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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떻게 해야하지

편의를 위해 음슴체 쓸게용 긴글 못읽으시는 분들 아래 3줄요약ㄱ 내가 이번에 3년된 친구랑 절교를 했음(이유는 안중요해서패스)예네를 1이라고 할게 그리고 1년된 친구도 있거든?예는 2라고할게 내가 ㅣ하고 절교를 하고 잘 살고 있었음 근데 어느날 보니까 1하고 2프사가 같고 1,2하고 다른애들 하고 논 프사가 있는거임 근데 난 여기서 멘붕함 얘는 내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지알고 다 아는데 걔네랑 친구를 했다는 배신감+1하고2가 같이 있는걸 보니까 미치겠는거임 근데 얘기 친한친구도 많이없고 무리에 껴본적이 없는친구라 내가 고민을 많이해봤는데 안돼겠음.(본인도 왜 그런지 모르겠음ㅠ)그래서 결국 톡으로 얘기하고 만나서 얘기하고 그 1과는 인사만 하는 사이로 지내겠다 함.그리고 집에 갔는데 걔가 집에가고 톡이온거임 이건 너만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냐 이런 뉘앙스로? 근데 그게 팩트여서 딱히 반박할 생각은 없ㅈ다그럼 그러다가 갑자기 2가 왜 너만 생각하냐고 막 싸움 그냥 넘어가라고 그러고 난 싫다그러고 결국 그러다가 내가 그럼 프사 상메만 안올려주면 안될까 이러다가 그것도 싫다 나같으면 그냥 넘어가주겠다 이러고 결국 절교함 근데 내가 1하고 화해를 해버린거임 동아리 같이하다가 서로 풀어지고 화해함 근데 2한테서 톡이온거임 1하고 다시 화해도 했으니 자기하고도 친하게 지내면 안돼냐고 근데 자꾸 죽어야지 이러고 본인이 화해하자 해놓고 나는 내맘 없어?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게 너무 짜증나서 정이 뚝떨어짐 그러다가 2가 선생님 초대해서 막 얘기를 하고 사과를 하는데..그때 난 거기서 이미 2에 대한 마음 없어짐 사과를 하는데 그 그거 있잖음? ~~때문에 정말 미안해 근데 너도~~했으니까~~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말하는거 사과에 내 잘못 넣어서 니가 이해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 그래서 나도 똑같이 사과하고 여기까지 인것같다고 나왔거든? 근데 톡자꾸 하고 어느날은 톡으로 또사과가 온거임 그래서 걍 차단함.. 근데 그저께 또 할말있는데 시간있냐고 얘기함 그래서 피하긴 했는데 방송부 애 한테 톡을 했데 2가 그래서 방송부 애가 다시 생각해보라는데 어떡하지 난 그냥 2가 날 나쁜년이라고 생각하고 말았으면 좋겠어 절때 화해하고 싶지않아 내가 나쁜년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