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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커리어 쌓는 방법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리어에서 목적이나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나요? 현재 맡고 있는 업무에 억지로 끌려 다니지 않고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오늘 혹은 이번 달에 당장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 전문가의 의견 불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리어 관련해서 만족스러운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모릅니다. 서치펌인 리웍 (ReWork)의 CEO인 나다니엘 콜록 (Nathaniel Koloc)은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부모님, 교사 혹은 멘토는 커리어 관련 결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거나 따라 할만한 모델을 제시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20대에 가질만한 의미 있는 커리어에 대한 얄팍한 정보만을 얻을 뿐입니다.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것인가?” (How Will You Measure Your Life?)의 공동 저자인 캐런 딜런 (Karen Dillon)은 “결과적으로 나와 맞지 않는 직업을 선택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우리는 사교모임에서 자랑스럽게 말할 만한 일을 찾거나 이력서상에 그럴싸해 보이는 직업을 선택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은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단순히 즐기는 정도가 아니라 ‘애정을 가지고’ 일할 커리어를 선택할 때 알아두어야 할 원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의미 있다’가 나에게 의미하는 바는? 나는 직장동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가? 나는 도전을 받고 있는가?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주어진 업무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여러분의 커리어에 대해 괜찮다고 보는 것과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분별해내는 잣대가 됩니다. 하지만 ‘의미 있다’의 개념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월급, 직함 그리고 회사의 명성과 같은 요소들만 고려하지 마세요” 라고 딜런은 말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네 가지 요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http://copy.or.kr/1315

곧 출시될 삼성전자의 갤럭시S6 과연 성공적일까?

2009년 11월 애플의 아이폰이 한국 시장에 상륙했다. ‘손안의 컴퓨터’로 불리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자 한국 모바일 시장은 요동쳤다. 이전까지 삼성은 음성통화와 문자 중심의 피처폰 시장에서 고가 시장을 장악하며 중저가 시장을 차지한 노키아와 함께 강력한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하지만 아이폰의 등장으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일부 네티즌 중심의 반짝 인기”라고 깎아내리기에는 아이폰에 대한 반응이 너무 뜨거웠다. 모바일 시장을 호령했던 삼성전자는 심각한 위협에 직면했다. 이로부터 2년이 지난 2011년 10월31일 독일 최대 경제지인 한델스블라트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추월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가 2년의 절치부심 끝에 마침내 스마트폰 시장의 선발주자인 애플을 제치고 부활한 것이다. 세계는 삼성의 저력과 복원력에 놀랐다. 이 신문은 “삼성이 시장 흐름에 빠르게 적응하며 조용하고 끈질기게 성장해왔다”고 평가했다. 삼성의 대반격의 핵심 전력은 아이폰의 대항마로 급부상한 갤럭시S 시리즈였다. 특히 올해 4월 시장에 나와 최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갈아 치운 갤럭시SⅡ는 아이폰을 앞서 나가는 기폭제가 됐다. .... http://copy.or.kr/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