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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적도 없는 대리점에서 내 요금제를 해지했다!?

LG유플러스 고객이 황당한 일을 당했다. 가만히 있다가 자신이 쓰고 있는 요금제가 해지된 것. 그것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대리점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약 한 달쯤 기분좋게 최신폰으로 기기변경을 한 K씨는 자기가 함께 쓰는 태블릿에 데이터를 함께 쓸 생각으로 데이터 쉐어링 요금을 가입했다. 데이터 쉐어링 요금제란 본인의 휴대폰 데이터를 다른 유심 여러개로 나눠쓸 수 있는 요금제. 그런데 어느 날 자고 일어나보니 데이터가 먹통이 된 것.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태블릿을 껐다 켜보기도 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K씨는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상담원은 황당한 얘길 들려주는데, "고객님이 요금제를 해지하셨기 때문에 안 됩니다" 상담원은 K씨가 매장으로 가서 본인이 직접 해지한 것으로 나온다고 말했는데, 문제는 K씨가 이 매장을 가본 적도 없는데다 거리도 60km나 떨어져 있는 곳이었던 것.

남자의 노트북 터프북을 아시나요?

007에 나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이 노트북의 이름은 파나소닉의 터프북. 이름부터가 터프한 이 노트북의 특징은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흔히 말하는 풀리 러기드(Fully-Rugged) 스타일. 첫 번째 터프북이 나온 게 1996년쯤이니까 벌써 거의 20년째 나오고 있는 장수 상품이다. 실제로 산업 노트북 시장에선 거의 70%에 육박할 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을 정도. 사진에 나와 있는 게 1996년 처음으로 발매된 터프북 CF-29 모델. 어딜봐도 튼튼하게 생겼다. 이번에 파나소닉코리아가 새롭게 나온 5세대 터프북 CF-31을 내놨다. 터프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떤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미국 국방성 군사 규격을 통과했다. 진동, 방진은 물론 120cm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튼튼하다. 거기에 방수까지 되는 건 덤. 영상으로 확인하자. CF-31의 운영체제는 윈도우 8.1 프로이며, CPU는 인텔 코어 5세대 i5-5300U를 적용해 성능 뿐 아니라 배터리 사용 시간을 개선했다. 최대 18시간 사용할 수 있고,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면 최대 27시간까지 쓸 수 있다. 밝은 날씨에도 화면을 볼 수 있도록 밝기도 엄청나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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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갤럭시 이용자의 아이폰 사용기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 글 써봅니다. 아이폰이랑 갤럭시랑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좀 되길... (사진은 인터넷에 있는 거 가져왔습니다) 원래 갤럭시S3를 사용했고 그 전에는 피처폰 썼습니다. 배터리도 새걸로 사가면서 계속 버티긴 했는데, 이젠 너무 느리고 답답한데다 결정적으로 최근에 액정이 깨지면서 폰을 새로 바꾸게 됐습니다. 원래는 갤럭시S6를 사려고 했었는데. 주위에서 아이폰도 한 번 써보는 게 어떻냐고 해서 아이폰6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한 6개월 정도 됐네요.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장점과 단점 정리해볼게요. (빠르게 음슴체)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