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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선배 혹은 미래? 인공지능 영화 4선

그야말로 알파고가 난리입니다. 설마 이길까 했지만, 정말 설마 이겨버린 알파고. 때문에 때 아닌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제 인공지능이 사람을 뛰어 넘었다는 둥,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할 것이라는 둥... 이와 함께 인공지능이 중심이 된 영화들도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네 개의 작품을 추려보았어요. 1. 아이 로봇 최근 '갓 오브 이집트'라는 안습한 영화로 입지가 오그라든, 하지만 한 때는 할리우드의 기대주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영화입니다. 알파고의 승리 이 후 꽤 회자되었던 영화지요. 특히나 아이 로봇을 유명하게 만든 짤이 있으니..... 알파고는 그래도 사람이 아냐, 걔가 글을 쓰냐, 예술을 할 수 있냐던 사람들 모두가 합죽이가 된 그 짤... 특히나 로봇 써니의 매력이 인상 깊었던 영화였지요 2. 터미네이터

엑소 수호·류준열 주연의 영화 '글로리데이', 드디어 예고편 공개

응답하라 1988로 대세남으로 떠오른 류준열, 그리고 엑소의 인기 멤버 수호. 언뜻 생각해보면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 함께 합니다. 바로 곧 개봉될 영화 '글로리데이'에 주연으로 참여한 것인데요, 그간 관련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팬들이 애를 태우던 중, 드디어 영화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시비에 휘말린 네 친구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끈끈한 우정으로 뭉친 네 사람은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발견하고 그녀를 구해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거꾸로 사건의 주범으로 몰리게 되고, 혼자 살겠다는 이기심 때문에 네 사람의 우정에 금이가게 된다고 하네요. 이 영화의 성적이 기대가 되는 것은 단연 류준열과 수호, 두 스타 때문입니다. 비록 CJ에서 프로젝트 공모식으로 제작한 소규모 영화지만, 두 사람다 최근 물이 오른 요즘 대세들이기 때문이죠. 과연 류준열은 응팔의 성공을 영화로도 이어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수호는 아이돌로서의 인기를 배우로서의 인기로 끌어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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