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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이렇게 먹자

[이렇게 먹자] 쑥이 한창일 때 캐어 쑥떡, 쑥 반찬 등을 수시로 해 먹고, 아침에 쑥 즙을 마시고, 쑥조청, 쑥차를 만들어 겨울에도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쑥을 살짝 데쳐서 냉동고에 보관했다가 겨울이라도 쑥떡이나 쑥밥 등을 해 먹으면 좋다. • 쑥 조청 신선한 어린잎을 준비하여 곱게 찧는다. 엿기름 1컵에 미지근한 물 2컵을 부어 2시간 두었다가 체에 걸러 웃물을 받는다. 찹쌀 1컵을 씻어 불린다. 불린 찹쌀과 엿기름물을 2:1로 해 쑥즙과 함께 넣고 약한 불에서 4시간 정도 고아 조청을 만든다. • 쑥밥 어린 쑥을 깨끗이 다듬어 물기를 뺀다. 밥을 짓다가 뜸이 들기 전에 쑥을 밥 위에 올려놓고 뜸을 들인다. 밥이 되면 양념장으로 비벼 먹는다. 처음부터 쑥을 넣고 밥을 지으면 쑥이 누렇게 변한다. • 쑥단자 찹쌀을 곱게 빻아 체에 거른다. 쑥은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꼭 짠다. 쌀가루에 쑥을 넣어 고루 비벼 찜통에 찐 다음 넓은 그릇에 넣어 찧는다. 도마 위에 꿀이나 설탕을 바르고 떡을 놓아 편편하게 한 후 채를 썬 대추와 잣가루를 뿌린다. • 쑥차 식사 후, 특히 육식을 하고 난 뒤 커피보다 쑥차를 마시는 것이 더 좋다. 쑥차는 어린잎을 그늘에 잘 말린다. 쑥잎에는 탄닌의 일종인 카페탄닌이 함유되어 있다. 냉동육류에 있는 과산화지질이 많은데 이것은 장에 좋지 않으며 노화를 촉진하고 동맥경화를 초래하는 것으로 카페탄닌은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 E가 갖는 산화억제작용보다도 효과가 크다. 일반적으로 탄닌은 열탕 속에서 흡수율이 저하되므로 녹차처럼 건조한 쑥에 70~80도 미지근한 물에 부어 마시면 된다. 시네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아데닌, 콜린의 영향으로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가쁜 증상에도 좋다. 네이버 : 주무리쑥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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