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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 가위 눌렸을때

내가 유치원때 맨날 가위눌렸음 가위눌리는 사람이 공감 할 듯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유치원에 처음 들어갔을때 처음에는 재밌고 좋았다 몇달 지나고 난후에는 유치원이 가기 싫어졌다 왜냐하면 요즘 악몽을 많이 꿨었서 정말 잠이왔다 어느날 유치원버스를 타고 유치원을 가고있었다 유치원이 좀 멀어서 30분쯤 걸린다 그날도 어김없이 졸렸다 나는 유치원 버스 맨뒷자리에서 혼자 잠을 잤다 그날따라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 기분탓이겠지... 잠이들었다 하... 오늘도 또 꿈을꿨다 나는 꿈을 꿀때 마다 악몽을 꾼다 이번에는 어떤꿈일까 하고 앞으로 나아갔다 왠 유치원에 들어왔다 근데 너무 실감이나서 현실인줄 알고 평소처럼 공부를 하고 받아쓰기 시험도 쳤다 수업중에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로 갔다 큰거 보고있는데 누가 화장실에 들어왔다 다행이 칸 화장실이라서 그친구 얼굴은 못봤다 얼마후 화장실에는 나 밖에없다는걸 깨달았다 계속 그 친구를 불러도 대답을 안했다 그당시 나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어서 동영상찍어서 옆칸에 친구가 있는지 확인할려고 동영상을 찍었다 나는 물었다"야! 어딨어!" 대답이 없었다 큰걸 다보고 '아 걔가 나갔겠지...' 라고 생각했다 근데 화장실에 왔던애가 우리 반 이였다 선생님은 나보고 화장실에서 데리고 오라고 했다 하필나였다 무섭게 친구를 아무리 불러도 없었다 "선생님 걔 없는데요.." 나는 그때 동영상이 생각났다 동영상을 돌려봤는데 난 기절했다 왜냐하면 동영상에는 찍히지 말았어야 할것이 찍혔다 옆칸에 누군가 있었다 걔는 내 친구였다 나는 그 동영상에서 누구 있냐고 물었을때 걔는 대답했다 "나가" 내가 다시 물었을때 "닥치고 나가 안그러면 죽여버릴꺼야"라고 했다 나는 그때 귀신을 믿지 않았는데 믿게 되었다 내가 3번째로 물었을때는 옆칸에 그친구가 없어졌다 그리고 말도 없었다 나는... 위를 찍었다... 천장에 매달려있는 것 을 보았다... 나는 가위눌렸나 싶어서 순간 힘을줬더니 잠에서 깼다 애들은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근데 난 분명히 맨 뒷자리에서 잤는데 맨앞자리에 있었다 나는 친구들한테 물어봤다 친구들은 말했다"너,... 방금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버스 창밖으로 머리내밀더라... 너 자살할려고 해서 선생님이 끌고 앞자석에 앉힌거야"라고 했다... 혹시나해서 핸드폰을 봤는데 그동영상이 찍혀있었다

소름...ㄷㄷ

반말입니다ㅠ 하 진짜 나 큰일났다 엄청무서워... 혼자 집에서 페북 보면서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받아보니깐 어머니가 엄청 다급한 목소리로 너 당장 문 제대로 잠궈졌는지 확인하고 창문이란 창문은다잠그고 커텐도 다 치고 절대 집에아무도 못들어오게끔 하라면서 흥분한 목소리로 그러길래 무슨일이냐니깐 방금 칼들고 있는 모자 푹 눌러쓴 남자가 우리집 현관쪽으로 걸어갔다고 그래서 소름돋아서 불다끄고 창문 다 잠그고 거실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누가 두드려서 놀랬는데 집문은 단단하고 비번을 눌러야 열리니까 맘놓고있었는데 갑자기 문두들기는 소리가 멈추고 칼로 슥슥 문을 가는 소리가 나서 정신번쩍차리고 안방에 들어가서 문 잠궜는데 현관문이 열린거야 그래서 완전 숨 죽이고 안방 침대에 이불속에 숨어있었는데 누군가 안방 앞으로 걸어와서 안에 있는거 다알아 문열어 이러면서 두들기는거야 진짜 심장 쫄깃해져가지고 완전쫄아서 아무말도안햇더니 칼로문을또슥슥가는소리가들리는거야 안방문은 나무문이라 훨씬 쉽게뚫렸지 진짜 눈물 뚝뚝 떨어지고 무서워죽겠는데 아빠랑 경찰은안오고 눈 딱 감고있었는데 누군가 내가 숨어잇던 이불을 확 걷어버리는거야 그리곤 칼을들이밀면서 단단한 현관문도 잘라지는 칼, 장미칼! 지금사시면5000원에 2개드려요!지금 바로 구매하세요

밤중 야산에서...

제가 꿈꿨던 악몽 (이 장소가 오늘 가는곳 ..) 꿈에서 이 일이 있었던 날을 오늘로 바꿔서 적어볼께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신나는 마음으로 학원을 마치는데로 여름휴가를 가고있었다 그때가 밤8시였다 근데 생각 보다 늦게 도착 예정이라고 적혀서 게임만 계속 했다 어느새 밤이 어두워 지기 시작해서 아빠께 운전을 조심하라고 말씀을 드렸다 1시간동안 게임을 했을까 9시가 되었다 아빠가 이 휴게소에서 잠시 쉬자고하며 화장실을 가셨다 나는 이제 잠와서 잘려고 했는데 나도 화장실이 급해서 휴게소 화장실로 갔다 근데 휴게소에 화장실이 2군데 있는데 아빠랑 따로 다른데로 갔다 나는 아빠가 그 화장실에 있구나 하며 혼자 볼일을 봤다 그리고 차에 탔다 근데 아빠가 좀 늦는다 나는 담배 피시나? 라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이리 와보라면서 놀란 표정으로 말하셨다 나는 동생과 같이 갔다 그때는 엄마와 막내 애기 동생이랑 할아버지가 차안에 남아 있는다고 했다 아빠한테 가보았는데 산을 가르키고 있었다 산에는 다름아닌 커다란 집이 있었다 그냥보기에는 평범하지만 집이라고 치기에는 너무 위험한장소고 너무 컸다 나는 부잣집이겠지 하고 차안으로 아빠와 돌아갔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친척들과 만났다 도착시간이 11시 너무 늦어서 아무데도 구경못하고 펜션에다가 짐을 옮기고 있었는데 옆에 산이 있었다 그 산에는 휴게소 옆 산에서 봤던 집이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 동생과 무표정으로 있었다 아빠는 다행히 못보셨다 친척형과 친척 동생은 내가 보고있던 쪽을 같이 봤는데 뭐가 보이냐며 그랬다 근데 다른사람들은 그 집이 안보인다고 했다 근데 그집에 불이 켜져있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쌍안경을 꺼내어 봤다 나는 너무 충격적이여서 동생한테 보지말라고 했다 그리고 펜션에서 엄마를 꼭안고 잤다 그 다음 날에 뉴스에서 야산에서 김모씨가 살해 되었습니다 라고 나왔다 나는 설마 하며 그 집쪽을 다시 쌍안경으로 봤다 근데 오늘은 그집에 커튼이 쳐져 있었다 근데 그 옆에는 안쳐져있어서 살짝 보였다 그런데 어제 봤던 그장면이 그대로 있었다 그장면은 그집 주인인가하는 사람이 칼을 들고 있었던 것이다 근데 그 칼을가지고 하루동안 서있었던 것인가? 근데 어제와 다른점이 있었다 오늘은 피가 묻어있었다 그사람 얼굴에... 아니 피가 아니라... 피눈물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