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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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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에 열광하는 이유
왜 우리는 손석희 사장에게 열광을 하고있나요? 눈치보기 바쁜곳과 달리. 본질에서 접근을하고 진심으로 보여줍니다. 자기관리도 철저하며 때로는 동네 아저씨같은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게 목격되기도 하는 언론인 입니다. 그의 시계는 2만원~3만원짜리 시계를 차고다니고 외투하나로 오랜기간 입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1.손석희 사장의 지론 뉴스와 언론에 대한 생각등. 공정성 균형성 품위있는 방송을 표방하며 심층성이있고 깊이있는 뉴스를 주로 다룹니다. 언론에 대한 저널리즘과 그의 모토는 건강한 시민과 사회의 편에 서는게 모토입이고 보다 합리적인 사고안에서 여론형성을 하고 치우치지않는 공정한 뉴스를 꿈꿉니다. 한국인 최초로 아나운서와 기자를 경험하였기 때문에 늘 손석희 앵커의 뉴스를 보면 현실감이 있고 깊이가 있음을 느낄수있습니다. 뉴스보도를 하며 굉장히 인간적인 사람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2. 손석희의 과거 1984년 MBC에 입사하여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 다시 기자가 되기도하고 1987년 뉴스데스크 앵커직 다시 맞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수를 하기도하고 부끄러움을 아는분 입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MBC 노조가 정부의 방송 관련 법에 맞서서 조합원 모두 가슴에 공정방송 리본을 달기로 하지만 손석희는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을 위해 갈등하다가 리본을 재킷(외투) 가아닌 안쪽 와이셔츠 주머니에 달았다고합니다. 그날 밤 밤새 공정방송 리본에 대해서 스스로가 한 행동에 대한 일들을 부끄러워했고 다음날 뉴스데스크에서 양복에 리본을 달게 됩니다. 훗날에 손석희 사장님은 "기억하는 한, 가장 수치스럽고 기회주의적인 행동이었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손석희는 1988년 8월부터 개악반대투쟁때 공정방송 MBC뉴스앵커직을 맡으면서 1992년 MBC 노동조합 활동으로 국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게됩니다. MBC에서는 1992년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과 농가의 피해에 대한 보도를 준비하고있었고 상부에서 방송 불가 결정을 내리면서 노조는 곧장 파업에 돌입하였습니다. 이후에 주동자로 몰리면서 체포된 직후 "상식적 판단에서 옳은 일이라면 바꾸지 말자내가 죽을 때까지 그 원칙에서 흔들리지 말고 나가자."라는 말을 남기고 20일간 구치소생활을 하였습니다. 3. 현재의 손석희 현재 손석희는 JTBC 보도부 사장입니다. JTBC 보도부의 경우 3층이 임원실이지만 소탈한 손석희는 기자들 옆에 가까이 있고 싶다는 이유로 1층의 자리를 고집했다고합니다. 이미오래전부터 언론인 신뢰도1위 공신력1위 라는 자리를 지켜왔던 이유는 항상 그가 이야기 한말에 깊이가있었고 신뢰를 바탕으로 말의 힘을 얻을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손석희는 MBC에서 나와 JTBC에 합류하여 단순히 뉴스가 아닌 오롯이 손석희만이 할수있는 뉴스를 진행하며 합류하고 JBTC가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로 2014년부터 우뚝 서게됩니다. 얼마후에 방송통신위원회가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2015년에는 시청자들이 직접뽑은 공익성 , 공정성 , 신뢰성 , 등 모든 7개의 분야에서 1위를 하게됩니다. 세월호 참사 사건당시 손석희는 스튜디오진행에서 탈피하여 보도진행을 위해 직접 진도 팽목항으로 가서 9시 현지뉴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의상 메이크업없이 직접 보도를 해가며 실종자들의 가족들과 그리고 현장내용들이 들어오는대로 생생한 현장의 참담함의 내용을 전합니다. 이때의 옷차람을 보면 5일째 같은 옷차림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발로뛰는 손석희... "말"은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말을 신뢰있게 만드는건 아무나 할수없습니다" 말에 대한 책임과 함께 행동으로 몸소보여주는 것과 마음을 움직이는거 아무나 하지못합니다. 손석희 사장님 단 한사람의 말의 힘이 이렇게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동요하게 만들고 강한이유는 그동안 누적되어온신뢰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말의 힘이 아닐까요? 5. 최순실 게이트 파문. JTBC 단독특종을 통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이고 사실 외압이나 억압등에 일반인들은 언급하기도 힘든 내용입니다. 당연히 사회적인 큰 파장이 있는 내용들을 보도합니다. 제대로된 언론의 기능을 위해 자처합니다. 직원들에게는 메일전문을 통해 다시한번 겸손을 당부합니다. JTBC 직원에게 보낸 메일전문 "어제 이후 jtbc는 또다시 가장 주목받는 방송사가 돼있습니다. 채널에 대한 관심은 곧바로 구성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겸손하고 자중하고 또 겸손하고 자중합시다.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그렇게 해야 합니다. 취재현장은 물론이고, 길가다 스쳐지나는 사람들에게까지도... 사실 이건 가장 신뢰받는 뉴스로 꼽힐 때부터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잘 실천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jtbc맨이라면 이젠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보는 눈 많고 듣는 귀도 넘쳐나니 언제든 시비거리가 있으면 엄청나게 큰 반발로 우리를 덮쳐 올 것입니다. 게다가 금주들어 내놓고 있는 단독보도들은 사람들을 속시원하게 하는 면도 있지만 동시에 깊이를 알 수 없는 자괴감에 빠지게도 하는 내용들입니다. 우리는 본의 아니게 사람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상실감을 던져주고 있기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태도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겸손하고 자중해도 우리는 이미 jtbc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므로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손석희가 가진 말의힘 어제 페이스북에서 밝힌 심정을 보면 저 그 깊이를 어찌 헤아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언론이 가져야할 순기능은 무엇인가요" ? 라는 의문만 남긴채 말이죠. 항상 지금과 같이 진실을 보도하려 노력해주시고 사회의 약자편에 서주고 진실을 규명하는 언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나라일이 아닌 우리나라 일입니다. 언론인 "손석희" 사장님 에 대해 많은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여해서 공유해주시는 내용만으로도 사회인식변화에 아주 큰힘이 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