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Following
1
Follower
0
Boost

1개월 준비로 스피킹 난관 해결!

취업준비에 있어 필수적으로 손꼽히는 능력은 단연 ‘영어’를 빼놓을 수 없다.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외국어 능력이 있어도 기본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 영어 실력이다. 특히 최근 영어 공인인증 시험이 독해나 문법위주 보다는 스피킹으로 변환되기 시작하면서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스타일도 사실상 판도가 바뀌어버렸다. 취업 시장에 기준이 되는 대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능력을 스피킹으로 간주하면서부터 시작된 변화이다. 가장 기본적인 시험인 토익을 대신해 스피킹 점수로 변환해서 점수를 제출하는 등 영어스피킹 능력이 가장 중요한 자격요건이 된 것이다. 그러나 한국 영어 교육의 문제점으로 변함없이 지적되는 것이 말하기 능력보다 독해나 문법에 포커스가 맞춰진 교육방식인데, 오랜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취업준비생들은 갑자기 요구되는 영어 스피킹 실력에 당황할 수 밖에 없는 노릇이다. 또한 반복적인 패턴이나 연습을 통해 점수를 만들어 내는 공인시험은 둘째 치고, 영어스피킹을 통한 자기소개 면접, 프레젠테이션 등 자유로운 스피킹이 목적이 되는 관문들이 면접시험에 추가되며 더욱 난감해진 형국이다. 이제 취업준비생을 비롯해, 이미 직장에 다니고 있는 현역들에게도 필요한 것은 시험대비용이 아닌 실질적인 영어 스피킹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극한스피킹’은 다양한 학습후기를 남기며 취업준비생과 영어 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극한스피킹’이 내세우는 그들만의 노하우는 바로 기존의 틀을 뒤엎는 획기적인 학습방법이다. 우리가 취했던 기존의 공부 방식은 영어의 어휘, 문법, 발음 등을 머릿속으로 이해하는 것이었다. ‘극한스피킹’은 이러한 기존의 왜곡된 학습 방식을 버리고 말이 입과 귀에 배어들도록 소리로 자동화하는 방식을 택했다. 머리로 외우는 언어공부의 낡은 철학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입을 움직여 공부하며 대화가 가능케 하는 방법인 것이다. ‘극한스피킹’의 Extreme Speaking Camp(ESC) 시스템에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20~30여 개의 문장을 수백 번씩 반복해서 듣고 말하게 되는데, '소리의 속도'로 '영어 어순'이 몸에 배고, 자신의 이야기로 체화되면서 입이 열리기 시작한다.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가 나올 정도가 되면 학습자 스스로 말의 유희를 맛보게 되며 스트레스 없는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Extreme Speaking 훈련에는 글자도, 교재도 없다. 오직 음성을 사용하여 ‘소리 말’로 진행되어 자연스럽게 문장자체가 몸에 베이게 되는 것이다. 언어를 소리로 습득했을 경우 글자 암기 보다 열 배 이상의 학습 속도를 낸다는 연구를 참고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