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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탄 나오미 하우스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23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에 참여하는 경기도 동탄 나오미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하우스테이너 나오미는 인터스타일 다이닝의 쿠킹테이너로 참여하며 동탄에서 소문난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배운 요리에서 재능을 발견해 지금은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유쾌한 요리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매번 다른 레시피를 만들어 수업할 정도로 새로운 것과 맛을 찾아 부지런히 공부하는 노력파입니다. 2017년 5월 20일 죽전 써니멜로 하우스에서 열린 시즌6에 쿠킹테이너로 오셔셔 환상적인 요리의 세계를 보여주셨습니다^^ 집도 자신이 만드는 요리처럼 깔끔하고 단정하고, 인터스타일 다이닝에 집을 개방해서 요리 솜씨를 발휘하기로 했습니다. 손으로 만드는 나오미의 건강한 수제 음식을 맛보러가요~~ 2017년 4월 8일~5월 27일, 8개의 가정집을 개방하는 인터스타일 다이닝 시즌6 신청 링크 - http://bit.ly/2nxPWS8

서울 성산동 용민(Yong & Min) 하우스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22

시원한 창에 화사한 햇볕이 내리는 날, 꽃과 그림을 두고 차 한 잔 마시러 오세요~~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에 참여하는 서울 성산동 용민(Yong & Min)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하우스테이너는 플로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자신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직접 리모델링한 집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자신이 그린 그림을 걸 수 있는 공간을 갖고 싶어서 홈갤러리 분위기의 집으로 연출했습니다.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갖고 싶어 외식보다 집에서 레스토랑, 바 느낌을 내며 일상을 보내는 중입니다. 하우스테이너는 사계절의 변화를 창문으로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는 여유가 이 집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일 정도로 밝은 감성을 갖고 있습니다. 집 구석구석 모두 손이 가서 애정을 느끼고, 보여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인터스타일 다이닝에 용민 하우스를 하루 빨리 개방하고 싶어합니다^^ 용민 하우스에 차와 그림, 꽃으로 여유 있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차진엽 현대무용가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21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2017년 가정집을 살롱, 문화공간으로 개방해서 사람(人),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시즌6 5월 27일 한남동 B house 하우스에 참여하는 차진엽 현대무용가를 소개합니다. 춤은 무언의 예술이며 오직 몸으로 표현하기에 내밀한 동작과 떨림 하나로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언어의 서술을 생략한 춤은 새로운 기호가 되어 정형화되지 않은 개념을 창조합니다. 현대무용가 차진엽은 경계를 넘는 다양한 시도와 타 장르와의 협업으로 춤의 외연을 확장하는 토탈 아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의를 벗어난 순간, 춤이 또 하나의 언어가 되어, 각자에게 물음과 의문을 던지며 원초적인 경험과 만나게 됩니다. Collective A(콜렉티브에이)는 현대무용가 차진엽이 중심이 되어 2012년 창단한 아티스트 그룹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도전적이고 신명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14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으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차진엽 무용가가 인터스타일 다이닝 시즌6 마지막 모임에서 특별한 안무를 선보입니다. 2017년 4월 8일~5월 27일, 8개의 가정집을 개방하는 인터스타일 다이닝 시즌6 신청 링크 - http://bit.ly/2nxPWS8

수원 쎕써 하우스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20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에 참여하는 수원 쎕써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셉써 하우스는 하우스테이너의 별명 요셉의 '셉'과 ‘써’ 로 만든 이름입니다. 하우스테이너는 이른 나이에 이사를 자주 하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새 집에 이사와 조금씩 셀프 인테리어를 하며, 주방과 연결된 거실을 가장 좋아해서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복도 끝에 있는 작업방에서 공부를 하며, 좋아하는 음악과 기타, 피아노를 즐기는 공간입니다. 이 방에서 소품 만들기와 작업을 하며, 식물 가꾸기를 시작해서 식물 사진과 일상 공간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그림과 글쓰기, 피아노와 기타 연주도 좋아하고 인테리어 공부를 시작해서 캐드와 스케치업 프로그램으로 작업하며 활기 있고 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집에서 소소한 파티를 좋아하는 셉써 하우스에 처음으로 새로운 사람을 초대하는 날이 오겠죠?ㅎㅎ 2017년 4월 8일~5월 27일, 8개의 가정집을 개방하는 인터스타일 다이닝 시즌6 신청 링크 - http://bit.ly/2nxPWS8

