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gilove's Collection
by
comgilove
c
comgilove's Collection
0 Followers
사이드디쉬로 내기 좋은 브로콜리 레시피 3가지
소고기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 닭가슴살 스테이크... 달랑 고기만 내기에는 허전할 때. 그렇지만 뭔가를 따로 제대로 만들기도 번거로울 때.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브로콜리를 사이드로 내면 좋아요. 하지만 그냥 삶는 것보다는 살짝 변주하면 질리지 않고 더 좋겠죠?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간편한 브로콜리 조리법 몇 가지 소개드려요^-^* 1.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갈릭 브로콜리 식초와 마늘로 맛을 더한 브로콜리에요^^ <재료> - 브로콜리 1개 - 올리브유 4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소금 1/4 작은술 - 식초 1.5 큰술 - 물 3/4컵 <만드는 법> - 브로콜리를 손질합니다. - 스튜용 냄비에 물을 넣은 후 중간약불로 가열하고, 브로콜리를 넣은 후 4분간 가열해요. - 올리브유, 다진마늘, 소금을 넣고 4분간 더 익혀줍니다. - 불을 끄고 식초를 넣어 잘 버무려주세요. 2.상큼하고 고소한 라임 참기름 브로콜리 <재료> - 브로콜리 1개 - 라임주스(또는 레몬주스, 레몬즙) 1큰술 - 참기름 1/2 작은술 - 소금 약간 <만드는 법> - 브로콜리를 손질합니다. - 브로콜리를 쪄 주세요(냄비에 찜기를 넣거나 찜통에 찌시면 됩니다) - 그동안 커다란 볼에 라임주스, 참기름,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브로콜리가 다 쪄지면 드레싱에 넣고 잘 버무려 주시면 됩니다. ^^ 3.오렌지소스로 맛을 낸 브로콜리 <재료> - 브로콜리 1개 - 오렌지주스 1/2컵 - 채썬 생강 - 발사믹식초 1작은술 - 작은 양파 채썰어서, 1개 - 소금 <만드는법> - 브로콜리를 삶은 후 데쳐주세요. - 그동안 소스팬에 오렌지주스, 양파 채썬 것, 식초를 넣고 중불에서 가열하며 3-4분간 저어주세요. 소스를 걸러내 브로콜리 위에 뿌려주세요. 잘 보셨나요?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니나 상코비치 <혼자 책 읽는 시간>
#책추천 <혼자 책 읽는 시간> "책은 삶 속으로 들어가는 도피처이다." 하루에 한 권씩 365권. 비틀거리는 삶을 일으킨 위로와 치유의 독서기. [책소개] 저자는 사랑하는 언니가 죽은 후, 3년 간 슬픔을 잊으려고 바쁘게 살았다. 그래도 허무함만 남던 어느 날, 400쪽이 넘는 책을 하루 만에 읽고 처음으로 편안하게 잠이 든다. 그렇게 그녀는 '하루에 한 권, 마법 같은 독서의 한 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준 <고슴도치의 우아함>을 시작으로 언니를 먼저 보냈다는 죄책감을 떨치게 해준 <우연히>. 과거의 사랑을 추억하고 지금의 사랑은 인정하게 해준 <사랑의 역사>, 그리고 독서의 한 해가 끝날 무렵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던 톨스토이의 <위조쿠폰>까지, 날마다 책 속 인물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이 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시련을 넘어왔는지 관찰했다. 여기에 실린 365권에 대한 이야기는 마음 속 상처를 다스리고, 풀어낸 치유의 기록이다. [추천사] 한번쯤은 모든 것에서 벗어나 혼자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어떠세요? 잠시 당신의 삶에 '일시 중지' 브레이크를 걸어 놓고 말이죠. 지금 이순간, 위로가 필요한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니나 상코비치 <혼자 책 읽는 시간> eBook 보러가기: http://bit.ly/AloneBooktime (50% 할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