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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순" DIOCIAN INTERVIEW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팀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커밍순(comming soon)" 이라는 가요팀에서 작곡, 건반연주, 코러스를 맡고 있고 있는 최예원이라고 합니다. 함께 있는 보컬 담당 신유신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대학원에서 만나서 우연히 서로의 곡을 들려주고 불러주다가 잘 맞아 팀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둘 다 곡을 쓰고 있고 편곡도 같이 하면서 즐겁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서 쓴 곡들이기 때문에 저희의 곡에서는 감정공유를 통해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음악을 좋아하는 아버지 덕분에 5살때부터 취미처럼 피아노를 쳤고, 교회를 다니면서 피아노 반주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용음악을 입시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때는 재즈피아노를 전공하다가 메세지를 전달하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대학원 때부터 작곡을 전공하며 저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Q. 이전앨범과 이번 앨범의 차이점? A. 이전 앨범은 처음 곡을 써 본 다듬어지지 않은 날 것이라면 이번 앨범은 부족한 부분을 다듬어서 만들어진 노련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
인디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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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 DIOCIAN INTERVIEW

좋은 음악을 하기위해 노력하는, PUP(펍)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티스트 PUP(펍)입니다. 저는 중국 상하이에서 약 8년을 머물렀어요. 상해에서 혼자 유학을 하며 힘들었던 시절을 음악으로 달래왔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부모님께서 CD 음반들을 자주 사주셔서 어릴 적부터 장르와 상관없이 정말 많은 음악을 들어왔던 것 같아요. MP3가 처음 나왔던 해, 바로 부모님을 졸라 구매하였고, 중고등학생 때도 밤낮으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어릴 적부터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많은 음악을 들어오다 보니, 현재는 음악을 만들 때도 여러 가지 다양한 시도를 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제 감정을 잘 전달하는 음악이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좋은 음악들을 하고 싶어서, 올해 4월, 중국 상하이에서의 유학 및 회사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입국하였습니다. 저는 좋은 음악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PUP이라고 합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제가 유학했던 상하이라는 도시는 정말 너무나도 매력적인 도시에요. 중국에서 유일하게 상하이라는 도시는 중국이 아닌 별개의 나라라고 표현될 만큼 해외 기업들이 즐비하고 그만큼 평범한 서민들은 살아가기 조금 힘든, 빈부격차가 심한 도시죠. 그 안에서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매우 큰 크기와 너무나도 빠르게 변해가는 시장을 보면서 하루하루가 설렜고, 그것들이 저를 더 공부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스스로가 매일 밤 밤을 새우며 중국 시장 공부를 하게 만들어 준 멋진 도시죠. 저는 공부를 하다가 자정이 조금 넘어가면 휴식이 필요했는데 그때마다 저에게 새벽을 버티게 해준 게 음악입니다. 상하이에서 유학할 때 야경이 훤히 보이는 곳에서 거주했는데, 그 창가에서 음악을 들으면 마치 그 상황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게 음악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듣다 보니 저도 모르게 어느새 그 모든 가사를 외우고 있었고, 그걸 계속 따라 불러보다 보니 저만의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그렇게 저는 음악을 시작했고, 내 마음속의 말들을 밖으로 꺼내는 법을 배웠어요. Q. 음악작업을 할 때 주로 무엇으로부터 영감을 받나요?
음악
인디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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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재" DIOCIAN INTERVIEW

부드럽고 감성적인 음색의 기타리스트, 염승재 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부드럽고 감성적인 음색의 기타리스트 염승재입니다. 팝재즈 밴드 ‘푸딩'과 에스닉 퓨전 밴드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멤버로 활동했었고, 수많은 가수의 세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기타리스트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가요, 영화, 드라마 OST 작 편곡가 및 기타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초등학교 5학년 때 동네 음악학원을 지나가다 클래식 기타선생의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그날부터 6개월 정도 클래식 기타를 배웠습니다. 이를 계기로 기타라는 악기를 접하게 되었고 그 이후 중고등학교 시절에 록 밴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꾸준히 클래식 기타를 연습하며 독일 유학을 준비하여 카셀음대에 입학 허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정상 유학보다는 군악대를 먼저 가게 되었고, 거기서 재즈와 대중음악을 하는 친구들에게 영향을 받아 클래식 유학을 포기하고 실용음악으로 방향을 바꾸어 서울예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 후 현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Q. 음악 작업을 할 때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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