노소 너나할 것 없이 퍼진 스타일의 백전백패! (그러나 당시엔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던 싱크홀…ㅠㅠ) 패션역사의 길이남을 대맙소사! 2000년대 패션이라구우! (많은 함정이 있지만 너굴맨이 처치했으니 안심해!) ( ※경고 : 잘못 딛으면 평생토록 흑역사가 생성되는 시간대에 오셨습니다 ) 지금은 연기도 외모도 (인성도..) 탑탑탑탑클래스 조! 인! 성! (엄마 옷장의 블라우스와 벨트를 몰래 가져와 입읏 듯한) 편안함.. (친구에게 업어치기 당하고 옷이 조금 모자라게 되어도) 당당함 90년대 미남계를 원빈이 밝혔다면 2000년대는 현빈이 있다! (건강한 남성미를 어필하는 쇄골 노출은 기본!) 목을 두세 바퀴는 돌리고도 단전까지 내려오는 그 시절 왕목걸이가 포인트✨ 문제1 : 권상우가 바지를 겹쳐입은 이유는…?? 문제2 : 고수가 나시를 겹쳐 입은 이유는…?? 답 : 이천년 대 패션고X병 (^^ : 고산병 입니다. 패션이 산을 올라갔다는 뜻이죠! ) 당시에 화려한 조명을 가장 많이 받은 스타는 ‘비(정지훈)룡’!!! 태평양처럼 넓은 가슴에 하와이처럼 톡 얹혀진 목걸이를 봐! 비가 왜 비인지 알아? 매력이 넘쳐서 호.우.주.의.보니까… (현 : 김태희 남편) 밤 10시 미니시리즈의 여주인공들! ‘이 안에 너있다’ 그 명대사의 너가 바로 김정은이고! 풀 하우스의 귀엽고 깜찍 사랑스런 캐릭터가 송혜교야! 요즘 다시 유행하는 볼레로~ 이러다 진짜 2000년 대가 돌아오는 거 아니야? 요즘 다시 떠오르는 대세 of 대세 강창모씨. 이천년대 패션의 시조새이자 산 증인, (준)무형문화제 조카의 옷을 자꾸 입고 밖에 나갔다거나 KCM의 근육이 옷을 터트렸을 것으로 예상 린다G는 이천년 대에도 트랜드세터였다는! 그녀는 존재자체가 모두의 (SG) 워너비였고 그녀가 입고 나온 모든 옷이 대한민국을 (H.O.T)강타했다는 연예인들의 연예인이 되어~평생을 웃게 해~주고 있는, 거꾸로 해도 이.효.리! 똑바로 해도 리(이).효.리! 이때쯤 주목받는 일반인들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인터넷 얼짱으로 불리면 연예인 못지않은 관심과 인기를 받았어! 그 시절 10대들의 패션왕은 바로 반.윤.희! 반윤희가 코디는 다음날 Ctrl + C / Ctrl + V 마지막으로 패션은 아니지만 2000년 대를 강타했던 유행들을 소개하며 마무리할게 ~! # 사자머리 # 우정스타그램 # 우리는하나 (따다다다 따다다다 따라따라따다다~~) 그 시절 최고의 신발 젤.리.슈.즈 먹지 마세요 두 발에 양보하세요 (젤리 슈즈) 마지막으로 2000년 대 헤어스타일을 장악했던 블루클럽,, 으즈므니 그긴 즈르지 믈르그 흐쓸튼드 (아주머니 거긴 자르지 않기로 하지 않았소?) 이천년 대… 남..ㅈㅏ가 흘린 거ㄴ 눈물만이… ㅇㅏ니었어.. 귀두컷의 대명사 블루클럽 미용실 바닥에 쌓였던 수천 수만의 머리카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