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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명곡 TOP3 모두들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처진 달팽이 - 말하는 대로 나 스무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다면 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마야 - 나를 외치다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그런 마음으로 하룰 시작하는데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두근거리는..나의 심장은아직도 이렇게 뛰는데..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오~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위~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앞만 보고 달려가자고..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오~]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위~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오~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나의 길을 가고있다고 외치면 돼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나의 길을 간다고.. 노라조 - 형

나만의 명곡 TOP3 (발라드편)

화요비 - 그사람 목소리 듣고싶어 더 듣고 싶어 미치게화내고, 웃었던, 그 추억들이 난 듣고 싶어 니 목소리 보고싶어 말하는 널 난 만지고 싶어좋았던 , 슬펐던 , 그 시간들을 감싸안으며 오늘도 난.. 난 .. 도대체 그 사람이 뭐야 . 그 사람은 뭐길래 .. 아직도 내 가슴을 채워 내 머리를 안 떠나 눈물 다 써봐도 안 돼 실컷 욕해봐도 안 돼 난 never never never never 그사람 못잊어 널 보내고 그 날부터 이 세상이 멈춰진 느낌아직도 난 그래 .. 이 그리움. 너는 모를꺼야 그래도 난.. 난 ..도대체 그 사람이 뭐야 , 그 사람은 뭐길래..아직도 내 가슴을 채워 내 머리를 안 떠나 눈물 다 써봐도 안돼 실컷 욕해봐도 안돼 난 never never never never 그사람 못잊어..외로운 건 아닌데 , 그저 니가 없단 생각에 잠 못들어 왜 자꾸 나만 혼자 너야 , 너 없이도 난 너야 왜 자꾸 빈 자리만 보여 , 제자리만 맴돌아 누굴 만나봐도 안 돼 겨우 웃어봐도 안 돼 난 never never never never 그사람도대체 그 사람이 뭐야 . 그 사람은 뭐길래 .. 아직도 내 가슴을 채워 내 머리를 안 떠나 눈물 다 써봐도 안 돼 실컷 욕해봐도 안 돼 난 never never never never 그사람 못잊어 이현 - 가슴이 시린게 날 돌아봐줘요 곁에 있어요고개를 돌려봐요? 딴 곳만 보네요늘 그랬듯이 먼 곳만 보네요?그 사람을 사랑하는 그댈 보면서 살아 가는 게내 사랑인걸 아나요 가슴이 시린 게바라만 보는 게 그대가 없는 게습관처럼 익숙해져 난 아픈 줄도 모르네요눈물이 나는데 말도 못하는데웃어야 하는데 습관처럼 그대 앞에서바보처럼 사랑해서 눈물이 나는데단 한번이라도 그대 힘들면나를 봐줄래요 울지 마요 울지 마요그댈 보면서 기도해봐요 나의 바램을 아나요가슴이 시린 게 바라만 보는 게그대가 없는 게 습관처럼 익숙해져난 아픈 줄도 모르네요 눈물이 나는데말도 못하는데 웃어야 하는데습관처럼 그대 앞에선 바보처럼 사랑해서이렇게 웃는데 가슴이 시린 게바라만 보는 게? 모른 척 하는 게아닌 척 하는 게 못 본 척 하는 게그댈 만나 매일매일 난 몰래 배운 사랑이죠그리워하는 데 잡고만 싶은데 안고만 싶은데사랑한다 한마디조차 못하고서 돌아서죠그리워하는데... 박정은 - 된장찌개를 좋아해 늘 가슴 아픈건 그대 때문이죠이런 내가 밉진 않은가요나 뒤돌아 서는 그대의 모습이너무나 낯설어 자꾸 눈물이 나네요이제는 다 소용없다 말해도 저 기억넘어 멀어지던 너 자꾸 날 찾아와 그대는된장찌개를 좋아해 김치찌개를 좋아해그대가 좋아하던 모든게 잊혀지지 않아흔한 사랑 그 한마디 끝내 전할 수 없는 거겠죠그대가 없인 텅빈 내 삶은어떤 누구도 위로 할 수 없죠늘 힘든 하루에 마지막은 항상그리움에 비쳐버린 이름또 나도 모르게 흘러내리죠이 눈물들을 나 이제 어떡하나요이제 다 난 아니란걸 알지만저 기억너머 아련하게도 자꾸 날 찾아와 그대는된장찌개를 좋아해 김치찌개를 좋아해그대가 좋아하던 모든게 잊혀지지 않아흔한 사랑 그 한마디 끝내 전할 수 없는 거겠죠그대가 없인 텅빈 내 삶은어떤 누구도 위로 할 수 없죠나 이렇게 여기 서있겠다죠 끝도 없을 그리움 나는 너무나 잘 알고 있어날 볼 수 없어도나를 사랑했었나요?그럼 이러지 말아요그대가 좋아하던 모든게 잊혀지질 않아흔한 사랑 그 한마디 끝내 전할 수 없는 거겠죠 그대가 없이 텅빈 내 삶을 어떤 누구도 위로할 수 없죠 함께 할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