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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중국을 놀라게 한 연예인 커플 (아직도 사귐)

2012년, 중국 언론은 싱어송라이터 장무이(張木易)와 모델 미키(본명 아키바미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장무이는 1988년생, 미키는 2000년생으로 당시 스물다섯 살과 열세 살의 만남이었죠. 띠동갑이라는 나이차도 놀랍지만 미키가 열살을 갓 넘긴 '어린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겁나 애기입니다. 초6이라고요 (애긔애긔) 세간의 눈과는 상관없이 사랑꾼 장무이는 웨이보에 미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당신이 있어 행복해", "함께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난다. 사랑해" 등의 글을 올렸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3년이 흐른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고............미키는 이제 중3☆ 사랑엔 정말 나이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