한남동 뮤직케이션(Musication) 하우스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19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에 참여하는 서울 한남동 뮤직케이션 (Musication)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뮤직케이션(Musication)은 음악(Music)으로 소통(communication)하는 하우스테이너의 직업과 취향을 의미합니다. 음악 감독으로 다양한 광고 음악을 만들고 작곡도 하는 하우스테이너는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창의성을 채워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같은 음악이어도 분위기와 시간, 기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고, 누가 연주를 하고 노래를 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작은 차이로 호불호가 나뉘고, 그 차이를 찾기 위해 하우스테이너는 항상 새로움과 낯설음을 만나는데 적극적입니다. 가끔은 번화가를 걸으며 대중의 눈높이를 느껴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과 작품으로 집을 꾸미며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섬세한 순간을 즐길 줄 알고, 확고한 음악 취향을 가진 사람이 멋있다는 인식을 가진 하우스테이너는 숀 멘데스, 에디 슐레이먼, 그레고리 포터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요리를 좋아해서 손님을 초대해 미려한 테이블세팅으로 운치 있는 식사를 즐기는 하우스테이너의 건강하고 정이 담긴 마음과 생활을 인터스타일 다이닝에서 음미해볼까요? 2017년 5월 27일(토) 인터스타일 다이닝 시즌6의 피날레는 뮤지케이션 하우스에서 합니다!!

성북동 안도(Ando) 하우스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18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에 참여하는 서울 성북동 안도(Ando)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amateur 는 프랑스어로 어떤 것을 사랑하다 의미입니다. 보통 프로페셔널과 반대어로 쓰이지만 무언가를 좋아하고 애정을 갖는데 전문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안도 하우스테이너는 빈티지를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빈티지 컬렉션을 하게 됐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잘하려는 마음에 공부를 하게 되고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됩니다. 좋아하는 것을 잘하려면 결국 연습을 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 단순한 깨달음으로 예술, 댄스, 독서 취미를 가진 하우스테이너는 집에서 그림 그리기와 댄스 연습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해서 하다보면 자연히 프로가 된다는, 또 프로가 되지 못하더라도 즐기는 거 자체에 삶의 만족이 따라옵니다. 문화와 예술로 사람과 소통하며, 때때로 집에서 가든파티와 식사 초대를 즐기는 하우스테이너는 아마추어의 마음으로 사람을 대합니다. 무언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북동 안도에서 연습(?)해볼까요?^^

옥인동 어반 세컨하우스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17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에 참여하는 서울 종로 옥인동 어반 세컨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유년기부터 아파트에서 살았던 하우스테이너는 자연과 벗하는 주말 집을 소망했습니다. 보통 서울 근교 전원주택을 세컨하우스나 전원생활로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곳에 얽매여 살 수도 있다는 부담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주말마다 도심 골목 투어를 하다 옥인동 수성동 계속의 인왕상 둘레길을 걷게 됩니다. 산과 도심을 동시에 바라보는, 양지바른 곳에 오래된 빌라촌을 발견하고 서울 시내에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장소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지역의 환경과 자연이 많이 변하지 않고 남아있어 서울 근교 전원주택보다 비용과 사용 빈도, 관리가 나을 거라는 현실적인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빌라는 오래 전에 지어져 낡고 오래된 자재로 세컨하우스에 적합하지 않았는데, 같은 빌라 다른 동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이노아이디가 맡아 도심형 세컨 하우스를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탄생한 어반세컨 하우스는 교통이 편리해 지인들과 작은 파티를 하기에 적합하고, 외국인들을 위한 B&B 하우스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경복궁역에서 만나 체부동 먹자골목에서 식사를 하고 천천히 서촌을 구경하며 어린 시절 골목의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