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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시 세금 관련 지식

동업은 세금을 줄일 수 있으나 다른 위험이 존재한다. 사업은 인강이 하는 일이라 아무리 계약서를 잘 작성하고 사업계획 및 영업을 잘 하더라도 같이 일하는 사람과 마음이 맞지 않으면 그 사업은 계속 유지되기가 어렵다. 비록 소득세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같이 일하던 동료와 갈라서는 아픔을 대신할 수는 없기 때문에 동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신중을 기해야만 합니다. 소득세는 개인별로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그런데 사업자금이 부족하여 창업을 하기 어려울때 여러사람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떄 하나의 사업에 공동대표자가 여러명 있을수 있는데요. 하나의 사업장에서 발생된 소득금액은 이들이 출자한 비율만큼 소득금액이 분산되어 누진구조로 된 세율을 적용하면 소득세가 훨씬 감소됩니다. 즉, 소득금액이 8천만원인 경우 갑,을,병 3인이 지분율 50%, 30%, 20% 씩 갖고 있다고하면 소득세율이 38% 적용되던 것이 26% 이하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소득세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이들 공동사업자는 서로에게 연대 납세의무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한 사람이 납부하지 못하면 나머지 다른사람이 전액을 납부해야 합니다. 또한 친척들과 공동사업을 하게되면 원칙적으로 서로간의 지분율을 인정하지만 조세회피 목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면 주된 공동사업자의 소득으로 전부 인정하여 세금을 계산합니다. 개인으로 할 것인가? 법인으로 할 것인가? 창업을 하면서 법인으로 할 것인지, 개인으로 할것인지 하는 고민을 한번쯤을 해보았을 겁니다. 아니면 개인으로 창업해서 차후 사업이 좋아지면 법인으로 전환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이런 고민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잘 고려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사업을 포괄 양수 또는 양도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