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llowing
364
Follower
6
Boost

아들이라는 이름의 21세기 소년

읽어볼만한 글이라 길지만 가져왔습니다
mandoojoa엄청 길지만 꼭 필요한내용 예쁘다는말쓰면 성범죄자로 몰리고 남녀같이 있는 좋을 '호'자도 있지먼 지금은 같이있으면 불편해지는 세상이 되어버림. 그들이 가장 바라는걸 이룩하고 있음. 여자들을 남성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 여자들을 여자들과 사귀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만들고 퍼트린 불편함들. 점점 퍼지고 이젠 한국 남자아이는 한남유충 이라고 불리는게 정상이고 그걸 반대하는사람은 철학과 페미니즘에 대한 탄압을 하는 사람으로 만들고있음. 결국 한국의 모든 남아는 한남유충이라는 벌레이고 곧 한남충 혹은 관음충으로 진화하며 그들을 낳은 엄마들은 감염충이 되어버리는 현실. 그래도 요구는 끝이없고 불편함은 끝이 없어서 예전부터 주장하는 페미는 잘못된 길을 가고있다고 하더라도 나같은 한남충의 말은 누구도 듣지 않고 손가락질만 당함. 몇년 전만해도 오히려 호주제 폐지등 사회적인 악습같은것들은 없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나라뿐 아니라 2세대의 페미 이후 모든 페미가 가는 길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닫게 된 후론 계속 정반대스탠스가됨 그것도 몸소 느낀지는 많이 오래되지 않았음. 날 좋아하는여성에게 잘 얘기하다가 나도 마음이 생겨서 너 되게 이쁘다 라는말 했더니 갑자기 부드럽게 말하긴 했지만 그거 성희롱 발언이라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손절치고 다른사람이랑 얘기하다가 말도안되는 행동들...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고 다른사람의 피해는 신경도 안쓰는 모습들 몇차례 보고 난 이후 더욱 페미에 대해 찾아보게됨 1세대 이후에 변한 형태와 예전에는 꼴페미 그러면서 외국과 우리나라의 페미를 구분지을려고했지만 그것도 아니고그냥 이시점의 페미는 잘못된거임.틀린거임.다름이 아닌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