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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맥주] 어떤 맥주가 가장 맛있을까?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거 같네요. 그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엇는데요. 바쁘게 일하고, 공부하니까, 카드를 안 올린지 2주가 되어가고 있네요. ㅠㅠ 참 시간이 너무 빠른거 같네요. 오늘은 그 동안, 틈틈히(?) 마셨던 맥주를 소개할까 합니다. ㅎㅎㅎㅎ 오늘은 하나의 맥주를 깊게 설명하기 보다는 짧게 많은 맥주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MONGOZO 맥주입니다. 몽고조는 벨기에 맥주인데요. 몽고조는 일명 “과일 맥주”로 잘 알려진 맥주이고, 과일의 특징 때문인지, 특히 여름에 많이 마시는 맥주입니다. 1, Mongozo Coconut,

[전통주 갤러리] - 전통주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장소

안녕하세요~~, 몇 일 동안 일에 치이고 학업에 치이면서 정신 없이 한 주를 보냈던거 같습니다. 정말 주말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ㅎㅎ 오늘은 아주 특별한 장소를 소개할까 싶은데요. 오늘 소개할 장소는 펍이 아닌, 전통주 갤러리 입니다. 전통주 갤러리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입니다. 이 곳은 강남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 하지만, 아주 가파른 오르막 길을 걸어야 합니다. ㅠㅠ) . 이 곳은 전시물 관람,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전통주 무료 시음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 곳을 방문한 이유 역시 무료 시음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ㅎㅎ ( 꽁짜는 언제나 옳습니다. ^^) 무료 시음회는 매주 진행되고 있는데요. 네이버 혹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할 수 있는데, 저는 네이버로 예약했습니다. 참고로, 매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외국어로 진행되기도 해서 예약하실때 참고하세요. ^^ 또한, 이 곳은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이기 때문에, 전통주외에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어서, 꼭 전통주가 아니더라도, 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서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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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 중국 5. INDIE CRAFTED( 独立星球 奇怪的啤酒研究所 ) (맥주 잡지 기자가 오픈한 펍)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베이징에서 마지막으로 갔었던 펍을 소개할까 합니다. 실은, 이 장소 역시 제가 상당히 자주 갔었던 펍 인데요. 장소 이름은 INDIE CRAFTED입니다. INDIE CRAFTED는 im BEER이라는 맥주 잡지의 기자가 오픈한 맥주 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펍 안쪽은 상당히 협소 했지만, 그래도 15명정도 앉을 수 있는 공간 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중국 맥주 시장에 진출할 해외 수제 맥주 회사 혹은 중국 소도시에서 시작된 맥주회사를 소개하고 시음회도 주최하는 장소 인데요. 저도 여기에서 주최하는 활동을 많이 참가 했던 거 같습니다. 메뉴판을 보시면 모든 글씨가 중국말로 되어 있는데요. 하지만, 사장이 영어를 하실 줄 알아서, 영어로 메뉴의 대해서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해줍니다. 또한, 여기는 모든 메뉴를 무료로 테이스팅 할 수 있는데요. 천천히 맛 본 다음에 본인이 괜찮게 생각 했던 맥주를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마지막에 갔을 때 맥주 3잔을 주문했었는데요.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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