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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뮤지엄 <아홉 개의 빛, 아홉 개의 감성>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핸릭 빕스코브의 전시를 보러갔다가 알게 된 전시인데 원래 빛에 관심 많아서 기대하고 있다가 갔는데 만족이었습니다! 교통이 약간 불편한거 외에는 좋았어요 :) 가격은 성인 8천원 청소년 5천원 어린이 3천원으로 기억하고 있구요 대림미술관 앱 까시고 회원가십하시면 20퍼센트 할인해준답니다! 입구에는 이렇게 참여 작가들의 이름이 쓰여있었습니다 <Cerith Wyn Evans - Neon Forms (After Noh 1 And 2)> 첫번째 작품의 작가는 '세리스 윈 에반스' 입니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라고 하네요~ 이 작품들은 일본 전통극에서 영감을 받아서 제작하였다고 해요 (사실 전 동물 형상인줄 알았답니다) <Flynn Talbot - Contour / Primary> 영국에서 활동 중인 조명디자이너이며 설치 작가로 활동하는 '플린 탈봇'의 작품입니다 처음 보고 지문인가? 했는데 네ㅋㅋ지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문이 서서히 움직여서 착시인가 싶기도 했지만 정말 움직이는게 맞았어요 작가는 움직이는 이 지문을 통해 관객들이 스스로 자신을 찾으며 내면의 빛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싶었다고 하네요