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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명소 BEST. 10!
별빛이 내린다~ 샤랄랄랄 라랄라♪ "서울이 살면 좋은이유, 화려한 야경으로 손꼽아.." 낮의 포근함을 느끼고 있다보면 이제 봄이 손끝에 닿을듯 가까워 짐을 느낄 수 있다. 아직 밤은 좀 춥지만 고궁야간개장 티켓이 진즉부터 품절된걸 보면 추위를 잊은 채 야경을 감상하려는 데이트족들이 많다는 것이다. 도심 속 팍팍함에 가끔은 서울이 미울 때도 많지만 서울에 살다보면 굳이 고궁이 아니더라도 지하철, 버스타고 조금만 움직이다 보면 어디에서든 마치 별빛이 내려앉은듯한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다. 오늘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BEST에 오르내리는 멋진 서울의 야경명소 10곳을 소개한다. >>> 밀어서 보기 >>> [서울 야경명소 BEST. 10] 1. 석촌호수 2. 대학로 낙산공원 3. 반포 무지개 분수 4. 63빌딩 5. 북악스카이웨이 6. 남산 N타워 7. 광화문광장 8. 하늘공원 9. 반포대교 세빛섬 10. 선유도공원 위 10곳은 성공 할 수 밖에 없는 데이트코스 추천지로 엄선해보았다. 사실 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내려앉은 듯한 멋진 야경이지만 그 속에 가까이 들어가보면 늦은 시간까지 야근하는 사람들, 스팩전쟁에 맞서 싸우는 학생들, 늦은시간이 돼서야 귀가하는 차들의 불빛들로 가득할 것이다. 어느 누구하나 쉬운 인생은 아닐 터. 모두에게 「제이레빗-수고했어 오늘도」라는 노래를 추천해 주고싶다. 그리고 명심하자. 조금만 떨어져 멀리서 보면 그마저도 반짝이는 하나의 불빛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 내일뭐하지 editor. 모모씨 Copyright 2016. 내일뭐하지 all rights reserved
여성구두 굽(Heel)의 종류는!?!?
힐(Heel)을 신는 것 만으로도 힐(Heal)이 되는 법이니, 여성들에게 있어서 힐은 포기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아무리 발 건강에 좋지 않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힐을 신음으로써 얻어지는 다리의 곡선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하니까요. 오늘은 바로 그 여성들의 힐!!! 힐에 대한 종류를 하나씩 살펴볼까 합니다 :) 준비 되셨나요? 출발합니다!!! 루이 힐 (Louis Heel) 프랑스의 루이 왕조로 부터 유래된 굽입니다. 루이 15세 이후 굽의 높이가 높아져 보통 5cm 이상이 되곤 하죠. 힐의 앞부분 (굽 가슴 : Heel Breast)에 곡선이 들어간 것이 특징인데, 다른 말로는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 해서 프렌치 힐 (French Heel)! 큐반 힐 (Cuban Heel) 루이힐과 달리 굽 자체가 통으로 이루어진 형태의 힐입니다. 콘티넨탈 힐 (Continental Heel) 루이 힐과 큐반 힐의 중간 형태라 말씀드릴 수 있어요. 큐반 힐처럼 통을 이루면서도 루이 힐처럼 힐의 앞부분에 살짝 곡선이 들어가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앵글 힐 (Angle Heel) 앵글이란? 각도! 발바닥부위로 이어지는 힐 베이스 (Heel Base)가 길게 뻗어서 힐과의 각도가 예각 형태를 이루는 힐을 뜻합니다. 굽이 상당히 높은 하이힐처럼 말이죠 :) 웨지 힐 (Wedge Heel) 피라미드의 채석장에서 돌을 쪼갤 때 사용되던 물건이 바로 쐐기입니다. V자 형태의 나무인데, 웨지힐은 이 쐐기 (Wedge)형태를 이룹니다. 마치 신발을 쐐기 위에 얹은 것 처럼 발바닥 부위까지 이어지는 힐 베이스가 쐐기 모양으로 된 것입니다. 플랫 힐 (Flat Heel) 낮은 굽의 형태로 하이힐이 아닌 일반적인 낮은 굽의 형태입니다. 그러다보니 굽 높이 자체도 1~2cm 정도로 높지 않은 편이에요. 셋백 힐 (Setback Heel) 보통 생각하는 하이힐의 형태가 아닐까요? 힐의 뒷쪽은 일자로 떨어지면서 앞쪽의 굽 가슴 부분에만 곡선이 들어가 마치 건물의 기둥처럼 된 굽입니다. 판타롱 힐 (Pantalon Heel) 그 유명한 판타롱 바지 아시죠? 일명 나팔바지 :D 그처럼 아래로 내려올수록 힐이 두꺼워지는 형태입니다. 더치 힐 (Dutch Heel) 판타롱힐을 그대로 높낮이가 낮도록 축소해놓은 형태로 보통 학생화 등에 많이 사용되는 귀여운 형태의 힐이에요. 스택드 힐 (Stacked Heel) 단어 그대로 쌓아놓은 형태의 힐로 가죽이나 나무를 이용해 쌓아서 굽을 만들게되며, 한자어로는 적상(積上 : 위로 쌓아올리다)는 뜻의 '적상굽' 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머플러 예쁘게 매는 4가지 방법
1. 머플러를 목에 한 바퀴 감는다. 2. 목을 감싼 머플러 고리 부분에 한쪽 끝을 반쯤 통과시킨다. 3. 남은 공간에 손을 넣어 다른 쪽 끝을 맞을 준비. 4. 기다리고 있던 다른 쪽 끝을 잡아 가져온다. 5. 쏘~옥 통과시켜준다. 6. 모양을 잡아주면 헤드뱅잉을 해도 풀리지 않을 매듭 완성! 1. 머플러의 양쪽 끝을 잡고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다. 2. 양쪽 끝을 질끈 묶어준다. 3. 고리가 된 머플러를 목에 건다. 4. 머플러를 한 번 꼬아서 8자가 되게 만들어준다. 5. 아래쪽의 고리를 목에 건 다음 모양을 잡아준다. 6. 워머인 척하는 머플러 완성! 1. 머플러 가운데를 매듭지어 꽉 묶는다. 2. 매듭이 가운데 오게 해서 목에 두른다. 3. 매듭 사이에 손을 넣어 공간을 만들어준다. 4. 그 사이로 한쪽 끝을 넣어 단단히 잡아당긴다. 5. 매듭 사이에 다시 공간을 만들어 나머지 한쪽도 넣어준다. 6. 양쪽 길이에 맞춰 잡아당기면 앙증맞은 작은 리본 완성! 1. 머플러를 목에 느슨하게 한 번 감는다. 2. 가운데 부분을 8자로 꼬아 고리를 만든다. 3. 고리 사이로 머플러 한쪽 끝을 가져와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넣는다. 4. 넣은 머플러를 아래로 적당히 잡아당긴다. 5. 새로 생긴 매듭에 나머지 한쪽 끝을 아래에서 위로 통과시킨다. 6. 양쪽 길이에 맞춰 적당히 모양을 잡아주면 머플러 땋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