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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이 말하는 그 날 밤 이야기 (약19 적나라함)

[이진욱 측 주장] 고소인 A씨는 학원강사다. 문제가 된 날 단체 저녁 자리를 마치고 A씨가 이진욱에게 "집에 물건을 고쳐달라"며 먼저 카톡이 왔으며 카톡으로 집 비밀번호까지 알려줬다. A씨의 집에 도착하자 A씨는 '가슴이 노출된 야한 의상'을 입고 있었고. A씨가 먼저 키스하고 성기를 만지는 등 스킨십을 했고, 침대에 스스로 누워 자위행위를 했다 (이진욱이 경찰에 진술한 내용) 이후 성관계 도중 A씨가 "질내 사정을 해 달라"고 했지만 이진욱은 이를 거부하고 성행위를 중단함. 하지만 A씨는 구강성교로 이진욱의 사정을 유도하였으며 이진욱 측은 'A씨가 입 안에 있던 정액을 속옷에 일부러 묻혔을 것'이라 추측. 성관계 이후 이진욱은 A씨집에서 얼마간 머물다가 나왔으며 이때부터 A씨는 폰을 꺼놓고 잠적하였으며 돈 요구도 없이 완벽한 연락 두절 상태. 이진욱은 자신의 지갑이 없어져 A씨에게 계속 전화를 했지만 A씨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쌩뚱맞게 경찰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되었다고 연락옴 A씨 측 변호인이 신뢰관계를 잃었다며 사임을 표한 것도 그렇고 지금 전반적으로 이진욱 말이 진실인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음. 그렇다면 두 사람이 카톡대화 나눈 적 없고 이진욱이 먼저 전화했다고 보도한 디스패치 자료는 도대체 뭔지.........? 헷갈림 [21일 디스패치 보도] 이진욱 vs A씨의 통화 내역을 확인했다는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최초통화가 7월 12일 오후 11시 49분으로 이진욱이 먼저 걸었다고 함. 이진욱 : 뭐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