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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SNS 는 고객의 지갑을 열 수 있나요?
원문: http://jjambong.com/1536 그렇게 또 2016년도 12월이고 마케터, 커뮤니케이터에게 고민 많은 시즌이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나 디지털마케팅, SNS 를 바라보는 이들의 머리는 복잡합니다. SNS 니 소셜미디어니 흥한지도 얼추 10년 돼가는데.. 이거 효과있는가? 에 대한 고민들입니다. 이를테면, 커뮤니케이션 차원, 즉, 브랜딩, CPR이나 노출 측면에서 발전해온 SNS 에 마케팅적 시각이 얽히면서, 이 Social하다는 미디어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떻게 쓰며’ 또 ‘어떻게 측정’할지에 대한 담론입니다. SNS 의 부흥도 그렇지만 함께 발전해온 SNS 광고 역시, 사실 ‘필요’보다 ‘필수’의 영역에서 다뤄지진 않았나 생각해볼 일입니다. 디지털과 모바일이 부흥하고 여타 미디어가 갈팡질팡하면서, 최신 트렌드라든가, 고도화라든가, 양적 접근이라든가, 혹은 오가닉리치 하락에 따른 강변이라든가, 이런데만 집중했지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성찰을 하고 있을까? 다만, 저는 그렇게 봅니다. phase로 따지자면 디지털 마케팅이나 소셜미디어 운영이 이제는 Phase 2에 들어서야할 때 아닌가 싶은 겁니다. phase 1이 커뮤니케이션 차원이었다면, 이제 마케팅 차원에서 다른 채널과의 진검 승부의 판입니다. 단순히 세일즈 리드 따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SNS 는 고객의 지갑을 (실제로)열 수 있습니까? 고민 하나. SNS 에서 ROI는 무엇인가? 고민 둘. 마케팅 측면에서 SNS 는 효과가 있는가? 고민 셋. 채널 운영과 콘텐츠의 고도화는 가치가 있는가?
#마케팅#광고+ 1 interests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종합 실전서 #소셜쓰고앉았네
소셜미디어 그리고 디지털마케팅 종합 실전서를 표방한 #소셜쓰고앉았네 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소셜쓰고앉았네 는 누적방문자 200만 이상을 기록한 소셜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짬봉닷컴에서 일정 이상의 공감과 담론을 일으킨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글을 먼저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인 글에 업계 많은 분들의 의견과 최신 트렌드를 더해 새롭게 수정/보완하거나 버리고 더하는 작업을 2014년부터 횟수로 3년간 진행했고요. 결과물은 자못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2008년 국내 트위터의 시작부터 9년여동안 PR컨설팅사, 기업 마케팅팀, 홍보실 등의 최전선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고 고민한 솔직한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담론을 300페이지에 꽉꽉 눌러 담았습니다. 요즘 친구들의 대화,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시거나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광고, 홍보에 업은 둔 담당자까지.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소셜미디어 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종합 실전서 #소셜쓰고앉았네 는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 및 아래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0695224?Acode=101 보다 자세한 소식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응팔팀의 ‘실수’ – 여행의 지혜
원문출처: http://jjambong.com/1443 오랜만에 여행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저는 집에 TV가 없습니다. 다만, 응답하라1988은 어찌어찌 봤는데요.. 이어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을 하더군요. 꽃보다 청춘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지만은 않습니다. 저처럼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충 그럴 것 같은데.. 나영석PD가 선택한 여행지는 ‘심각하게’ 오염되버리기 때문이겠죠.. 물론 꽃보다 청춘 의 영향력이 큰 것이 이유이겠습니다. 다만, 나영석PD 특유의 (다양한 정보를 통해 선택의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최적화된 루트를 쉽고 세세히 안내하는)방송 컨셉이 여행자들의 여행의 재미와 신선함을 반감시키는데다, 실제로 많은 이들을 유혹하기에 소개한 여행지를 한국인들로 북적이게 만들고, 애초에 방송에서 말한 매력이 희석되는 악순환.. 그런 이유들이 있겠죠. 실제로 은둔의 여행지 라오스는 좀 오바해서 말하면, 현재 강원도보다 한국 사람이 많습니다(…) 어쨋든,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아프리카라니… 이 역시 제 꿈에 여행지이기에 기대반, 안타까움(?)반이었는데요. 여행을 즐기는 이의 시각에서 응팔팀의 ‘실수’ 몇가지가 눈에 보였습니다. 이를 정리해봅니다. 계속보기 http://jjambong.com/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