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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배낭여행자의 로망 - 인도 항공권 40만원대~

인도는 남미와 함께 여전히 배낭여행자들 에게는 로망이자 버킷리스트 입니다.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 인도에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행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뜻 이겠죠. 최근까지 인도 항공권의 가격이 저렴하게 나오지 않아 플라이트그래프에서도 선뜻 소개를 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항공권들은 40만원대에 인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출국 / 귀국시에 중국 도시에서 스탑오버도 가능 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71529 4~5월 황금연휴기간에 인도의 델리를 짧게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특히 이시기엔 인도 전역에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벌어지니까 조금 서둘러서 발권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8일의 일정은 델리뿐 아니라 근교 도시까지 둘러보기엔 좋은 시간입니다. 인도 여행의 맛뵈기로 추천 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73071 연휴기간 출발해서 약 1달간 인도를 돌아보는 항공권 입니다. 위 항공권과 달리 델리로 입국 , 몸바이에서 출국하는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입니다.  북쪽의 델리로 부터 남쪽의 몸바이까지 인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루트에 있는 자이푸르 , 아그라 , 우다이푸르 같은 경우엔 한국에서도 점점 핫해지고 있는 인도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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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기 좋은 여행지 - 지중해 53만원 부터~

기후변화로 잊을만하면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나라에 대한 동경은 더 커집니다. 추위를 피해 겨울에 가기 가장 좋은 유럽 여행지는 바로 북아프리카 서안에 위치한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입니다. 윤식당 시즌2 촬영지인 테네리페도 카나리아 제도에 속한 섬입니다. 하지만, 테네리페를 겨울에 가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지난 12월 초 소개 이후로 최저가 좌석은 많이 소진되었거든요. 대안으로 지중해에 위치한 유명 도시나 휴양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겨울에는 그리 따뜻하다고는 할 수 없죠. 지중해 여행에 가장 좋은 시기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봄입니다. 여름은 너무 덥기도 하고 관광객으로 미어터집니다. 당연히 여행 물가도 비싸지요. 봄에 여행 갈 수만 있다면 봄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은 지중해의 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83 지중해 환상의섬 이비자 (이비사) 로 떠나는 항공권 입니다.이비자의 유명클럽들이 오픈하는 5월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비자까지의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항공권은 스탑오버를 이용해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런던 스탑오버 + 마드리드 스탑오버를 통해 짧은 도시여행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마드리드 부터 시작하는 스페인 여행도 가능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56 지중해 하면 아테네였던 시절이 있습니다. 한동안 신혼여행지 하면 거론되었던 물가 + 비행기값이 높았던 여행지였습니다. 지금은 한차례 경제위기 이후 저렴해진 물가 덕분에 여행하기에는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9일의 일정은 산토리니 혹은 태양의후예로 유명해진 자킨토스 까지 다녀오기에도 여유로운 일정 입니다. 또한 알리탈리아에서 내놓은 요금때문에 비행기 값은 다른 유럽들에 비해서도 저렴합니다.

[방콕항공권] 세계인의 축제 송크란 항공권 34만원~

태국의 방콕은 전세계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도시 순위에 늘 빠짐 없이 들고 있습니다. 저렴한 물가 덕분에 작은 비용으로도 풍요로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배낭여행자들의 로망인 카오산로드와 나이트마켓은 방콕이 전세계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이러한  방콕이 가장 핫할 때는 언제일까요?  방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주저없이 4월이라고 답을 합니다. 특히  4월 중순 새해를 기념하는 태국의 설날 쏭크란은 세계적인 축제입니다. 축제일 전후로 약 10일간은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4월의 방콕은 LCC 항공사들도 특가를 내놓지 않는 시기입니다.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는것이지요. 그렇다고 비싸게 다녀올 필요는 없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 매력적인 항공권들을 소개합니다. 1. 베트남항공을 이용하는 방법 ( 베트남 + 방콕 ) 베트남항공으로 베트남여행을 하는 방법은 여러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했습니다. 동남아 = LCC 라는 공식을 깨버리기에 최적인 항공권 입니다. 이 베트남 항공으로 방콕을 다녀오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베트남항공은 스탑오버가 무료입니다. 따라서 방콕을 가기전 호치민 – 하노이 에서 스탑오버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콕과 베트남간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으로 찾아본다면 다낭에서도 스탑오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공권을 보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방콕 왕복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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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신혼여행? 몰디브와 두바이를 한번에 – 에티하드 60만원~

검색창에 ‘몰디브’를 입력하면 자동완성으로 맨 위에 ‘몰디브신혼여행’이 뜹니다. 거꾸로 ‘신혼여행’을 입력해도 역시 ‘몰디브신혼여행’이 최상단을 차지합니다.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중 으뜸이 바로 몰디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몰디브가 가장 많이 가는 신혼여행지는 아닙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항공권입니다. 먼저, 몰디브를 논스탑으로 연결하는 항공사는 없습니다. 대한항공이 주 3회 직항편을 운영하지만 콜롬보를 중간경유합니다. 실제로는 경유편이라는 겁니다. 그래도 가장 스케줄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부담이지요. 다른 항공사들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2~3회 장시간 경유를 감수한다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몰디브를 이렇게 가는 사람은 별로 없지요. 몰디브를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5성급 항공사인 에티하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두바이 여행을 함께하면 60만원에 가능하거든요. 설연휴 , 여름휴가, 추석연휴에도 싼 좌석이 있는 날짜만 잘 찾으면 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0419 에티하드로 다녀올 수 있는 몰디브 왕복 최저가 항공권입니다. 설연휴 전후로도 최저가 운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80만원이 넘는 가격입니다. 좋다고 할 수 없는 스케줄에 최저가가 80만원이 넘으니, 몰디브를 에티하드로 가는 분들이 많을리는 없겠지요.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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